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TKIM on Jul 30, 2010 (0)
2박 3일간의 동원훈련동안 순진하게도(?) 휴대폰을 자진반납한 필자는 입소를 기점으로 퇴소 몇 시간 전까지 훈련조교들과 필자의 군생활을 추억하며 나름 ‘이 바닥’에서 멀찌감치에 서있었다. 마지막 날 훈련을 마치고 휴대폰을 돌려받아 RSS Feed 앱을 켰을 때 Mashable과 Gizmodo 그리고 ReadWriteWeb에서 입을 모아 보도한 소식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Facebook이 유저들에게 또 다른 ‘목적의식’을 안겨주었으니 바로 (Drum Roll PLZ…..) Facebook Questions(베타) 기능이었다.
사실 어떠한 측면에서 보면 이는 BTDT(Been There Done That)일지 모르겠다. 한국에는 “Naver 지식in” 이라는 나름 매력적인 도구가 있으며 이외에도 Yahoo Answers 와 Quora 등도 비슷한 개념의 Q&A 도구이기 때문이다.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바로 영.상.통.화”가 되는 스마트폰, 바로 아이폰4 입니다 여러분~ 박수 부탁드립니다!”을 외쳤던 잡스선생의 외침을 Facebook 버젼으로 재감상 하는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행히 Facebook은 으시대지는 않았다.(아직은 베타라는 이유 때문일까…?) 그럼 대체 무엇때문에 Mashable을 비롯 많은 블로그들과 언론이 이를 보도했을까… 바로 5억명 가입자들의 유용한 놀이터가 …[MORE]
POSTED BY david on Sep 17, 2008 (0)
웹상에서 서핑을 하다보면 정말 좋은 자료나 정보를 보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이러한 욕구를 제일 먼저 반영한 개념이 bookmark기능이었다. 그리고 web 2.0시대가 도래하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곳이면 그 어디서나 자신이 북마킹해놓은 사이트를 찾아 십게 자신이 원하는 사이트에 접속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그런 기대에 부응한 서비스가 del.iecio.us 다.
세상에 영원한 강자도 유일한 것도 없듯이 온라인 북마킹서비스의 새로운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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