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rchive for ‘Social Web’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POSTED BY david on Nov 4, 2008 (2)

살다보면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시간의 힘과 지속성에 대한 힘이다.
모든일이 그렇듯 잠시만 관심을 끊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모든것이 원점으로 돌아가 버리곤한다.
대부분은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미약한 경우가 대부분인 이유가 그런것 같다.
오늘로 플리커에 올라온 사진이 30억 장을 넘었다고 한다.
작년의 20억장이었으니 일년만에 10억장의 사진이 올라온것이다. 일년에 10억장이면 일년이 365일이니 하루에 2백70만장의 사진이 올라온다는 계산이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youtube 음악 장사 나서다.

POSTED BY david on Oct 13, 2008 (2)

지난 7일 워싱턴 포스트는 유튜브가 음악 판매 사업에 나선다는 기사를 실었다.
물론 이 기사에 의하면 이번 유튜브의 결정은 얼마전에 소개했던 apple vs myspace의 상황과는 좀 다르다.
기본적으로 유튜브는 링크를 제공할뿐 직접 판매하는 것은 아니다. 유튜브의 방문자들을 자연스럽게 amzon과 itune의 판매 사이트로 연결하는 협정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일종의 네이버쇼핑같은 개념으로 자신의 링크를 통해 고객이 구매를 한 경우 그

Apple VS Myspace 전쟁은 시작됐다

POSTED BY david on Oct 9, 2008 (3)

지금도 인기가 있는 책이지만 2006년에 처음 나왔을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책이 있었다.
이름하여 ‘나이키의 경쟁상대는 닌텐도다’라는 책인데 실제 마케팅에 있어서 경쟁자는 동종 업개의 경쟁기업이 아니라 근본적인 니즈를 함께 공유하는 다른 업종일 수 있다는 내용을 다룬 책이었다.
전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받고 있는 2개의 기업이 이와 유사한 문제로 기 싸움을 시작했다. 한 회사는 ipod으로 유명한 apple사이고 다른

노하우 동영상 공유 사이트 tricklife.com

POSTED BY kdk on Oct 9, 2008 (3)

YouTube, dailymotion 등 재밌고 웃긴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동영상 사이트들이 많이 존재 합니다.

소개 할 사이트는 여러 카테고리의 다양한 동영상 보다는 마술비법, DIY 기술, 프로그램  TIP, 악기 연주법 등 다양한 노하우(How to)에 초점이 맞추어진 동영상들을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특별한 목적 없이 즐기기 위한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는 거대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를 이용하면 좋겠지만, 뭔가

구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10^100 공모전

POSTED BY kdk on Oct 8, 2008 (2)

구글에서 공모전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공모전 명은 프로젝트 10^100.
기간은 10월 20일까지..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취지는 “가장 많이 도움을 주는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든, 어떤 방법의 아이디어든 상관 없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 되는 아이디어들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상금이나 상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공모전에 당선 되면 채택된 아이디어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해준다고 합니다.
 
실제

미 대선 후보의 얼굴과 지지율

POSTED BY david on Oct 6, 2008 (1)

아마존에서 미 대선 후보의 마스크를 팔고 있다. 가격은 오바마가 12.95불,맥케인이 12.9불이다.
재미 있는 사실은 아마존에서 마스크가 팔리는 비율이 지금 미 대선의 지지율과 비슷하다는 점이다.. 물론 이 비율은 그냥 재미로 봐야 하겠지만 하여간에 판매율이라는 것이 인기도라는 측면을 생각해보면 세상은 참 재미 있다는 생각도 든다.

아마존에 가보면 한가지 더 재미 있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오마마 마스크의 원래 가격은 24.99불이었으나 무려

음악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을 찾아서

POSTED BY david on Oct 2, 2008 (2)

우연히 발견한 음악관련 괜찮은 mash-up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볼까한다.
얼마전에 소개했던 아마존과 IMDB의 합작품이었던 soundunwound사이트를 보면서 참 여러가지를 함께 고민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2006년 8월에 이미 그 개념이 유사한 사이트가 있었나 보다.
musicportl라는 이사이트는 기본적으로 뮤지션들과 관련된 정보를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검증되고 널리 알려져 있는 독립적인 서비스 채널을 이용해서 뮤지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뮤지션과

폰 전쟁, 어플리케이션으로 번져간다. 안드로이드 SDK 1.0

POSTED BY admin on Sep 26, 2008 (0)

최근 IT개의 이슈는 대부분 구글에서 나오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들 정도로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 이슈들이 많다.
지난주 초 구글의 폰 발표 이후 지난 25일 안드로이드를  지원할 전세계 안드로이드 지지자들을 위한 개발툴킷 SDK 1.09버전이 공개됐다. SDK1.0 킷은 구글폰과 동일한 모양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함으로써 개발환경에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아이팟이 appstore를 통해 애플의 ipod, iphone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거래할

아마존의 또 다른 실험 soundunwound

POSTED BY david on Sep 22, 2008 (0)

인터넷서점으로 유명한 아마존과 영화 DB로 유명한 IMDb(the internet movie data base)가 음악이라는 주제의 wiki사이트 soundunwound의 베타버젼을 오픈했다.
아마존의 행보가 정확히 어떤 이유인지는 알수 없으나 확실한것은 wiki를 통해 축적된 음악에 대한 모든 정보가 아마존존을 사랑하는 아마존 유저들에게 보다 풍부한 정보와 기쁨을 줄 수 있는 정보가 되리라는 점만은  분명해 보인다.

간단히 사용법을 살펴보면 search에서 찾고자 하는 가수 또는 그룹의

일본은 지금 가상 연애중..

POSTED BY david on Sep 22, 2008 (0)

최근에 일본의 linkthink라는 회사에서 가상 남자친구를 만들어 주는 사이트, webkare를 오픈 했다.  이 사이트는 과거 가이나낙스라는 일본 회사가 만들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애니메이션으로 까지 제작되었는 princess maker와 그 개념적으로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최근의 web open환경에서 시도된 최초의 가상 남자친구 사이트라는 점이 특색이다.

일본에서 이 사이트는 현재 오픈 5일 만에 10,000명의 회원과  350만 페이지뷰라는 경이 적인 바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