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avid on Sep 29, 2011 (0)

인게이지먼트는 어찌 보면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다. 아주 오래 전 중세시대에도, 조선시대에도 여론을 형성하고 여론에 참여하고 여론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했고 현대에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여전히 중요한 일로 여기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인게이지먼트라는 개념은 모든 시대에 있었다…[MORE]
POSTED BY kobe on Jul 1, 2011 (0)

블로그, 뉴스, 웹페이지 등에서 많은 양의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인포그래픽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소셜미디어 분야에서도 너무 빠른 속도로 방대한 정보가 쏟아져 나와, 그 정보들을 간략하게 정리한 인포그래픽들도 쏟아지고 있죠. 이 중 주목할 만한 인포그래픽 5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MORE]
POSTED BY TKIM on Aug 4, 2010 (1)
“파파라치(Paparazzi)”라는 단어, 많은 분들에게 친숙하게 들리리라 생각됩니다. 미디어를 통해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들을 어렵잖게 접해왔기 때문이겠죠? 그럼 최근 비파라치는 들어보셨나요? 비상구 파파라치 라는 표현의 줄임말인데요. 아파트 복도나 비상구에 쓰레기나 각종 물건들을 적치 해놓은 것을 몰래 찍어 관리실 등에 넘겨준뒤 사진에 대한 보상을 받는 이들을 일컫는 표현입니다. 그러면 “페파라치(Fa.parazzi)”는 들어보셨나요? 아니겠죠? 이것은 필자가 금일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떠올린 ‘아직은 없는 단어’ 이기 때문이죠. 페이스북이 인도(India)에서는 교통경찰들에게 활용되고 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한 가지 전해드릴까 합니다.
교통체증으로 인해 골머리가 아픈 곳 하면 출퇴근 시간의 서울 혹은 맨하탄 중심부를 떠올리고 하는데요. 인도 델리(Delhi)도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도로마다 “사람반 차량반”으로 꽉 막혀 있으며 출퇴근 시간중에는 목적지까지의 이동시간이 서너배 이상으로 소요된다고 합니다. 혹자는 서울 출퇴근 거리는 델리에 비하면 아우토반이라고도 하네요.…[MORE]
POSTED BY TKIM on Jul 30, 2010 (0)
캐나다 유학시절 자주 가던 Shoppers Drug Mart(CJ올리브영이나 GS왓슨스 등의 개념에 약품을 추가적으로 판매하는 전문 스토어)의 매장 한 켠을 겨우 채우고 있던 브랜드는 단연 녹색 스킨브레이서(Skin Bracer)와 올드스파이스(Old Spice)의 제품 들이었다. 특히나 올드스파이스는 나름 Body Wash와 Deoderant 라인의 신제품들을 출시하였지만 시기적으로 Axe 제품들에 밀려 선호대상이 아니었던 기억이 난다. 필자와 주변 남성들이 역시도 올드스파이스 제품을 선호하지 않았는데 “웬지… 나이에 향이 맞지 않아서…”라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남성은 겨냥했을지라도 소비연령층를 숫자된 그룹이 아닌 여전히 ‘남성그룹’으로 여기고 있었던 것이 원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올드스파이스에게 신선한 Turning Point가 찾아왔다. TV광고로 시작된 영상(The Man Your Man Could Smell Like)은 YouTube로 바이럴 되며…[MORE]
POSTED BY redbe on Jun 3, 2010 (0)
소셜 미디어 중 어떤 서비스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계시나요? 봇물 터지듯 나오는 신규 SNS 서비스들로 인해 조금씩 머리가 아련해지는 요즘입니다. 몇 일 전, 지인들과 SNS 서비스 사이트를 공유하던 중 왠지 저만 알고 있었던 것 같은 사이트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인지도 높지 않은 Amplify.com 인데요, 10곳의 SNS 서비스와 연동되어 자동 포스팅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Twitter, facebook, posterous, tumblr, delicious, friendfeed 등등 블로그 및 소셜 북마킹 사이트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클릭 한번으로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최고의 매력을 지녔죠. 최근에는 URL 를 축소해 주는 bit.ly 가 추가되면서 꾸준히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블로그 및 개인 운영 사이트를 홍보할 경우 유용한 수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MORE]
POSTED BY kobe on Mar 31, 2010 (2)
소니와 인텔이 손을 잡고 “THE ROCKET PROJECT”를 하고 있습니다. 약 한 달 반 동안 8명의 학생들이 “’The Rocket Project Team’을 구성하여 로켓을 만들게 됩니다. 디자인, 발사, 로켓 조작을 Sony® VAIO F Series만을 사용하여 진행한다는 것, 그리고 Sony® VAIO에는 Intel® Core™ i5가 탑재 되어있다는 것을 계속 강조하고 있더군요. 로켓은 4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새벽4시)에 발사합니다. 발사 당일에는 실시간 중계 및 YouTube에 동영상이 공개 될 것입…[MORE]
POSTED BY david on Jan 8, 2010 (1)
구글은 뭔지 알겠는데 소셜미디어는 뭐야? 이렇게 물으시는 분이 꾀있으리라 생각한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등으로 대변되는 매스미디어는 굳이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소셜미디어 라는 놈은 4번의 연재 동안 계속적으로 나올 놈이니 잠시 이야기 하고 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소셜미디어는 우리가 정보를 전달하고 같은 생각들을 공유하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이월드, 미투데이, 아고라 등등으로 대변되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진 중간 매개를 뜻한다.
과거 전통적인 관계 속 나의 초등학교 친구, 대학교친구, 직장동료, 형제자매 등의 연결고리들이 온라인의 it기술을 만나게 되면서 친구의 친구, 동료의 동…[ MORE]
POSTED BY david on Dec 16, 2009 (3)
조금 망설였다.. 너무 자화차찬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몇 일 전 에이콘출판사를 통해 우리가 번역한 에릭퀄만의 소셜노믹스가 한국어판으로 출간됐다.
지난 8월 경 아마존에서 이책을 처음봤을 때가 생각난다. 지난 3년간 inmD라는 이름으로 일을 해오면서 늘 가지고 있던 “뭐라 설명해야 우리가 하는 일을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마침표를 찍게 해줄 책이라는 직감이 들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책이 배달되어오던 날 한문구 한문장이 절절하게 와 다았다. 책은 우리가 숨쉬는 이유가 뭔지를 알기전과 알고 난후 공기의 소중암과 가치를 알게 되는 것 만큼이나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효용과 가능성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렇게만 설명하면 혹자는 이 녀석들 책장사들이군 이라 말하는 분이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언하건데 이책을 읽고 소셜미디어의 가능성을 인지하는 순간 당신이 마케터라면 지금까지 보아왔던 마케팅과 이후의 마케팅으로 나누어 진다.
책속의 몇문장을 소개한다.
훌륭한 기업은 웹에 올라온 비판 글에 현명한 접근 방식을 취한다. 고객과 소통하지 않는 비효율적인 기업은 부정적인 글을 성가신 일로 간주한다. 가짜로 ‘긍정적인’ 사용자 후기를 올리거나 상표권 침해를 이유로 해당 글을 삭제하도록 사이트에 압력을 행사하는 등 과거에 사용하던 방식으로 부정적인 글을 없애거나 조작하는 방법은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든다.__pp.73…[MORE]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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