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rchive for ‘Social News’

이제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POSTED BY TKIM on Apr 20, 2010 (2)

지난 14일 발생한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로 인한 결항으로 유럽 공항 승객들의 발이 묵여 있으며, 그에 따른 피해액이 천문학적이라고 한다. 그 와중에, 이미 아침 신문이나 Feed 등을 통해 접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떤 한…[MORE]

구글, 소셜미디어에 길을 묻다

POSTED BY david on Jan 8, 2010 (1)

구글은 뭔지 알겠는데 소셜미디어는 뭐야? 이렇게 물으시는 분이 꾀있으리라 생각한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등으로 대변되는 매스미디어는 굳이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소셜미디어 라는 놈은 4번의 연재 동안 계속적으로 나올 놈이니 잠시 이야기 하고 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소셜미디어는 우리가 정보를 전달하고 같은 생각들을 공유하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이월드, 미투데이, 아고라 등등으로 대변되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진 중간 매개를 뜻한다.
과거 전통적인 관계 속 나의 초등학교 친구, 대학교친구, 직장동료, 형제자매 등의 연결고리들이 온라인의 it기술을 만나게 되면서 친구의 친구, 동료의 동…[ MORE]

2009년 소셜 미디어 10대 사건

POSTED BY david on Jan 4, 2010 (1)

펩시는 매년 수백만 달러씩 쓰던 수퍼볼 광고 예산을 2010년부터는 ‘Pepsi Represh Project’라는 이름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사용할 예정이다. 펩시는 TV광고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서, 매년 수천만 달러를 TV 광고에 써 왔다. 펩시가 오랫동안 후원했던 수퍼볼은 매년 TV 쇼 중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들을 가지고 있는 방송으로, 2009년의 경우 미국의 TV가 있는 가정 중 약 42.1%인 954백만 명의 관객들을 끌어들였고, 광고 때문에 수퍼볼을 보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경기만큼이나 광고 역시 많은 관심을 받는다. 이 수퍼볼 광고 대신 펩시가 선택한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는 2010년 1월부터 총 10개월간 진행되며 지역사회를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 계획을 제출하게 하여 공개 투표로 선정된 여러 종류의 프로젝트에 총 2000만 달러 이상을 후원하는 것이다. 만약 이

랑콤 인터렉티브 뷰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POSTED BY david on Dec 16, 2009 (0)

뷰티 제품은 여성들이 사용하는 물건들 중 굉장히 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메이크업 회사들의 마케팅은 브랜드와 고객들 사이의 개인적인 관계를 수립하는데 주로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러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프랑스 화장품 기업인 랑콤은 새로운 가을 메이크업 라인인 “Declare Indigo”를 런칭하기 위해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과 소셜미디어를 함께 이용하였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은 새로운 제품 라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랑콤 브랜드의 철학을 반영하기 위해서 뿐 아니라 고객들이 새로운 메이크업 컬러를 가상으로 다양하게 시도해볼 수 있도록 하는 쌍방향의 경험을 주기 위해서 디자인 되었다.
애플리케이션상의 “Create Your Look” 섹션에서는 고객들이 모델의 얼굴, 눈, 네일에 Declare Indigo 제품을 발라서 완벽한 룩을 디자인 할 수 있다. 이것은 모두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여 손가락으로 메이크업을 하는 매우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당신이 창조해낸 룩이 마음에 들 경우 이것을 저장하여 친구에게 보낼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고객들에게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랑콤의 활동들을 간략히 알려주고 브랜드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랑콤의 뉴스피드도 제공한다.
랑콤은 또한 전문가들로부터 메이크업 비법들을 담고 있는 메이크업 블로그를 런칭했다. 이 블로그는 랑콤의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노하우와 경험, 전문적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이들과의 대화 기회를 제공하려는 의도로 만들어졌다. 이 대화를 통해서 사용자들은 랑콤의 전문가들로 부터 조언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랑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의 만남, 백스테이지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메이킹 비디오 등의 독점적인 컨텐츠를 공급받을 수 있다. 메이크업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비법과 정보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똑같이 제…[MORE]

소셜노믹스 출간에 즈음하여..

POSTED BY david on Dec 16, 2009 (3)

조금 망설였다.. 너무 자화차찬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몇 일 전 에이콘출판사를 통해 우리가 번역한 에릭퀄만의 소셜노믹스가 한국어판으로 출간됐다.
지난 8월 경 아마존에서 이책을 처음봤을 때가 생각난다. 지난 3년간 inmD라는 이름으로 일을 해오면서 늘 가지고 있던 “뭐라 설명해야 우리가 하는 일을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마침표를 찍게 해줄 책이라는 직감이 들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책이 배달되어오던 날 한문구 한문장이 절절하게 와 다았다. 책은 우리가 숨쉬는 이유가 뭔지를 알기전과 알고 난후 공기의 소중암과 가치를 알게 되는 것 만큼이나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효용과 가능성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렇게만 설명하면 혹자는 이 녀석들 책장사들이군 이라 말하는 분이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언하건데 이책을 읽고 소셜미디어의 가능성을 인지하는 순간 당신이 마케터라면 지금까지 보아왔던 마케팅과 이후의 마케팅으로 나누어 진다.
책속의 몇문장을 소개한다.
훌륭한 기업은 웹에 올라온 비판 글에 현명한 접근 방식을 취한다. 고객과 소통하지 않는 비효율적인 기업은 부정적인 글을 성가신 일로 간주한다. 가짜로 ‘긍정적인’ 사용자 후기를 올리거나 상표권 침해를 이유로 해당 글을 삭제하도록 사이트에 압력을 행사하는 등 과거에 사용하던 방식으로 부정적인 글을 없애거나 조작하는 방법은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든다.__pp.73…[MORE]

당신이 사는 곳 어딘가에 숨겨진 에너지 음료를 찾아라

POSTED BY david on Nov 18, 2009 (0)

레드불(Red Bull)은 페이스북 팬들이 100만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여 전국 곳곳에 레드불 에너지음료 묶음을 숨겨놓고 보물찾기 게임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으로 인해서 레드불 팬페이지에는 더 많은 팬들이 모이고 있는데 현재 150만명의 팬이 모였고, 하루에도 수 천명씩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페이스북 유저들은 그들의 우편번호를 입력하여 레드불 팬 페이지에 있는 ‘Red Bull Stash application’으로 들어갈 수 있고, 공짜 경품들이 숨겨진

당신의 비행상태를 업데이트해주는 Lufthansa의 MySkyStatus

POSTED BY admin on Nov 17, 2009 (0)

myskystatus

페이스

페이스북과 트위터 사용자들은 루프트한자(Lufthansa)에서 시작한 새로운 서비스 ‘MySkyStatus’를 통해서 비행 시간 동안에도 본인의 상태를 업데이트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서비스는 여행자가 비행기 안에 있는 동안 현재 고도, 장소, 출발시간, 도착시간을 포함한 상태를 지상에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팔로어가 알 수 있도록 업데이트 해 준다.
이 서비스는 현재는 루프트한자를 통해서만 독점적으로 제공되지만, 어떤 항공사에서도 적용 가능하다.

Whole Foods:소셜 미디어 선도 기업의 5가지 팁

POSTED BY david on Oct 21, 2009 (0)

1.최적화된 컨텐츠를 만들어라
홀푸드(Whole Foods)는 트위터에 단 하나의 어카운트(@wholefoods)를 만들어놓고 팔로어를 모으기 시작했었다. 이 방법은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 만한 뉴스를 올리기에는 유용했지만, 어떤 지역에 국한된 정보나, 고객의 특정한 흥미거리를 알려주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홀푸드는 모든 매장들이 각각의 계정을 만들고 매장에서 열리는 이벤트와 그 지역과 관련된 뉴스를 트위팅 하도록 했다. 와인이나 치즈와 같은

Starbucks 새로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POSTED BY david on Oct 20, 2009 (0)

스타벅스는 최근 두 가지의 새로운 iPhone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MyStarbucks 애플리케이션은 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을 저장하고 이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면 당신이 좋아하는 설탕 두 스푼을 넣은 그란데 사이즈의 스키니 카라멜 마끼아또를 사무실 비서가 정확하게 사 올 수 있을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커피와 매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맛 선택기(flavor selector)가 흙내가

신상품의 아이디어를 얻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론칭한 Vitaminwater

POSTED BY david on Oct 8, 2009 (0)

에너지음료 브랜드인 비타민워터(Vitaminwater)는 페이스북 유저들이 직접 가상의 비타민워터 음료를 만들 수 있게 하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flavorcreator”을 론칭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게임이나 투표, 컨테스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 개의 단계 중에서 첫 번째 단계인 ‘flavor’는 비타민워터의 새로운 맛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페이스북 유저들이 가장 좋아하는 맛이나 몇 가지를 혼합한 맛에 투표하고 결과를 보여준다. 보기에 이용된 맛 리스트는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