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TKIM on Jul 16, 2010 (0)
Baskin Robbins와 함께 아이스크림 소매업계의 대표주자로 알려진 Ben & Jerry’s가 뒤늦게 소셜미디어 반열에 ‘적극’ 동참했다. 최근 Ben & Jerry’s는 구독자들에게 마지막 Email을 송부하며 “이제부터는 Facebook과 Twitter을 통해 관계를 유지할 예정임”을 통보 하였다. 기업간에 “소셜, 소셜, 소셜(심지어 잘못 발음되어 쇼샬까지)…”을 외치고 있는 요즘, 그동안 Ben & Jerry’s 같은 글로벌 브랜드의 주된 마케팅 수단이 소셜네트워킹이 아닌 이메일 이었다는 점과 더불어, 현재 Facebook에서 1천만 팬보유를 넘어선 별다방(스타벅스)에 견주어 볼때 매우 대조적이지만 흥미롭기도 하다. 이유인즉슨 어쩌면 ‘이름있는 브랜드들이 SNS를 통한 마케팅과 관리를 웬지 알아서들 잘 하고 있을것’이라는 Bad Generalization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요즘같은 시기에 ‘Email’이라는 수단은 기업과 고객의 관계성에 있어 “문의와 답변”의 목적을 벗어나 그것이 홍보수단이 된다면 매우 성가신 일이 아닐 수 없다. 마찬가지로 많은 Ben & Jerry’s의 구독자들도 해당 브랜드에 대한 애착은 있으나 이메일은 반갑지 않은 부분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타 기업의 SNS 활동에…[MORE]
POSTED BY ESNIC on Jun 25, 2010 (0)
플리커는 웹 2.0의 대표 사례로 거론되어 온 사이트인 만큼 트렌드에 적잖이 민감하다. 대한민국 인구수에 맞먹는 전세계 40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 이 같은 추세면 곧 지구상 총 인구수를 따라잡을 만한 엄청난 양의 사진을 확보할 플리커지만, 섬세화된 각종 웹 서비스에 길들여진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에 부응하기 위해서 무언가 새로운 시도가 필요했던 것일까. 플리커가 진화하고 있다. …[MORE]
POSTED BY redbe on Jun 3, 2010 (0)
소셜 미디어 중 어떤 서비스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계시나요? 봇물 터지듯 나오는 신규 SNS 서비스들로 인해 조금씩 머리가 아련해지는 요즘입니다. 몇 일 전, 지인들과 SNS 서비스 사이트를 공유하던 중 왠지 저만 알고 있었던 것 같은 사이트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인지도 높지 않은 Amplify.com 인데요, 10곳의 SNS 서비스와 연동되어 자동 포스팅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Twitter, facebook, posterous, tumblr, delicious, friendfeed 등등 블로그 및 소셜 북마킹 사이트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클릭 한번으로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최고의 매력을 지녔죠. 최근에는 URL 를 축소해 주는 bit.ly 가 추가되면서 꾸준히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블로그 및 개인 운영 사이트를 홍보할 경우 유용한 수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MORE]
POSTED BY admin on Apr 21, 2010 (0)
마텔 사의 피셔프라이스는 엄마들이 그들의 친구에 따라 본인 자녀의 사진을 선택적으로 볼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을 런칭했다. 온라인을 이용하는 엄마들, 특히 “엄마 블로거들”이라는 영향력 있는 그룹은 장난감 회사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 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ComScore 에 따르면 지난 2월 자녀를 둔 여성들의 페이스북 순방문자수(UV: unique visitors)는 3,565만명을 기록하며 미국인 전체 순방문자수의 32%를 차지…[MORE]
POSTED BY TKIM on Apr 20, 2010 (2)
지난 14일 발생한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로 인한 결항으로 유럽 공항 승객들의 발이 묵여 있으며, 그에 따른 피해액이 천문학적이라고 한다. 그 와중에, 이미 아침 신문이나 Feed 등을 통해 접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떤 한…[MORE]
POSTED BY admin on Mar 22, 2010 (0)
[Site Application] Nine West의 쇼핑어플리케이션이 E-commerce와 페이스북의 거리를 좁혀준다
나인웨스트는 소셜미디어 사이트에 쇼핑 애플리케이션을 런칭하면서 E-commerce와 페이스북의 거리를 좁혔다. 이 브랜드는 봄 카탈로그에 있는 디자이너 Fred Allard의 악세서리 라인을 2월 한달 동안 페이스북에서 독점적으로 5%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했다. 디지털 쇼핑 벤더인 Fluid Inc.는 페이스북 팬들만이 접근 가능한 “Lookbook”이라고 불리는 Nine West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나인웨스트는 ”ShopLookbook”이라는 탭을 페이스북 페이지의 상단에 배치했다.
탭을 클릭하는 팬들은 플래쉬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많은 나인웨스트의 제품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이템을 선택해서 사이트의 쇼핑백에 넣을 수 있다. 쇼핑백에 넣으면 나인웨스트의 E-commerce사이트에 제품의 데이터가 저장된다. 쇼핑백에 아이템을 모두 넣고 쇼핑을 마치게 되면 애플리케이션의 우측 상단에 “Go To Shopping Bag”이라는 버튼을 볼 수…[MORE]
POSTED BY david on Oct 8, 2009 (0)
영국 캐드버리(Cadbury)의 초콜릿 바인 위스파(Wispa)의 최근 페이스북 팬 숫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이유는 카라멜이 추가된 “Gold”라인의 초콜릿 바를 사랑하는 열성적인 팬들 때문이다.
캐드버리는2003년에 회사의 제품 라인을 간결화하려는 노력으로 위스파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었다. 2007년 페이스북에서 팬들이 일으킨 캠페인은 회사를 설득하여 오리지널 위스파를 한정판매로 다시 부활시켰고, 이것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자 회사측은 영구적으로 재판매를 결정했다. 회사측은 이번에는 위스파골드가 시장에서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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