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avid on Jan 19, 2012 (0)

어느새 어깨가 들썩이기 시작한다. 여기 저기에서 모두 같은 동작을 하며 흥겨워한다. 때로는 가사를 따라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고 때로는 안무를 함께한다…[MORE]
POSTED BY TKIM on Aug 12, 2010 (0)
최근 몇 개월간 구글의 씀씀이가 대단하다. 집 앞 슈퍼마켓에 세일하는 아이스크림 사러나가는 정도가 절대 아니다. 이는 그간 구글이 잘 해왔던 단순히 흥미롭고 유용할만한 것들을 개발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씨앗을 심기 위한 밭갈이임이 이제 거의 확실해졌다. 바로 며칠 째 필자가 빽빽이 쓰듯 사용하고 있는 “소셜”로의 접근이다. “구글이 정신줄 놓은 상태로 있다간 페이스북에게 목례를 해야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구글이 (늘 그랬듯) 인수를 통해 현 판국에 맞설 ‘징집(徵集)’을 단기간안에 마치겠다는 추진력과 신념이 놀랍기만 하다. 아니, 무섭기도 하다.
지난해 발표했던 Wave와 올해 초 Buzz라는 툴을 통해 소셜 엑세스(Social Access)가 구글이란 지붕아래서도 가능해졌음을 알렸다. 그러나 불과 지난 주 구글은 사용법과 개념의 난해함을 인정하며 가쁜 숨을 쉬던 Wave의 입에서 호흡기를 제거하였다. 들리시는가? 올해 말 슬픈 안녕을 나눌 Wave의 거친 숨소리…? 올해 가기전에 어떤 녀석이었는지 병문안이라도 가서 한 번 봐주시라… 또한 Buzz가 자라서…[MORE]
POSTED BY TKIM on Aug 9, 2010 (0)
Google보다 물좋은 Yahoo에서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Google의 황량함에 당황하던 이들에게 Yahoo는 알찬 놀이터였죠. 그러나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입에선 Search it(검색해봐)라는 추천 보다는 “Google it(구글로 검색해봐)” 라는 말이 매우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점유율이 5% 미만으로 하락하기도 하며 야후!가 “애휴~”가 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땀이 많아 늘 긴 머리 끝부분이 젖어있고 너무 입어서 목 마져 늘어난 티셔츠만을 입고 다니던 친구가 어느 한 날, 시원하게 바짝 머리를 깎고 셔츠를 입고 나타나면 녀석이 180도 달라 보일 것 입니다. 그런 친구들이 오랜만에 나타나면 대부분 감탄을 하기 마련이죠. “얼~ 웬일이야? 진작에 이러고 다니지!” 지난 5일부터 그러한 Action과 Reaction이 야후!와 사용자들간에 시작된 것 같습니다.
소위 오픈형 홈페이지로 불리는 야후의 새단장은 단순 “Give & Take(주고 받는)”의 방식을 탈피, “Make youself at home(집처럼 편하게)”이라는 방향을 택했다는 진하게 느낌이 듭니다. 우선 가장 반가운…[MORE]
POSTED BY admin on Mar 30, 2010 (0)
리콜사태와 청문회 이후에도 도요타는 아직 충성팬들을 가지고 있고, 이들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이다. 도요타 USA 의 소셜 미디어/마케팅 매니저인 더그 프리스비(Doug Frisbie)는 1월 21일의 리콜 발표와 1월26일의 판매 중지 시기와 일치하는 1월 말 이후로 도요타의 페이스북 팬들이 실제로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뢰를 가지고 도요타를 옹호하는 많은 수의 팬들이 남아있다는 것은 브랜드 재기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위기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가 된 소셜 미디어를 재빨리 이용했던 도요타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도요타는 이번 사건에 있어서 기존 미디어상에서 너무 늦게 또 너무 적게 커뮤니케이션 했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그러나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그리고 다른 소셜 미디어 채널에 있어서는 시기 적절하게 뛰어든 상태였다. 리콜 사태 이전까지 도요타는 소셜 미디어 활동에 있어서 큰 활약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지난 5주 동안 페이스북 팬들을 71,600명에서 79,500명으로 …[MORE]
POSTED BY david on Jan 25, 2010 (0)
최근 전세계를 3D영화 avatar가 휩쓸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증하듯 연일 youtube에는 아바타의 얼굴을 따라하는 영상들이 올라오고 있고 사람들의 관심 또한 지…[MORE]
POSTED BY david on Jan 8, 2010 (1)
구글은 뭔지 알겠는데 소셜미디어는 뭐야? 이렇게 물으시는 분이 꾀있으리라 생각한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등으로 대변되는 매스미디어는 굳이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소셜미디어 라는 놈은 4번의 연재 동안 계속적으로 나올 놈이니 잠시 이야기 하고 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소셜미디어는 우리가 정보를 전달하고 같은 생각들을 공유하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이월드, 미투데이, 아고라 등등으로 대변되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진 중간 매개를 뜻한다.
과거 전통적인 관계 속 나의 초등학교 친구, 대학교친구, 직장동료, 형제자매 등의 연결고리들이 온라인의 it기술을 만나게 되면서 친구의 친구, 동료의 동…[ MORE]
POSTED BY david on Oct 21, 2009 (0)
1.최적화된 컨텐츠를 만들어라
홀푸드(Whole Foods)는 트위터에 단 하나의 어카운트(@wholefoods)를 만들어놓고 팔로어를 모으기 시작했었다. 이 방법은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 만한 뉴스를 올리기에는 유용했지만, 어떤 지역에 국한된 정보나, 고객의 특정한 흥미거리를 알려주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홀푸드는 모든 매장들이 각각의 계정을 만들고 매장에서 열리는 이벤트와 그 지역과 관련된 뉴스를 트위팅 하도록 했다. 와인이나 치즈와 같은
POSTED BY david on Oct 20, 2009 (0)
스타벅스는 최근 두 가지의 새로운 iPhone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MyStarbucks 애플리케이션은 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을 저장하고 이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면 당신이 좋아하는 설탕 두 스푼을 넣은 그란데 사이즈의 스키니 카라멜 마끼아또를 사무실 비서가 정확하게 사 올 수 있을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커피와 매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맛 선택기(flavor selector)가 흙내가
POSTED BY david on Oct 8, 2009 (0)
영국 캐드버리(Cadbury)의 초콜릿 바인 위스파(Wispa)의 최근 페이스북 팬 숫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이유는 카라멜이 추가된 “Gold”라인의 초콜릿 바를 사랑하는 열성적인 팬들 때문이다.
캐드버리는2003년에 회사의 제품 라인을 간결화하려는 노력으로 위스파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었다. 2007년 페이스북에서 팬들이 일으킨 캠페인은 회사를 설득하여 오리지널 위스파를 한정판매로 다시 부활시켰고, 이것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자 회사측은 영구적으로 재판매를 결정했다. 회사측은 이번에는 위스파골드가 시장에서
POSTED BY admin on Oct 7, 2009 (0)
씨티 포워드(Citi forward) 카드의 마케팅 전략은 치밀하게 계획된 소셜 미디어 전략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씨티카드는 마케팅 전략에 있어서 거의 전부를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에 집중했다. 웹캐스트(Webcast)를 통해 캠페인을 시작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었고, 마이스페이스와 파트너십 체결, 트위터와 유튜브등을 이용하여 고객들과의 양방향 대화체계를 확립하면서 브랜드 기반을 다졌다.
1. 상품에 대한 교육과 재무정보 전달의 도구; 웹캐스트
씨티 포워드라는 새로운 신용카드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POWERED BY WORD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