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TKIM on Mar 9, 2011 (0)
몇 년 전 부터 기업들은 Facebook과 Twitter 등을 이용한 마케팅과 캠페인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SNS를 통한 마케팅에 대한 스터디가 부족했던 터일까… 거품(Bubble)이라는 평을 받으며 사라지거나, 안 한것만 못한 실패로 돌아간 사례들도 적잖게 찾아볼 수 있다. 아직까지 Field Manual 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지만, 개인적으로 실패요인은 소비자층과 ‘함께’하지 못한 것을 주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성공적으로 진행중인 스키틀즈의 사례를 눈여겨 볼만하다. 스키틀즈는 현재 페이스북에서 ‘맙더레인보우(Mob the rainbow)’라는 캠페인을 진행중인데, 이를 통해 주변 인물들이나 개개인들의 소소한 꿈을 이루어주는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이 주된 메세지이다. 현재까지 주차단속요원에게 발렌타인데이에 맞추어 스키틀즈와 편지들을 선물한 Valentine the rainbow, 대형나무에 스키틀즈를 나뭇잎처럼 달아 놓았던 Poll the Rainbow 그리고 장학금 마련을 팬들의…[MORE]
POSTED BY david on Dec 10, 2010 (1)
구글이 2010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키워드들을 발표했다.
그 키워드 중에는 우리가 예상하던 ipad, facebook같은 단어 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다. 그런데 유난히 눈에 뒤는 단어가 있어 보니 한글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뭘 잘못 봤나? 이런 생각에 다른 브라우져를 이용해서 다시 봤는데도 ‘트위터’라는 한글이…[MORE]
POSTED BY kobe on Nov 19, 2010 (0)
최근 많은 기업들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엄청난 속도로 유저를 늘리고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삼성, LG, KT, SK telecom 등등 정말 많은 기업들, 그리고 정부기관, NGO까지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 절반 …[MORE]
POSTED BY TKIM on Aug 11, 2010 (0)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는 행위는 ‘눈여겨 볼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순간부터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확장(확산)성”이라는 장점이 있다. 더군다나 웹(Web)에 접근이 용이해졌고, 많은 이들은 그를 통해 “Whenever + Wherever” 라는 ‘권리’를 챙겼다. 그 권리는 긍정과 부정적 양방으로 굉장한 힘을 자랑한다. 또한 힘은 시간과 절대비례하여 어떠한 결과가 나타내어짐이 삽시간에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은 이제 모르는 이가 간첩일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이들에게 “Social” 이라는 단어는 매우 낯설다. Facebook이나 Twitter 등의 툴이 어렵게 느껴진다는 디지네이티브들도 상당하다. 다른 방향으로 해석을 하자면 이는 아직 “안착 초기단계”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특히나 우리 한국에서는 말이다. 아직도 많은 세미나와 컨퍼런스에서는 소셜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핵심키워드로 입문에 맞춘 강연들이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발을 담군 기업들의 성공 사례들이 어쩌면 지금 이 시간에도 어느 강연장에서 소개 되어질…[MORE]
POSTED BY TKIM on Aug 9, 2010 (0)
Google보다 물좋은 Yahoo에서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Google의 황량함에 당황하던 이들에게 Yahoo는 알찬 놀이터였죠. 그러나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입에선 Search it(검색해봐)라는 추천 보다는 “Google it(구글로 검색해봐)” 라는 말이 매우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점유율이 5% 미만으로 하락하기도 하며 야후!가 “애휴~”가 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땀이 많아 늘 긴 머리 끝부분이 젖어있고 너무 입어서 목 마져 늘어난 티셔츠만을 입고 다니던 친구가 어느 한 날, 시원하게 바짝 머리를 깎고 셔츠를 입고 나타나면 녀석이 180도 달라 보일 것 입니다. 그런 친구들이 오랜만에 나타나면 대부분 감탄을 하기 마련이죠. “얼~ 웬일이야? 진작에 이러고 다니지!” 지난 5일부터 그러한 Action과 Reaction이 야후!와 사용자들간에 시작된 것 같습니다.
소위 오픈형 홈페이지로 불리는 야후의 새단장은 단순 “Give & Take(주고 받는)”의 방식을 탈피, “Make youself at home(집처럼 편하게)”이라는 방향을 택했다는 진하게 느낌이 듭니다. 우선 가장 반가운…[MORE]
POSTED BY kobe on Apr 21, 2010 (2)
세계적인 QnA 사이트인 Answer.com이 트위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Answer.com은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한 미국 뉴욕에 있는 회사로, 한국의 지식인 서비스 같이 한 유저가 질문을 하면 다른 유저들이 답변을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지식인 서비스가 실시간 매체인 트위터와 만나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를 보여주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요즘 제 주위에서는 다산콜센터(전화 및 문자 : 02-120)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제는 전화나 문자를 보낼 필요 없이 그냥 스마트폰으로 트위터로 메시지를 보내면, 실시간으로 답변(거기다 데이터 요금만 아니면 무료)이 날아오는 것입니다.
POSTED BY admin on Mar 22, 2010 (0)
인터넷이 보편화 된 이후 우리는 습관적으로 서핑을 통해 정보를 찾는다. 정보의 바다인 웹은 우리가 찾는 내용들을 너무나 친절하게 알려줘 왔다. 그런데 최근 정보가 너무 늘어 나다 보니 과거 정보를 찾을 방법도 모르고 비용도 많이 들어서 정보로부터 소외되던 일이 이제는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어 소외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 했던가? 그래서 등장한 것이 socialbookmark 사이트 서비스이다. 디그닷컴, 딜리셔스닷컴으로 …[MORE]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POWERED BY WORD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