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 for ‘socialnomics’

이제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POSTED BY TKIM on Apr 20, 2010 (2)

지난 14일 발생한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로 인한 결항으로 유럽 공항 승객들의 발이 묵여 있으며, 그에 따른 피해액이 천문학적이라고 한다. 그 와중에, 이미 아침 신문이나 Feed 등을 통해 접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떤 한…[MORE]

구글, 소셜미디어에 길을 묻다

POSTED BY david on Jan 8, 2010 (1)

구글은 뭔지 알겠는데 소셜미디어는 뭐야? 이렇게 물으시는 분이 꾀있으리라 생각한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등으로 대변되는 매스미디어는 굳이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소셜미디어 라는 놈은 4번의 연재 동안 계속적으로 나올 놈이니 잠시 이야기 하고 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소셜미디어는 우리가 정보를 전달하고 같은 생각들을 공유하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이월드, 미투데이, 아고라 등등으로 대변되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진 중간 매개를 뜻한다.
과거 전통적인 관계 속 나의 초등학교 친구, 대학교친구, 직장동료, 형제자매 등의 연결고리들이 온라인의 it기술을 만나게 되면서 친구의 친구, 동료의 동…[ MORE]

소셜노믹스 출간에 즈음하여..

POSTED BY david on Dec 16, 2009 (3)

조금 망설였다.. 너무 자화차찬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몇 일 전 에이콘출판사를 통해 우리가 번역한 에릭퀄만의 소셜노믹스가 한국어판으로 출간됐다.
지난 8월 경 아마존에서 이책을 처음봤을 때가 생각난다. 지난 3년간 inmD라는 이름으로 일을 해오면서 늘 가지고 있던 “뭐라 설명해야 우리가 하는 일을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마침표를 찍게 해줄 책이라는 직감이 들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책이 배달되어오던 날 한문구 한문장이 절절하게 와 다았다. 책은 우리가 숨쉬는 이유가 뭔지를 알기전과 알고 난후 공기의 소중암과 가치를 알게 되는 것 만큼이나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효용과 가능성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렇게만 설명하면 혹자는 이 녀석들 책장사들이군 이라 말하는 분이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언하건데 이책을 읽고 소셜미디어의 가능성을 인지하는 순간 당신이 마케터라면 지금까지 보아왔던 마케팅과 이후의 마케팅으로 나누어 진다.
책속의 몇문장을 소개한다.
훌륭한 기업은 웹에 올라온 비판 글에 현명한 접근 방식을 취한다. 고객과 소통하지 않는 비효율적인 기업은 부정적인 글을 성가신 일로 간주한다. 가짜로 ‘긍정적인’ 사용자 후기를 올리거나 상표권 침해를 이유로 해당 글을 삭제하도록 사이트에 압력을 행사하는 등 과거에 사용하던 방식으로 부정적인 글을 없애거나 조작하는 방법은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든다.__pp.73…[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