“홍콩”에서의 Touch & Share

POSTED BY TKIM on Nov 14, 2011 (0)

11월 3일 오전 6시 20분.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홍콩에 도착했다. 중학교때 아버지와 여행으로 왔던 이후 처음 다시 들르게 된 이곳… 런던의 다소 쌀쌀했던 날씨와는 대조적으로 홍콩의 날씨는 습하고 반팔을 입고 있어도 덥게 느껴졌다. Touch & Share 프로모션 장소인 스타페리(Star Ferry)에 도착하여 홍콩아일랜드의 빌딩라인을 바라보니 내심 야경이 기대되었다…[MORE]

“런던”에서의 Touch & Share

POSTED BY TKIM on Nov 11, 2011 (0)

늘 동경해오던 유럽국가 영국의 런던에 다녀왔다. 삼성전자의 디지털 카메라 제품인 NX200의 런던 프로모션 현장의 분위기를 취재하는 것이 주 목적이었다. 현지에 머무는 기간동안 전형적인 런던의 침침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우려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한껏 즐겁게 일 할수 있었다. NX200 제품과 호환렌즈군의 이미지로 눈에 띄게 포장(Wrap)된 2층짜리 버스가 런던 명소와 구석구석을 다니며 제품을 알리는 방식이었다…[MORE]

삼성이미징의 Fun PhotoLab 앱

POSTED BY TKIM on Oct 14, 2011 (0)

페이스북의 힘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하나의 ‘터’로 자리했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셜미디어 상에서 기업은 관계성이라는 대전제 아래 소비자와 이성적 소통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페이스북이라는 플랫폼의 성공요인중 하나는 늘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넘쳐난다는 것인데요. 무언가 새롭고 흥미로운 것을 접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MORE]

인게이지먼트를 넘어서_월간 IM9월호 기고글

POSTED BY david on Sep 29, 2011 (0)

인게이지먼트는 어찌 보면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다. 아주 오래 전 중세시대에도, 조선시대에도 여론을 형성하고 여론에 참여하고 여론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했고 현대에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여전히 중요한 일로 여기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인게이지먼트라는 개념은 모든 시대에 있었다…[MORE]

바이럴의 의미를 그대로 활용한 광고

POSTED BY TKIM on Sep 15, 2011 (0)

광고나 마케팅에서 바이럴(Viral)이라는 단어는 통상적으로 “번져/퍼져나가다”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요. 이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그대로 접목시킨 옥외광고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는 9월 22일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영화 컨테이젼(Contagion)의 프로모션 사례가 바로 그 것인데요. 영화의 소재인 전염성 바이러스와 영화를 동시에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미생물학자와 면역학자들까지
…[MORE]

출장 중 만난 베를린의 상징들

POSTED BY soyoung on Sep 9, 2011 (0)

지난 9월 2일부터 9월 7일, 베를린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 가전 기기 및 멀티미디어 박람회 IFA가 개최되었습니다. 출장 차 방문했던 베를린을 여유롭게 둘러보기란 다소 어려운 일이었습니다만, 그래도 그냥 돌아갈 수야 없지요. 바쁜 업무를 잠시 뒤로 하고 출사 겸 나섰던 베를린 시내의 소소하면서도 남다른 풍경들을 함께 공유해보고자 합니다.…[MORE]

페이스북 첫 친구들을 찾아서!

POSTED BY TKIM on Aug 22, 2011 (0)

종종 페이스북을 하다보면 처음으로 가기 참 힘들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몇 년전쯤 무엇을 했는지, 페이스북 초기에 친구가 되었던 이들은 누구인지’를 확인하고 싶지만 기억 저 편에 묻어두어야 할 때가 많죠. 특히나 4년 이상 페이스북을 즐겨 쓰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의 그러한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할 ‘해결책’을 소개합니다…[MORE]

4,166일, 아마존 VOD

POSTED BY david on Aug 19, 2011 (0)

1990년대 고등학교와 대학시절 최첨단 문화시설중 하나가 비디오방, DVD방으로 통해는 컨텐츠 제공 서비스 공간이었다. 최신 장비와 넒은 화면, 빵빵한 사운드를 갖춘 공간은 가격과 서비스면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곳이었다. IT가 발달하고 P2P를 통한 불법적인 일들이 횡횡하면서 사라져버린 이 컨텐츠 보고의 창고가 아마존에서 다시부활하고 있다. 그전과 다른 양상으로.…[MORE]

마침표가 아닌 물음표를 제공하라

POSTED BY TKIM on Aug 19, 2011 (0)

불과 5~6년 전까지만 해도 블로그를 논할 때는 괄호를 사용하여 자신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의견이나 이야기, 사진 등을 게재하는 웹사이트라는 정의를 써놓아야 했습니다. 물론 모든 이들이 공통적으로 이를 행하였던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가 처음 시작된 시기에 반비례하여 많은 이들에게 그 개념이 다소 생소하게 다가왔었기 때문입니다. 마치 소셜(Social)이라는 단어처럼 말입니다…[MORE]

리바이스의 페이스북 광고가 24개국을 강타하다

POSTED BY david on Aug 17, 2011 (0)

기업의 켐페인은 종종 사회운동같다는 느낌을 받게한다. 물론 그런 사회운동의 정신위에 기업이 고객과 공유하고자하는 기업의 가치와 브랜딩이 함께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너무 노골적으로 사람을 현혹하는 광고보다는 사회적기업의 역활을 자처하는 것이 고객의 입장에서도 설득당해주기(?)에 마음이 편한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다…[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