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TKIM on Aug 22, 2011 (0)

종종 페이스북을 하다보면 처음으로 가기 참 힘들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몇 년전쯤 무엇을 했는지, 페이스북 초기에 친구가 되었던 이들은 누구인지’를 확인하고 싶지만 기억 저 편에 묻어두어야 할 때가 많죠. 특히나 4년 이상 페이스북을 즐겨 쓰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의 그러한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할 ‘해결책’을 소개합니다…[MORE]
POSTED BY david on Aug 17, 2011 (0)

기업의 켐페인은 종종 사회운동같다는 느낌을 받게한다. 물론 그런 사회운동의 정신위에 기업이 고객과 공유하고자하는 기업의 가치와 브랜딩이 함께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너무 노골적으로 사람을 현혹하는 광고보다는 사회적기업의 역활을 자처하는 것이 고객의 입장에서도 설득당해주기(?)에 마음이 편한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다…[MORE]
POSTED BY TKIM on Jul 7, 2011 (0)

(아이러니하게도) 구글이 베타서비스중인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구글+(Google+)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인물은 페이스북의 CEO 마크 주커버그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주커버그 다음으로 인기있는 인물이 구글의 공동창립자이자 CEO인 레리페이지라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에 도전하는 야심찬 서비스로 알려진 구글+의 최고 인기인이 주커버그라는 것 자체가…[MORE]
POSTED BY TKIM on Mar 9, 2011 (0)
몇 년 전 부터 기업들은 Facebook과 Twitter 등을 이용한 마케팅과 캠페인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SNS를 통한 마케팅에 대한 스터디가 부족했던 터일까… 거품(Bubble)이라는 평을 받으며 사라지거나, 안 한것만 못한 실패로 돌아간 사례들도 적잖게 찾아볼 수 있다. 아직까지 Field Manual 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지만, 개인적으로 실패요인은 소비자층과 ‘함께’하지 못한 것을 주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성공적으로 진행중인 스키틀즈의 사례를 눈여겨 볼만하다. 스키틀즈는 현재 페이스북에서 ‘맙더레인보우(Mob the rainbow)’라는 캠페인을 진행중인데, 이를 통해 주변 인물들이나 개개인들의 소소한 꿈을 이루어주는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이 주된 메세지이다. 현재까지 주차단속요원에게 발렌타인데이에 맞추어 스키틀즈와 편지들을 선물한 Valentine the rainbow, 대형나무에 스키틀즈를 나뭇잎처럼 달아 놓았던 Poll the Rainbow 그리고 장학금 마련을 팬들의…[MORE]
POSTED BY kobe on Dec 14, 2010 (0)
최근 국내에 페이스북 마케팅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아직은 200만명의 회원 밖에 없는 페이스북이지만 그 파급력과 성장세를 보고 수많은 기업들이 너도 나도 뛰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페이스북 가입자 수의 성장세가 가장 빠른 국가들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지금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시거나 페이스북에서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좋은 모델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모델은 바로 너무나도 유명한 “디즈니(Disney)”입니다. 미키 마우스, 구피, 도널드덕, 심바, Wall-E, 토이 스토리 등 너무 나도 유명한 캐릭터들과 작품들을 가지고 있는 회사…[MORE]
POSTED BY kobe on Oct 4, 2010 (0)
최근 국내에서도 페이스북(Facebook)의 인기가 날로 더 해지고 있는데요. 바로 이 페이스북(Facebook과 관련된 영화가 10월 1일 미국에서 개봉되어 STUDIO WEEKEND ESTIMATES (DOMESTIC) BOX OFFICE 1위를 기록하는 하였습니다.
페이스북 창업자 중 한명인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의 이야기를 영화화 한 이야기인데.. 영화 출시 관련 기사들은 많이 봐왔지만, 실제로 이렇게 흥행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다른 액션 블록버스터들 만큼의 폭발적인 흥행은 아니지만, 2위와 주간 스코어를 2배나 앞지르는 흥행이네요.
데이비드 핀셔(David Fincher) 감독이 만든 영화라서 나쁘지는 않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미국의 최대 영화 정보 사이트인 IMDb의 리뷰가 거의다 아주 좋은 평을 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올해의 영화로 뽑힐 수 있을 만한 영화다라는 평까지 하는군요. IMDb 통계에 따르면 이 영화는 페이스북에서 64…[MORE]
POSTED BY TKIM on Aug 12, 2010 (0)
최근 몇 개월간 구글의 씀씀이가 대단하다. 집 앞 슈퍼마켓에 세일하는 아이스크림 사러나가는 정도가 절대 아니다. 이는 그간 구글이 잘 해왔던 단순히 흥미롭고 유용할만한 것들을 개발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씨앗을 심기 위한 밭갈이임이 이제 거의 확실해졌다. 바로 며칠 째 필자가 빽빽이 쓰듯 사용하고 있는 “소셜”로의 접근이다. “구글이 정신줄 놓은 상태로 있다간 페이스북에게 목례를 해야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구글이 (늘 그랬듯) 인수를 통해 현 판국에 맞설 ‘징집(徵集)’을 단기간안에 마치겠다는 추진력과 신념이 놀랍기만 하다. 아니, 무섭기도 하다.
지난해 발표했던 Wave와 올해 초 Buzz라는 툴을 통해 소셜 엑세스(Social Access)가 구글이란 지붕아래서도 가능해졌음을 알렸다. 그러나 불과 지난 주 구글은 사용법과 개념의 난해함을 인정하며 가쁜 숨을 쉬던 Wave의 입에서 호흡기를 제거하였다. 들리시는가? 올해 말 슬픈 안녕을 나눌 Wave의 거친 숨소리…? 올해 가기전에 어떤 녀석이었는지 병문안이라도 가서 한 번 봐주시라… 또한 Buzz가 자라서…[MORE]
POSTED BY TKIM on Aug 11, 2010 (0)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는 행위는 ‘눈여겨 볼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순간부터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확장(확산)성”이라는 장점이 있다. 더군다나 웹(Web)에 접근이 용이해졌고, 많은 이들은 그를 통해 “Whenever + Wherever” 라는 ‘권리’를 챙겼다. 그 권리는 긍정과 부정적 양방으로 굉장한 힘을 자랑한다. 또한 힘은 시간과 절대비례하여 어떠한 결과가 나타내어짐이 삽시간에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은 이제 모르는 이가 간첩일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이들에게 “Social” 이라는 단어는 매우 낯설다. Facebook이나 Twitter 등의 툴이 어렵게 느껴진다는 디지네이티브들도 상당하다. 다른 방향으로 해석을 하자면 이는 아직 “안착 초기단계”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특히나 우리 한국에서는 말이다. 아직도 많은 세미나와 컨퍼런스에서는 소셜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핵심키워드로 입문에 맞춘 강연들이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발을 담군 기업들의 성공 사례들이 어쩌면 지금 이 시간에도 어느 강연장에서 소개 되어질…[MORE]
POSTED BY TKIM on Aug 9, 2010 (0)
Google보다 물좋은 Yahoo에서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Google의 황량함에 당황하던 이들에게 Yahoo는 알찬 놀이터였죠. 그러나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입에선 Search it(검색해봐)라는 추천 보다는 “Google it(구글로 검색해봐)” 라는 말이 매우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점유율이 5% 미만으로 하락하기도 하며 야후!가 “애휴~”가 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땀이 많아 늘 긴 머리 끝부분이 젖어있고 너무 입어서 목 마져 늘어난 티셔츠만을 입고 다니던 친구가 어느 한 날, 시원하게 바짝 머리를 깎고 셔츠를 입고 나타나면 녀석이 180도 달라 보일 것 입니다. 그런 친구들이 오랜만에 나타나면 대부분 감탄을 하기 마련이죠. “얼~ 웬일이야? 진작에 이러고 다니지!” 지난 5일부터 그러한 Action과 Reaction이 야후!와 사용자들간에 시작된 것 같습니다.
소위 오픈형 홈페이지로 불리는 야후의 새단장은 단순 “Give & Take(주고 받는)”의 방식을 탈피, “Make youself at home(집처럼 편하게)”이라는 방향을 택했다는 진하게 느낌이 듭니다. 우선 가장 반가운…[MORE]
POSTED BY TKIM on Aug 4, 2010 (1)
“파파라치(Paparazzi)”라는 단어, 많은 분들에게 친숙하게 들리리라 생각됩니다. 미디어를 통해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들을 어렵잖게 접해왔기 때문이겠죠? 그럼 최근 비파라치는 들어보셨나요? 비상구 파파라치 라는 표현의 줄임말인데요. 아파트 복도나 비상구에 쓰레기나 각종 물건들을 적치 해놓은 것을 몰래 찍어 관리실 등에 넘겨준뒤 사진에 대한 보상을 받는 이들을 일컫는 표현입니다. 그러면 “페파라치(Fa.parazzi)”는 들어보셨나요? 아니겠죠? 이것은 필자가 금일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떠올린 ‘아직은 없는 단어’ 이기 때문이죠. 페이스북이 인도(India)에서는 교통경찰들에게 활용되고 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한 가지 전해드릴까 합니다.
교통체증으로 인해 골머리가 아픈 곳 하면 출퇴근 시간의 서울 혹은 맨하탄 중심부를 떠올리고 하는데요. 인도 델리(Delhi)도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도로마다 “사람반 차량반”으로 꽉 막혀 있으며 출퇴근 시간중에는 목적지까지의 이동시간이 서너배 이상으로 소요된다고 합니다. 혹자는 서울 출퇴근 거리는 델리에 비하면 아우토반이라고도 하네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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