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avid on Aug 17, 2011 (0)

기업의 켐페인은 종종 사회운동같다는 느낌을 받게한다. 물론 그런 사회운동의 정신위에 기업이 고객과 공유하고자하는 기업의 가치와 브랜딩이 함께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너무 노골적으로 사람을 현혹하는 광고보다는 사회적기업의 역활을 자처하는 것이 고객의 입장에서도 설득당해주기(?)에 마음이 편한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다…[MORE]
POSTED BY TKIM on Aug 2, 2011 (2)

지난 해인 2010년부터 오늘까지 우리는 ‘소셜’이라는 단어를 수도없이 접해왔습니다. 어떤 기업은 서로간에 나누는 인사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했던 단어였을 정도였을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셜이라는 단어에 ‘친숙하다’라는 표현보다 ‘덜 생소해졌다’라는 표현이 더욱 어울리는 이유는 기업이 행하여 왔던 전통적 마케팅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 차이는 바로 관계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더 나아가…[MORE]
POSTED BY TKIM on Jul 29, 2011 (0)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차(Tea) 제조사인 테틀리(Tetley)의 소소하고 재미있는 캠페인입니다. 물에 희석시켜 마시는 액상제품 인퓨전(Infusion)을 캐나다에 알리고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굴레를 벗어나’ 였습니다. 카트나 바구니에서 시작되는 늘 같은 쇼핑패턴을 탈피, 테틀리는 건장하고 훤실한 외모의 바구니맨(Butler)들을 섭외하여…[MORE]
POSTED BY TKIM on Jul 13, 2011 (1)

얼마전 카일 맥도널드(Kyle McDonald)라는 미국 뉴욕의 개발자는 한 가지 흥미로운 실험을 하였습니다. 그는 사흘간 뉴욕의 몇몇 컴퓨터샵에 비치된 노트북을 이용하여 ‘사람들이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는 모습’을 사진으로 캡쳐하였는데요. 어떤 사람은 화난 모습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기도 하였고, 또 어떤 사람은 멍한 표정, 턱을 괸 자세, 찡그린 표정 등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MORE]
POSTED BY TKIM on Jul 12, 2011 (0)

인텔과 도시바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아직 진행중인 이 이벤트는 소위 소셜필름이라는 프로젝트인데요. 일종의 소셜 크라우드 소싱(Social Crowd-Sourcing) 형식으로 영화제작과정에 소셜적인 요소를 최대한 가미시켜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화 투모로우와 오페라의 유령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 에미로섬(Emmy Rossum)의 출연과…[MORE]
POSTED BY TKIM on Jul 5, 2011 (0)

소셜미디어 에이전시인 소셜프랙티스(The Social Practice)가 정리한 12가지 소셜트렌드 입니다. 익숙한 캠페인 등이 있는 반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요소도 있지만, 소셜 혹은 소셜웹(Web)과 관련된 것이기에 주목할 만 합니다. 소셜네트워크라는 일면적 관계성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닌, 관계를 바탕으로 지식과 콘텐츠 그리고 추천의 주요 자원이 된다는 것이 소셜웹이 갖는…[MORE]
POSTED BY kobe on Dec 14, 2010 (0)
최근 국내에 페이스북 마케팅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아직은 200만명의 회원 밖에 없는 페이스북이지만 그 파급력과 성장세를 보고 수많은 기업들이 너도 나도 뛰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페이스북 가입자 수의 성장세가 가장 빠른 국가들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지금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시거나 페이스북에서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좋은 모델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모델은 바로 너무나도 유명한 “디즈니(Disney)”입니다. 미키 마우스, 구피, 도널드덕, 심바, Wall-E, 토이 스토리 등 너무 나도 유명한 캐릭터들과 작품들을 가지고 있는 회사…[MORE]
POSTED BY kobe on Nov 19, 2010 (0)
최근 많은 기업들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엄청난 속도로 유저를 늘리고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삼성, LG, KT, SK telecom 등등 정말 많은 기업들, 그리고 정부기관, NGO까지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 절반 …[MORE]
POSTED BY TKIM on Aug 12, 2010 (0)
최근 몇 개월간 구글의 씀씀이가 대단하다. 집 앞 슈퍼마켓에 세일하는 아이스크림 사러나가는 정도가 절대 아니다. 이는 그간 구글이 잘 해왔던 단순히 흥미롭고 유용할만한 것들을 개발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씨앗을 심기 위한 밭갈이임이 이제 거의 확실해졌다. 바로 며칠 째 필자가 빽빽이 쓰듯 사용하고 있는 “소셜”로의 접근이다. “구글이 정신줄 놓은 상태로 있다간 페이스북에게 목례를 해야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구글이 (늘 그랬듯) 인수를 통해 현 판국에 맞설 ‘징집(徵集)’을 단기간안에 마치겠다는 추진력과 신념이 놀랍기만 하다. 아니, 무섭기도 하다.
지난해 발표했던 Wave와 올해 초 Buzz라는 툴을 통해 소셜 엑세스(Social Access)가 구글이란 지붕아래서도 가능해졌음을 알렸다. 그러나 불과 지난 주 구글은 사용법과 개념의 난해함을 인정하며 가쁜 숨을 쉬던 Wave의 입에서 호흡기를 제거하였다. 들리시는가? 올해 말 슬픈 안녕을 나눌 Wave의 거친 숨소리…? 올해 가기전에 어떤 녀석이었는지 병문안이라도 가서 한 번 봐주시라… 또한 Buzz가 자라서…[MORE]
POSTED BY TKIM on Aug 9, 2010 (0)
Google보다 물좋은 Yahoo에서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Google의 황량함에 당황하던 이들에게 Yahoo는 알찬 놀이터였죠. 그러나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입에선 Search it(검색해봐)라는 추천 보다는 “Google it(구글로 검색해봐)” 라는 말이 매우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점유율이 5% 미만으로 하락하기도 하며 야후!가 “애휴~”가 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땀이 많아 늘 긴 머리 끝부분이 젖어있고 너무 입어서 목 마져 늘어난 티셔츠만을 입고 다니던 친구가 어느 한 날, 시원하게 바짝 머리를 깎고 셔츠를 입고 나타나면 녀석이 180도 달라 보일 것 입니다. 그런 친구들이 오랜만에 나타나면 대부분 감탄을 하기 마련이죠. “얼~ 웬일이야? 진작에 이러고 다니지!” 지난 5일부터 그러한 Action과 Reaction이 야후!와 사용자들간에 시작된 것 같습니다.
소위 오픈형 홈페이지로 불리는 야후의 새단장은 단순 “Give & Take(주고 받는)”의 방식을 탈피, “Make youself at home(집처럼 편하게)”이라는 방향을 택했다는 진하게 느낌이 듭니다. 우선 가장 반가운…[MORE]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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