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TKIM on Jul 16, 2010 (0)
Baskin Robbins와 함께 아이스크림 소매업계의 대표주자로 알려진 Ben & Jerry’s가 뒤늦게 소셜미디어 반열에 ‘적극’ 동참했다. 최근 Ben & Jerry’s는 구독자들에게 마지막 Email을 송부하며 “이제부터는 Facebook과 Twitter을 통해 관계를 유지할 예정임”을 통보 하였다. 기업간에 “소셜, 소셜, 소셜(심지어 잘못 발음되어 쇼샬까지)…”을 외치고 있는 요즘, 그동안 Ben & Jerry’s 같은 글로벌 브랜드의 주된 마케팅 수단이 소셜네트워킹이 아닌 이메일 이었다는 점과 더불어, 현재 Facebook에서 1천만 팬보유를 넘어선 별다방(스타벅스)에 견주어 볼때 매우 대조적이지만 흥미롭기도 하다. 이유인즉슨 어쩌면 ‘이름있는 브랜드들이 SNS를 통한 마케팅과 관리를 웬지 알아서들 잘 하고 있을것’이라는 Bad Generalization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요즘같은 시기에 ‘Email’이라는 수단은 기업과 고객의 관계성에 있어 “문의와 답변”의 목적을 벗어나 그것이 홍보수단이 된다면 매우 성가신 일이 아닐 수 없다. 마찬가지로 많은 Ben & Jerry’s의 구독자들도 해당 브랜드에 대한 애착은 있으나 이메일은 반갑지 않은 부분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타 기업의 SNS 활동에…[MORE]
POSTED BY admin on Mar 22, 2010 (0)
[Site Application] Nine West의 쇼핑어플리케이션이 E-commerce와 페이스북의 거리를 좁혀준다
나인웨스트는 소셜미디어 사이트에 쇼핑 애플리케이션을 런칭하면서 E-commerce와 페이스북의 거리를 좁혔다. 이 브랜드는 봄 카탈로그에 있는 디자이너 Fred Allard의 악세서리 라인을 2월 한달 동안 페이스북에서 독점적으로 5%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했다. 디지털 쇼핑 벤더인 Fluid Inc.는 페이스북 팬들만이 접근 가능한 “Lookbook”이라고 불리는 Nine West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나인웨스트는 ”ShopLookbook”이라는 탭을 페이스북 페이지의 상단에 배치했다.
탭을 클릭하는 팬들은 플래쉬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많은 나인웨스트의 제품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이템을 선택해서 사이트의 쇼핑백에 넣을 수 있다. 쇼핑백에 넣으면 나인웨스트의 E-commerce사이트에 제품의 데이터가 저장된다. 쇼핑백에 아이템을 모두 넣고 쇼핑을 마치게 되면 애플리케이션의 우측 상단에 “Go To Shopping Bag”이라는 버튼을 볼 수…[MORE]
POSTED BY david on Oct 20, 2009 (0)
스타벅스는 최근 두 가지의 새로운 iPhone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MyStarbucks 애플리케이션은 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을 저장하고 이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면 당신이 좋아하는 설탕 두 스푼을 넣은 그란데 사이즈의 스키니 카라멜 마끼아또를 사무실 비서가 정확하게 사 올 수 있을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커피와 매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맛 선택기(flavor selector)가 흙내가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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