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TKIM on Dec 26, 2011 (0)

광고대행사 사치앤사치(SAATCHI & SAATCHI)가 최근 실시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소셜게임 이용자 다섯명 중 2명은 소셜게임을 통해 제품의 새로운 정보를 얻는 것을 선호하며, 57%는 소셜 도전과제를 완수하여 쿠폰을 보상으로 받는 것에 큰 매력을 느낀다고 전했다. 더 나아가 인터넷 시장조사 및…[MORE]
POSTED BY TKIM on Dec 13, 2011 (0)

어떠한 시작에 끝무렵이 되면 습관처럼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2011년 역시, 1월이 되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의 중순에 접어들어 크리스마스가 다음주에 와있네요. 마케팅적인 측면에 있어 시즌 활용의 대가로 알려져있는 스타벅스를 살펴보았는데요. 역시나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으며 스마트 기기를 멋지게 활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얼마전 출시한 증강현실(AR) 앱이 매우 흥미롭네요. 스타벅스 컵 매직이라는 이름의…[MORE]
POSTED BY TKIM on Oct 14, 2011 (0)

페이스북의 힘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하나의 ‘터’로 자리했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셜미디어 상에서 기업은 관계성이라는 대전제 아래 소비자와 이성적 소통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페이스북이라는 플랫폼의 성공요인중 하나는 늘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넘쳐난다는 것인데요. 무언가 새롭고 흥미로운 것을 접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MORE]
POSTED BY david on Aug 5, 2011 (0)

해외에서는 큰인기를 끌고 있고 최근들어서는 우리에게도 익숙해지고 있는 개념이 위치기반서비스(LBS)활용한 마케팅 사례들이다. 아직까지는 우리사회에서는 개인의 프라이버시문제 그늘에 가려 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 신용카드사의 대표적인 회사인 아멕스카드와 마스터카드의 사례는 우리의 고민이 어쩌면 기우일수도 최소한 기우는 아니어도 마음을 조금열면 잃는 것보다 얻는게 많은 일임을 확인할 수 있을것 같아 소개해본다…[MORE]
POSTED BY TKIM on May 23, 2011 (0)
‘소셜네트워크의 다음 세대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여러분의 답은 무엇입니까? 혹자는 LBS, 즉 위치기반이 아닐까 라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당분간은 현재의 모습이 지켜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정답을 찾지 못한 이 질문은 사실 수년간 기술 전문가들이 고민해온 주제이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네트워크의 패러다임이 단순한 소셜의 일면적 특성(공유의 힘)으로 국한되지 않고, 그것이 개인화 되어 연관성이 주체가 된 컨텐츠로 이동하고 있는…[MORE]
POSTED BY TKIM on Apr 29, 2011 (2)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많은 이들이 소셜미디어 혹은 소셜마케팅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적잖은 의심을 하였습니다. 소셜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해진 지금은 어떤가요? 급변하는 소셜미디어 시장은 이제 거대한 흐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미디어가 가졌던 전통적 가치가 소셜미디어라는 거인의 어깨의 올라설 수 있는가, 혹은 소셜미디어는 내일 또 얼만큼 자라 있을까 라는 질문을…[MORE]
POSTED BY TKIM on Apr 18, 2011 (0)
밀, 레시틴분말, 옥수수전분 등과 함께 버뮤려진 쇠고기는 양념된 쇠고기 일까요 혼합물일까요? 최근 ‘양념된 쇠고기(Seasoned Beef)’ 라는 라벨의 표기와 재료의 내용 불일치로 인해 집단 소송을 당했던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점 타코벨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재료의 라벨표기가 미국 농무부(USDA)의 조건에 부적합하다는 것이 화두였는데요. 조사결과 타코벨에서 사용하는 재료에는 쇠고기가 36% 밖에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고 이것이 소송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 정도면 고객신뢰도가 추락할…[MORE]
POSTED BY TKIM on Mar 21, 2011 (0)
지난 2월 미국내 아니, 이제는 국제적 연중 행사인 수퍼볼이 있었습니다. 수퍼볼이 각광받는 이유는 풋볼이 ‘최고의 스포츠’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영화나 광고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기업들의 광고제전이 펼쳐지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이 행사에 실제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광고를 출품하다시피 하는데요. 올해 눈에 띄는 것은 많은 기업들이 TV보다 온라인에 먼저 광고를 공개했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성공사례로 폭스바겐사의 더포스(The Force)를 꼽을 수 있는데, 어리벙벙한 꼬마 아이가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옷을 입고 마법을 부리려 애쓰는 모습이 ‘빅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공유되었기 때문입니다. 소셜미디어의 힘, 바로 ‘공유’겠죠?
종종 해외의 마케팅 사례들을 보면, ‘사람을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 중의 한가지 예가 바비와 켄을 소재로 한 마텔(Mattel)의 …[MORE]
POSTED BY TKIM on Mar 9, 2011 (0)
몇 년 전 부터 기업들은 Facebook과 Twitter 등을 이용한 마케팅과 캠페인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SNS를 통한 마케팅에 대한 스터디가 부족했던 터일까… 거품(Bubble)이라는 평을 받으며 사라지거나, 안 한것만 못한 실패로 돌아간 사례들도 적잖게 찾아볼 수 있다. 아직까지 Field Manual 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지만, 개인적으로 실패요인은 소비자층과 ‘함께’하지 못한 것을 주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성공적으로 진행중인 스키틀즈의 사례를 눈여겨 볼만하다. 스키틀즈는 현재 페이스북에서 ‘맙더레인보우(Mob the rainbow)’라는 캠페인을 진행중인데, 이를 통해 주변 인물들이나 개개인들의 소소한 꿈을 이루어주는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이 주된 메세지이다. 현재까지 주차단속요원에게 발렌타인데이에 맞추어 스키틀즈와 편지들을 선물한 Valentine the rainbow, 대형나무에 스키틀즈를 나뭇잎처럼 달아 놓았던 Poll the Rainbow 그리고 장학금 마련을 팬들의…[MORE]
POSTED BY david on Dec 16, 2010 (0)
검색엔진 최적화가 중시되던 시대에서, 바야흐로 소셜미디어 그 중에서도 페이스북 라이크가 중시되는 시대로 들어서고 있군요.
봄베이 사파이어는 빌딩 디자인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모션 하고 있네요.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의 정치인들이 어떻게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는지도 사례.
[소셜미디어] Google 검색 vs. Facebook Like
[Facebook] Bombay Sapphire가 상상력 프로젝트 Facebook 이용자들 초대
[정치] 정치에 변화를 주고 있는 소셜미디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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