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kobe on Mar 10, 2011 (0)

2011년 모바일 디바이스와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등 SNS의 약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과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물론 사용자가 많아 지게 되면 더 다양한 니즈가 생기게 되고, 그에 맞추어 더 다양하고 발전된 서비스들이 등장하게 된다. 최근 이런 콘텐츠(사진, 노하우, 동영상 등)에 집중한 색다른 SNS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사진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Instagram이다. …[MORE]
POSTED BY TKIM on Nov 24, 2010 (0)
필자는 YouTube 스타 데이비드 최(David Choi)의 팬이다.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어떻게 한국인에게 이런 목소리가 라는 감탄과 감동이 회오리친다. 신보라고는 죽어도 나오지 않고 있는 Jason Mraz를 이제는 그만 그리워해도 괜찮겠다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사실 감탄은 있어도 감동은 없는 요즈음 가수들의 목소리에 매우 피곤해져 있었기에 더욱 그를 반갑게 맞이할 수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든다. 그냥 심심해서 올렸다기엔 나름의 수준이 있으며, 때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프리미엄 퀄리티에 가까운 그의 비디오들을 보고 있으니 그는 라이언 레즐리(Ryan Leslie)와는 또 다른 Music 2.0 전도사임이 틀림 없다.
그는 누구보다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Musician 2.0 이다. Facebook, Twitter, MySpace, YouTube, 개인 홈피 등의 루트를 통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확실한 교감 및 공감대를 형성되어 있으며 온오프라인 아이덴티티(Identity)가 여느 스타 못잖게 확실하다. 2년전 J.C Penny 백화점이나 Starburst 캔디와 했던 비디오 캠페인 …[MORE]
POSTED BY TKIM on Aug 11, 2010 (0)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는 행위는 ‘눈여겨 볼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순간부터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확장(확산)성”이라는 장점이 있다. 더군다나 웹(Web)에 접근이 용이해졌고, 많은 이들은 그를 통해 “Whenever + Wherever” 라는 ‘권리’를 챙겼다. 그 권리는 긍정과 부정적 양방으로 굉장한 힘을 자랑한다. 또한 힘은 시간과 절대비례하여 어떠한 결과가 나타내어짐이 삽시간에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은 이제 모르는 이가 간첩일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이들에게 “Social” 이라는 단어는 매우 낯설다. Facebook이나 Twitter 등의 툴이 어렵게 느껴진다는 디지네이티브들도 상당하다. 다른 방향으로 해석을 하자면 이는 아직 “안착 초기단계”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특히나 우리 한국에서는 말이다. 아직도 많은 세미나와 컨퍼런스에서는 소셜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핵심키워드로 입문에 맞춘 강연들이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발을 담군 기업들의 성공 사례들이 어쩌면 지금 이 시간에도 어느 강연장에서 소개 되어질…[MORE]
POSTED BY TKIM on Aug 9, 2010 (0)
Google보다 물좋은 Yahoo에서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Google의 황량함에 당황하던 이들에게 Yahoo는 알찬 놀이터였죠. 그러나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입에선 Search it(검색해봐)라는 추천 보다는 “Google it(구글로 검색해봐)” 라는 말이 매우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점유율이 5% 미만으로 하락하기도 하며 야후!가 “애휴~”가 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땀이 많아 늘 긴 머리 끝부분이 젖어있고 너무 입어서 목 마져 늘어난 티셔츠만을 입고 다니던 친구가 어느 한 날, 시원하게 바짝 머리를 깎고 셔츠를 입고 나타나면 녀석이 180도 달라 보일 것 입니다. 그런 친구들이 오랜만에 나타나면 대부분 감탄을 하기 마련이죠. “얼~ 웬일이야? 진작에 이러고 다니지!” 지난 5일부터 그러한 Action과 Reaction이 야후!와 사용자들간에 시작된 것 같습니다.
소위 오픈형 홈페이지로 불리는 야후의 새단장은 단순 “Give & Take(주고 받는)”의 방식을 탈피, “Make youself at home(집처럼 편하게)”이라는 방향을 택했다는 진하게 느낌이 듭니다. 우선 가장 반가운…[MORE]
POSTED BY TKIM on Aug 4, 2010 (1)
“파파라치(Paparazzi)”라는 단어, 많은 분들에게 친숙하게 들리리라 생각됩니다. 미디어를 통해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들을 어렵잖게 접해왔기 때문이겠죠? 그럼 최근 비파라치는 들어보셨나요? 비상구 파파라치 라는 표현의 줄임말인데요. 아파트 복도나 비상구에 쓰레기나 각종 물건들을 적치 해놓은 것을 몰래 찍어 관리실 등에 넘겨준뒤 사진에 대한 보상을 받는 이들을 일컫는 표현입니다. 그러면 “페파라치(Fa.parazzi)”는 들어보셨나요? 아니겠죠? 이것은 필자가 금일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떠올린 ‘아직은 없는 단어’ 이기 때문이죠. 페이스북이 인도(India)에서는 교통경찰들에게 활용되고 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한 가지 전해드릴까 합니다.
교통체증으로 인해 골머리가 아픈 곳 하면 출퇴근 시간의 서울 혹은 맨하탄 중심부를 떠올리고 하는데요. 인도 델리(Delhi)도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도로마다 “사람반 차량반”으로 꽉 막혀 있으며 출퇴근 시간중에는 목적지까지의 이동시간이 서너배 이상으로 소요된다고 합니다. 혹자는 서울 출퇴근 거리는 델리에 비하면 아우토반이라고도 하네요.…[MORE]
POSTED BY TKIM on Jul 30, 2010 (0)
2박 3일간의 동원훈련동안 순진하게도(?) 휴대폰을 자진반납한 필자는 입소를 기점으로 퇴소 몇 시간 전까지 훈련조교들과 필자의 군생활을 추억하며 나름 ‘이 바닥’에서 멀찌감치에 서있었다. 마지막 날 훈련을 마치고 휴대폰을 돌려받아 RSS Feed 앱을 켰을 때 Mashable과 Gizmodo 그리고 ReadWriteWeb에서 입을 모아 보도한 소식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Facebook이 유저들에게 또 다른 ‘목적의식’을 안겨주었으니 바로 (Drum Roll PLZ…..) Facebook Questions(베타) 기능이었다.
사실 어떠한 측면에서 보면 이는 BTDT(Been There Done That)일지 모르겠다. 한국에는 “Naver 지식in” 이라는 나름 매력적인 도구가 있으며 이외에도 Yahoo Answers 와 Quora 등도 비슷한 개념의 Q&A 도구이기 때문이다.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바로 영.상.통.화”가 되는 스마트폰, 바로 아이폰4 입니다 여러분~ 박수 부탁드립니다!”을 외쳤던 잡스선생의 외침을 Facebook 버젼으로 재감상 하는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행히 Facebook은 으시대지는 않았다.(아직은 베타라는 이유 때문일까…?) 그럼 대체 무엇때문에 Mashable을 비롯 많은 블로그들과 언론이 이를 보도했을까… 바로 5억명 가입자들의 유용한 놀이터가 …[MORE]
POSTED BY TKIM on Jul 16, 2010 (0)
Baskin Robbins와 함께 아이스크림 소매업계의 대표주자로 알려진 Ben & Jerry’s가 뒤늦게 소셜미디어 반열에 ‘적극’ 동참했다. 최근 Ben & Jerry’s는 구독자들에게 마지막 Email을 송부하며 “이제부터는 Facebook과 Twitter을 통해 관계를 유지할 예정임”을 통보 하였다. 기업간에 “소셜, 소셜, 소셜(심지어 잘못 발음되어 쇼샬까지)…”을 외치고 있는 요즘, 그동안 Ben & Jerry’s 같은 글로벌 브랜드의 주된 마케팅 수단이 소셜네트워킹이 아닌 이메일 이었다는 점과 더불어, 현재 Facebook에서 1천만 팬보유를 넘어선 별다방(스타벅스)에 견주어 볼때 매우 대조적이지만 흥미롭기도 하다. 이유인즉슨 어쩌면 ‘이름있는 브랜드들이 SNS를 통한 마케팅과 관리를 웬지 알아서들 잘 하고 있을것’이라는 Bad Generalization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요즘같은 시기에 ‘Email’이라는 수단은 기업과 고객의 관계성에 있어 “문의와 답변”의 목적을 벗어나 그것이 홍보수단이 된다면 매우 성가신 일이 아닐 수 없다. 마찬가지로 많은 Ben & Jerry’s의 구독자들도 해당 브랜드에 대한 애착은 있으나 이메일은 반갑지 않은 부분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타 기업의 SNS 활동에…[MORE]
POSTED BY TKIM on Apr 20, 2010 (2)
지난 14일 발생한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로 인한 결항으로 유럽 공항 승객들의 발이 묵여 있으며, 그에 따른 피해액이 천문학적이라고 한다. 그 와중에, 이미 아침 신문이나 Feed 등을 통해 접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떤 한…[MORE]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POWERED BY WORD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