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 for ‘google’

Zoom 당겨라, 보일 것이다.

POSTED BY TKIM on Apr 5, 2011 (0)

1/4분기가 끝난 마당에 심히 늦은 뒷북(?)일지 모르지만, 아직 의외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감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구글이 ‘신제품을 출시한다’라고 발표하면 다소 어색한 감이 있는데 이유는 흥미롭고 알찬 툴(Tool)들이 늘 무료로 소개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되레 ‘새로운 선물을 선사한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또한 거기서 그치지 않고 출시작마다 유익하기까지 하니 “Thank you Google Labs”라는 고마움의 표현을 아끼지 않을…[MORE]

지출 많은 구글, 이번엔 가계부에 ngmoco

POSTED BY TKIM on Aug 12, 2010 (0)

최근 몇 개월간 구글의 씀씀이가 대단하다. 집 앞 슈퍼마켓에 세일하는 아이스크림 사러나가는 정도가 절대 아니다. 이는 그간 구글이 잘 해왔던 단순히 흥미롭고 유용할만한 것들을 개발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씨앗을 심기 위한 밭갈이임이 이제 거의 확실해졌다. 바로 며칠 째 필자가 빽빽이 쓰듯 사용하고 있는 “소셜”로의 접근이다. “구글이 정신줄 놓은 상태로 있다간 페이스북에게 목례를 해야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구글이 (늘 그랬듯) 인수를 통해 현 판국에 맞설 ‘징집(徵集)’을 단기간안에 마치겠다는 추진력과 신념이 놀랍기만 하다. 아니, 무섭기도 하다.

지난해 발표했던 Wave와 올해 초 Buzz라는 툴을 통해 소셜 엑세스(Social Access)가 구글이란 지붕아래서도 가능해졌음을 알렸다. 그러나 불과 지난 주 구글은 사용법과 개념의 난해함을 인정하며 가쁜 숨을 쉬던 Wave의 입에서 호흡기를 제거하였다. 들리시는가? 올해 말 슬픈 안녕을 나눌 Wave의 거친 숨소리…? 올해 가기전에 어떤 녀석이었는지 병문안이라도 가서 한 번 봐주시라… 또한 Buzz가 자라서…[MORE]

“애휴~”… 다시 “야후!” 외치며 일어나라

POSTED BY TKIM on Aug 9, 2010 (0)

Google보다 물좋은 Yahoo에서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Google의 황량함에 당황하던 이들에게 Yahoo는 알찬 놀이터였죠. 그러나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입에선 Search it(검색해봐)라는 추천 보다는 “Google it(구글로 검색해봐)” 라는 말이 매우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점유율이 5% 미만으로 하락하기도 하며 야후!가 “애휴~”가 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땀이 많아 늘 긴 머리 끝부분이 젖어있고 너무 입어서 목 마져 늘어난 티셔츠만을 입고 다니던 친구가 어느 한 날, 시원하게 바짝 머리를 깎고 셔츠를 입고 나타나면 녀석이 180도 달라 보일 것 입니다. 그런 친구들이 오랜만에 나타나면 대부분 감탄을 하기 마련이죠. “얼~ 웬일이야? 진작에 이러고 다니지!” 지난 5일부터 그러한 Action과 Reaction이 야후!와 사용자들간에 시작된 것 같습니다.

소위 오픈형 홈페이지로 불리는 야후의 새단장은 단순 “Give & Take(주고 받는)”의 방식을 탈피, “Make youself at home(집처럼 편하게)”이라는 방향을 택했다는 진하게 느낌이 듭니다. 우선 가장 반가운…[MORE]

큼직한 덩어리가 굴러온다… Facebook Questions

POSTED BY TKIM on Jul 30, 2010 (0)

2박 3일간의 동원훈련동안 순진하게도(?) 휴대폰을 자진반납한 필자는 입소를 기점으로 퇴소 몇 시간 전까지 훈련조교들과 필자의 군생활을 추억하며 나름 ‘이 바닥’에서 멀찌감치에 서있었다. 마지막 날 훈련을 마치고 휴대폰을 돌려받아 RSS Feed 앱을 켰을 때 Mashable과 Gizmodo 그리고 ReadWriteWeb에서 입을 모아 보도한 소식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Facebook이 유저들에게 또 다른 ‘목적의식’을 안겨주었으니 바로 (Drum Roll PLZ…..) Facebook Questions(베타) 기능이었다.

사실 어떠한 측면에서 보면 이는 BTDT(Been There Done That)일지 모르겠다. 한국에는 “Naver 지식in” 이라는 나름 매력적인 도구가 있으며 이외에도 Yahoo Answers 와 Quora 등도 비슷한 개념의 Q&A 도구이기 때문이다.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바로 영.상.통.화”가 되는 스마트폰, 바로 아이폰4 입니다 여러분~ 박수 부탁드립니다!”을 외쳤던 잡스선생의 외침을 Facebook 버젼으로 재감상 하는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행히 Facebook은 으시대지는 않았다.(아직은 베타라는 이유 때문일까…?) 그럼 대체 무엇때문에 Mashable을 비롯 많은 블로그들과 언론이 이를 보도했을까… 바로 5억명 가입자들의 유용한 놀이터가 …[MORE]

Google 한국어 음성검색

POSTED BY TKIM on Jun 18, 2010 (0)

2000년대 초반 국내 영화들을 보고 있으면 종종 개그의 소재로 사용되던 것이 바로 음성인식을 통한 전화연결이었습니다. 다급한 상황에 주인공은 자신의 휴대전화에 친구의 이름을 불렀는데 인식결과는 뜬금없는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통화를 연결시키는 등 편의를 목적으로 나름의 혁신을 자랑했던 그 기술은 “나름의 혁신적 개그 소재 정도”로 조용히 잠들어 갔다는 느낌이 드네요.

오늘은 이미 영어서비스가 시작된지 2년여가 되어가며 국내에서는 최근 시행되기 시작한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다름아닌 구글 음성인식 검색기술인데요. 얼마전 Google과 Daum이 “내 손안에 컴퓨터”라 불리우는 스마트폰을 통해 음성(한국어)으로 포털검색을 가능케 한 모바일 서비스를 내놓으며, 이제 별도의 자판 타이핑 없이도 모바일 기기에 내 목소리로 검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MORE]

구글 DOCs의 진화, 어디까지 일까?

POSTED BY david on Apr 13, 2010 (0)

현재 Open office program의 선두주자는 단연 google docs다. 이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했던 office 프로그램 시장을 이미 상당부분 잠식했다. 무엇보다도 MS오피스와는 달리 공짜라는 점이 가장…[MORE]

구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10^100 공모전

POSTED BY kdk on Oct 8, 2008 (2)

구글에서 공모전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공모전 명은 프로젝트 10^100.
기간은 10월 20일까지..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취지는 “가장 많이 도움을 주는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든, 어떤 방법의 아이디어든 상관 없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 되는 아이디어들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상금이나 상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공모전에 당선 되면 채택된 아이디어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해준다고 합니다.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