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TKIM on Dec 30, 2011 (0)

여느 때 보다 더욱 온라인 영상의 바이럴효과가 돋보였던 한 해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소셜사이트 이외에도 유튜브라는 미디엄을 활용하는 매체가 눈에 띄게 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영상들이 유튜브를 통해 소개되고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나 기업 바이럴에서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예년에 비해 브랜드를 먼저 앞세운 콘텐츠들이 대성공을 거두었다는 것이다…[MORE]
POSTED BY david on Jul 27, 2011 (0)

기업들은 자신들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노출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그중에서도 최근 각광받고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분야가 바이럴동영상 또는 바이럴비디오라고 불리우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아이엔엠디에서는 3년전부터 약 300편 가량의 비디오 컨텐츠를 제작, 기업들이 효과적인 소비자 접점을 가져갈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비디오 컨텐츠는 속성 상 소비자에게 쉽고…[MORE]
POSTED BY TKIM on Nov 24, 2010 (0)
필자는 YouTube 스타 데이비드 최(David Choi)의 팬이다.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어떻게 한국인에게 이런 목소리가 라는 감탄과 감동이 회오리친다. 신보라고는 죽어도 나오지 않고 있는 Jason Mraz를 이제는 그만 그리워해도 괜찮겠다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사실 감탄은 있어도 감동은 없는 요즈음 가수들의 목소리에 매우 피곤해져 있었기에 더욱 그를 반갑게 맞이할 수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든다. 그냥 심심해서 올렸다기엔 나름의 수준이 있으며, 때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프리미엄 퀄리티에 가까운 그의 비디오들을 보고 있으니 그는 라이언 레즐리(Ryan Leslie)와는 또 다른 Music 2.0 전도사임이 틀림 없다.
그는 누구보다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Musician 2.0 이다. Facebook, Twitter, MySpace, YouTube, 개인 홈피 등의 루트를 통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확실한 교감 및 공감대를 형성되어 있으며 온오프라인 아이덴티티(Identity)가 여느 스타 못잖게 확실하다. 2년전 J.C Penny 백화점이나 Starburst 캔디와 했던 비디오 캠페인 …[MORE]
POSTED BY TKIM on Nov 22, 2010 (0)

온라인 영상 혹은 비디오라는 포멧은 이제 (또 한번) 어떠한 패러다임 쉬프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온라인 비디오의 기능과 결과는 극히 제한적이었다. 간략히 본다면 유저들간에 재미요소를 주거니 받거니 하는 정도 내지는 기존 TV용 컨텐츠들을 고대로 모셔 들어온 정도였다. 기능이라기 보다 재생재방의 역할 정도를 하고 있었던 것…
그러나 그 몇 해 사이에 각종 UGC 사이트들을 통해 확연한 변화의 물결이 일기 시작했다. 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는 개인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였으며, 그렇게 제작된 포멧을 ‘감상’하는 풍토가 뒤를 따랐다. 또한 UGC에 장르와 클래스가 나뉘었으며, 개인은 기업만큼 키가 자랐고, 기업은 개인의 눈높이에서 친화적 관계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와같은 과정이 도로포장과 같은 준비였다면, 향후의 방향은 자연스럽게 또한 당연하게 어떠한 방향으로 달려나갈 수 있는 비디오라는 포멧을 필요로 하게 된다. 즉 비디오의 특성에 대한 가치를 찾아나가는 것이다. 용도와 목적 그리고 주제와 내용들은 결국 가치를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자동차가 될 것이다.…[MORE]
POSTED BY david on Nov 12, 2010 (1)
소셜네트워크에서의 공유가 구매전환으로 일어난 것에 대한 흥미로운 리서치 결과가 발표되었네요. inmD의 강점이기도 한, 브랜드 동영상 콘텐츠를 바이럴하게 만드는 것과 관련한 매우 인사이트 있는 아티클이 나왔군요. 럭셔리 브랜드들의 웹/소셜미디어에 대한 보수적 태도와 함께 그런 틀을 깨고 있는 사례들도 소개되었네요…[MORE]
POSTED BY TKIM on Aug 11, 2010 (1)
라이언 레즐리(Ryan Leslie)는 미국에서 현재 활동중인 유명 R&B 싱어송 라이터이다. YouTube 상에서 많은 곡들의 작업과정을 비디오로 공개하며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킨 그를 ‘천재’라 부르는 이들이 적잖다. 그는 아마도 필자가 아는 뮤지션 중 온라인 상에서 가장 음악적인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과거 MySpace를 통해 많은 뮤지션들이 자신의 B사이드(정규에 수록되지 않았던) 곡들을 공개하며 File화 된 곡에 약간의 Value를 더 했다면, 라이언 레즐리의 곡들은 온라인상에서 아이덴티티가 매우 뚜렷하다. 필자는 그에게 감히 Music 2.0 전도사 (Web 2.0과 같은 맥락의) 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다. Props Leslie!
어느 뮤지션의 공연에 가본 분들은 아실 것이다. 그 공연에서 내가 모르는 노래를 라이브로 접한 뒤, 일상에서 우연히 혹은 의도적으로 그 곡을 다시 접했을 때 대부분 우리는 그 날을 분위기와 그 곡이 주는 묘한 ‘감정’으로 인해 가수와 곡에 더욱 애착을 느끼게 된다. 그러한 면에서 라이언 레즐리는 매우 전략적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온라인으로 옮겨…[MORE]
POSTED BY ESNIC on Aug 4, 2010 (1)
괜찮은 유투브 마케팅은 어떤 것일까? 눈길을 끄는 화려한 영상으로 브랜드 마킹을 하는 것? 더 나아가 관련 상품에 대한 직간접적인 홍보가 적절히 스며든 라이프스타일식 정보를 전해주는 것? 아니면 잠재 소비자층에게 어필할 만한 과감한 주제를 선점하는 것? 뒤늦은 언급이기는 하지만 Red Bull 헝가리에서 올초 4월 즈음에 기획했던 기발한 마케팅이 있어 한번쯤 소개하고 싶어진다. 괜찮은 유투브 마케팅이라 불리울만 하니까. …[MORE]
POSTED BY TKIM on Apr 22, 2010 (1)
처음 이 영상을 접했을 때의 감흥을 잊지 못한다. 단순히 자신의 방에서 컨트리가수 故제리리드의 Jerry’s Breakdown을 치다가 끝날 줄로 알았던 이 영상에는 다른 한 청년이 슬그머니 나타나 하나의 기타를 함께 연주하며 흥에 흥미를 더한다. 영상이 끝난뒤 너무 재미있어 마침 메신져 온라인이었던 사촌형에게 링크를 보냈 …[MORE]
POSTED BY TKIM on Apr 22, 2010 (0)
지난 20일, 늘 그렇듯 YouTube는 또 한건의 주목할 만한 사건을 터뜨린다. Art Directors Club(미국내 종합 예술과 미디어 분야에서 종사중인 디자이너와 디렉터들로 구성된 연합, 이하 ADC)과 제휴 운영하는 Show & Tell 이 공식 런칭…[MORE]
POSTED BY david on Sep 12, 2008 (0)
YouTube served more than 5 billion videos in July alone, according t유튜브는 누구나 알고 있는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다.
가끔 ‘하루에 몇개의 동영상에 유튜브에 올라올까?’를 궁금해 한적이 있었는데 오늘 그것과 관련된 통계자료가 있어 소개해 본다.
어제 발표된 comscore에 의하면 지난 7월 한달간에 올라온 동영사의 개수가 대략 50억개라고 한다. 단순한 산술로 계산을 해봐도 하루에 약 1억6천만개의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공급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인구가 약4,800만명이니 하루에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3개이상의 영상을 매일 올려야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POWERED BY WORD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