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 for ‘sns’

삼성이미징의 Fun PhotoLab 앱

POSTED BY TKIM on Oct 14, 2011 (0)

페이스북의 힘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하나의 ‘터’로 자리했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셜미디어 상에서 기업은 관계성이라는 대전제 아래 소비자와 이성적 소통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페이스북이라는 플랫폼의 성공요인중 하나는 늘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넘쳐난다는 것인데요. 무언가 새롭고 흥미로운 것을 접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MORE]

버라이어티한 사진이야기, Photojojo를 만나보세요

POSTED BY redbe on Aug 17, 2011 (0)

디지털 카메라 시대가 열리면서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한 놀이가 가능해졌다. 다양한 필터로 인해 특별히 사진 찍는 기술이 없는 사람도 독특하고 개성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곤 한다. 때론, 틀에 박힌 기술은 타고난 감각을 이기지 못한다. 작가의 감각이 더해진 사진은 더욱 빛을 발휘하는 것 같다. 오늘은 이러한 틀에 박힌 사진보다 자유로운 생각이 지배하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사진이 모여있는 사진블로그를 소개하고자 한다. 사진에 얽힌 이색 경험과 함께 감동을 느끼고 싶은 사람, 사진 프로모션을 담당하는 자! 여기 채널에 주목하길 바란다…[MORE]

더 나은 세상을 원한다면, Give a S**T!

POSTED BY TKIM on Aug 10, 2011 (0)

영화 트와라잇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니키리드(Nikki Reed)와 Give-a-shit.org라는 주소를 보는 순간 “이것은 장난이거나 혹은 정말 획기적인 바이럴이거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ive a shit’이란 표현은 ‘신경을 쓰다’의 속어적 표현인데요. 이같은 표현과 니키리드의 뻔뻔한 연기 때문에 영상이 끝나는 순간까지 그것이 장난인지 정말인지 알 수가…[MORE]

쇼핑몰에 나타난 판다곰

POSTED BY TKIM on Jul 18, 2011 (0)

“찌라시로 버려지느냐, 의미있는 광고로 기억에 남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광고주와 에이전시가 늘 안고 사는 고민거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면에서 세계 자연보호기금 WWF(World Wildlife Fund)의 캠페인은 절대적으로 후자에 속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2주간 단 1장의 전단지로 온/오프라인상에서 285,142명에게 의미있는 광고를 전달한 이 캠페인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네요…[MORE]

가슴 찡하면서도 멋진 이야기

POSTED BY TKIM on Jul 15, 2011 (2)


과거의 사진과 비슷하게 옷을 입고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찍는 사진이 한창 흥미거리였는데요. 어떤 사이트에서는 이런 류의 사진이 제발 그만 좀 했으면 싶은 사진 스타일의 15위권 안에 랭크될 정도입니다…[MORE]

놓치면 안 될 소셜미디어 인포그래픽 Top 5

POSTED BY kobe on Jul 1, 2011 (0)

블로그, 뉴스, 웹페이지 등에서 많은 양의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인포그래픽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소셜미디어 분야에서도 너무 빠른 속도로 방대한 정보가 쏟아져 나와, 그 정보들을 간략하게 정리한 인포그래픽들도 쏟아지고 있죠. 이 중 주목할 만한 인포그래픽 5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MORE]

머리를 때리는 문구 ‘당신이 뭔가 할수 있다면..’

POSTED BY david on Jun 27, 2011 (0)


매셔블에 실린기사를 보다가
“If You Do Anything, You Can Probably Dedicate it to Charity”
기사를 보았다.
나는 어떨까. 정말 나도 그런사람일까?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가슴 한 구석에서 난 그런사람이 아닌것 같은데 그런척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같다는 생각 마져든다.…[MORE]

소셜인사이트 : 4회

POSTED BY TKIM on Apr 18, 2011 (0)

밀, 레시틴분말, 옥수수전분 등과 함께 버뮤려진 쇠고기는 양념된 쇠고기 일까요 혼합물일까요? 최근 ‘양념된 쇠고기(Seasoned Beef)’ 라는 라벨의 표기와 재료의 내용 불일치로 인해 집단 소송을 당했던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점 타코벨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재료의 라벨표기가 미국 농무부(USDA)의 조건에 부적합하다는 것이 화두였는데요. 조사결과 타코벨에서 사용하는 재료에는 쇠고기가 36% 밖에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고 이것이 소송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 정도면 고객신뢰도가 추락할…[MORE]

소셜인사이트 : 3회

POSTED BY TKIM on Apr 5, 2011 (0)

패션과 디지털, 왠지 둘을 조합하면 우스꽝스러운 가죽옷에 LED 라이트가 반짝이는 것 이상으로는 잘 상상이 되질 않는데요. 만약 패션과 디지털 미디어 혹은 소셜미디어를 함께 생각해보면, ‘그럴듯한 조합인걸’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DKNY와 마크 제이콥스 같은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디오와 온라인적인 성향을 이용한 디지털 미디어와 소셜미디어를 함께 활용하여 마케팅 ROI를 극대화 시킵니다. 단지 ‘판매’에 급급한 e커머스 형식에서 벗어나, 패션이라는 도구로 고객과 함께 소통하려는 브랜드들의 사례를…[MORE]

소셜인사이트 : 2회

POSTED BY TKIM on Mar 21, 2011 (0)

지난 2월 미국내 아니, 이제는 국제적 연중 행사인 수퍼볼이 있었습니다. 수퍼볼이 각광받는 이유는 풋볼이 ‘최고의 스포츠’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영화나 광고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기업들의 광고제전이 펼쳐지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이 행사에 실제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광고를 출품하다시피 하는데요. 올해 눈에 띄는 것은 많은 기업들이 TV보다 온라인에 먼저 광고를 공개했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성공사례로 폭스바겐사의 더포스(The Force)를 꼽을 수 있는데, 어리벙벙한 꼬마 아이가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옷을 입고 마법을 부리려 애쓰는 모습이 ‘빅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공유되었기 때문입니다. 소셜미디어의 힘, 바로 ‘공유’겠죠?

종종 해외의 마케팅 사례들을 보면, ‘사람을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 중의 한가지 예가 바비와 켄을 소재로 한 마텔(Mattel)의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