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redbe on Jun 3, 2010 (0)
소셜 미디어 중 어떤 서비스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계시나요? 봇물 터지듯 나오는 신규 SNS 서비스들로 인해 조금씩 머리가 아련해지는 요즘입니다. 몇 일 전, 지인들과 SNS 서비스 사이트를 공유하던 중 왠지 저만 알고 있었던 것 같은 사이트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인지도 높지 않은 Amplify.com 인데요, 10곳의 SNS 서비스와 연동되어 자동 포스팅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Twitter, facebook, posterous, tumblr, delicious, friendfeed 등등 블로그 및 소셜 북마킹 사이트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클릭 한번으로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최고의 매력을 지녔죠. 최근에는 URL 를 축소해 주는 bit.ly 가 추가되면서 꾸준히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블로그 및 개인 운영 사이트를 홍보할 경우 유용한 수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MORE]
POSTED BY TKIM on May 31, 2010 (1)
오랜만에 굉장히 흥미로운 영상을 접하게 되었다. 바로 네덜란드의 세계적 맥주제조사인 하이네켄사의 바이럴 비디오이다. 그를 통해 유럽남성들의 어떠한 모습을 그려보려 했던 의도가 엿보이는 캠패인이기도 하다. 본 비디오는 일종의 Case Study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축구경기시청이 많은 남성들에게는 이 세상에 남은 가장 성스러운 순간이라는 전제로 시작된다. 그러나 (특히나) 연애나 업무 등으로 인해 남성들은 성스러운 순간들과 멀어진다고 한다(굳이 재미있는 직역을 하자면, 그 성스러운 순간들이 ‘위협’을 받고 있다로 하면 되겠다).
하이네켄사는 레알마드리드와 AC밀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와 동일 동시간대에 가짜 클래식 콘서트를 기획한다. 실제로 그 ‘성스러운 순간’을 사랑하는 이들의 여자친구들은(100명) 자신들의 남자친구들이 축구경기시청을 포기하고 자신들과 함께 클래식 콘서트에 함께 가도록(거절하지 못하도록) 유인한다. 마찬가지로 교수가 제자들에게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동일한 방식의 “유인작전”이 이루어 진다. 끝내 콘서트에 이’끌려온’ 남자들의 표정은 우습지만 처량하기까지 하다. 콘서트 시작 15분 후, 쿼텟 뒷편의 스크린에는 관람객들을 아리송하게 만드는 질문들이…[MORE]
POSTED BY david on Jan 4, 2010 (1)
펩시는 매년 수백만 달러씩 쓰던 수퍼볼 광고 예산을 2010년부터는 ‘Pepsi Represh Project’라는 이름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사용할 예정이다. 펩시는 TV광고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서, 매년 수천만 달러를 TV 광고에 써 왔다. 펩시가 오랫동안 후원했던 수퍼볼은 매년 TV 쇼 중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들을 가지고 있는 방송으로, 2009년의 경우 미국의 TV가 있는 가정 중 약 42.1%인 954백만 명의 관객들을 끌어들였고, 광고 때문에 수퍼볼을 보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경기만큼이나 광고 역시 많은 관심을 받는다. 이 수퍼볼 광고 대신 펩시가 선택한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는 2010년 1월부터 총 10개월간 진행되며 지역사회를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 계획을 제출하게 하여 공개 투표로 선정된 여러 종류의 프로젝트에 총 2000만 달러 이상을 후원하는 것이다. 만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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