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
페이스북과 트위터 사용자들은 루프트한자(Lufthansa)에서 시작한 새로운 서비스 ‘MySkyStatus’를 통해서 비행 시간 동안에도 본인의 상태를 업데이트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서비스는 여행자가 비행기 안에 있는 동안 현재 고도, 장소, 출발시간, 도착시간을 포함한 상태를 지상에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팔로어가 알 수 있도록 업데이트 해 준다.
이 서비스는 현재는 루프트한자를 통해서만 독점적으로 제공되지만, 어떤 항공사에서도 적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