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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MD &#187; Web&#8217;s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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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셜비즈니스, 바이럴동영상, 브랜드앱,안드로이드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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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go+pilobolus+google chr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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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l 2011 02:17:23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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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oogle chro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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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살면서 놀랍다는 단어를 연발하게 되는 사건이 몇번이나 있을까?
추악하거나, 끔직하거나 아니면 자연의 위대함을 제외하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오늘 인간이 생각해내고 몸소 실행하고 전달하는 메세지에서 그 놀라움을 발견했다 <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4648><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1/07/google.jpg"><img title="google" alt="" height="138" width="630"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1/07/google.jp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0" /></a></p>
<p><span style="color: #333333;">.</span></p>
<p>살면서 놀랍다는 단어를 연발하게 되는 사건이 몇번이나 있을까?</p>
<p>추악하거나, 끔직하거나 아니면 자연의 위대함을 제외하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오늘 인간이 생각해내고 몸소 실행하고 전달하는 메세지에서 그 놀라움을 발견했다.</p>
<p>구글은 최초의 태동과 그 이후의 무료 서비스들을 통해서 많은 놀라움을 주어왔는데 이번 구글의 신규서비스 마케팅은 입이 쩍 벌어진다.</p>
<p>잠시 감상해보라.</p>
<p><span style="color: #333333;">.</span></p>
<p>
<iframe width="630" height="388" src="http://www.youtube.com/embed/ur-y7oOto1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
<p><span style="color: #333333;">.</span></p>
<p>OKGO는 유튜브를 통해 스타가 된 뮤지션이다. 그들의 작업은 늘 새롭고 독창적이다.</p>
<p>이 영상이 사용자들에게 전달하려했던 것은? interactive message다.</p>
<p>사람의 몸이 만들어내는 만들어내는 단어들의 조합으로 다른사람에게 message를 전달한다.</p>
<p>입이 쩍 벌어진다.</p>
<p>사람의 상상력과 기술의 만남. <strong><span style="color: #c0c0c0;">구글</span></strong>.</p>
<p>그리고<strong><span style="color: #c0c0c0;"><a href="http://www.pilobolus.com" target="_blank"> PILOBOLUS</a>.</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c0c0c0;"><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1/07/pilobolus.jpg"><img title="pilobolus" alt="" height="402" width="630"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1/07/pilobolus.jp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4" /></a></span></strong></p>
<p><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al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1/07/google.jpg" class="alignright" /></span></span></p>
<table width="100%"><tr><td align="center"></td></tr></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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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리커도 진화한다</title>
		<link>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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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n 2010 07:40:19 +0000</pubDate>
		<dc:creator>ESNIC</dc:creator>
				<category><![CDATA[Social We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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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플리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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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플리커는 웹 2.0의 대표 사례로 거론되어 온 사이트인 만큼 트렌드에 적잖이 민감하다. 대한민국 인구수에 맞먹는 전세계 40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 이 같은 추세면 곧 지구상 총 인구수를 따라잡을 만한 엄청난 양의 사진을 확보할 플리커지만, 섬세화된 각종 웹 서비스에 길들여진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에 부응하기 위해서 무언가 새로운 시도가 필요했던 것일까. 플리커가 진화하고 있다. <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059><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flickr.com/" target="_blank">플리커</a>는 웹 2.0의 대표 사례로 거론되어 온 사이트인 만큼 트렌드에 적잖이 민감하다. 대한민국 인구수에 맞먹는 전세계 40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 이 같은 추세면 곧 지구상 총 인구수를 따라잡을 만한 엄청난 양의 사진을 확보할 플리커지만, 섬세화된 각종 웹 서비스에 길들여진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에 부응하기 위해서 무언가 새로운 시도가 필요했던 것일까. 플리커가 진화하고 있다.</p>
<p>혁신적이랄 건 없다. 다만, 플리커 역시 웹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조용한 혁명에 편승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웹 상에서 서비스 커뮤니티를 이루고 있는 하나의 세계가 마치 신체의 각 기관처럼 각자의 역할을 공고히 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스타일을 모색하고 있다. 아이폰과 <a href="http://www.skype.com/intl/en/home" target="_blank">스카이프</a>가 만나면 공짜로 발신이 가능한 휴대폰의 개념이 탄생하고, 스카이프와 <a href="http://www.facebook.com/" target="_blank">페이스북</a>이 만나면 대인관계를 맺고 관리하는 방식이 이전보다 대담하고 즉각적이게 된다. 또 페이스북과 플리커가 만나면 디지털 정체성, 혹은 사생활의 공유가 훨씬 더 직접적이게 되는 것이다.</p>
<p>플리커의 새로운 서비스는 각 유저가 업로드 하는 사진을 통해 가상공간의 존재성을 더욱 현실처럼, 그래서 실제로 유용하도록 한다. 자, 이제 플리커는 묻는다. “누가, 무엇을, 어디서” 찍은 사진인가를. 일전의 플리커는 유저 개인이 대용량 사진의 저장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이미지를 공유하기 위해 존재하던 공간이었다. 그런데 새로운 플리커는 사진 옆에 지도를 펼쳐놓고 사진이 촬영된 장소가 어디인지 물어볼 뿐만 아니라, 연계된 ‘그룹’을 통해 어디인지 유추해 내기까지 한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6/flickr6.jpg"><img style="display: inline; border: 0px;" title="flickr-6"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6/flickr6_thumb.jpg" border="0" alt="flickr-6" width="624" height="423" /></a> </p>
<p>초창기 인터넷에서 익명성과 가상성이 대중을 끌어들인 가장 큰 매력포인트였다면, 이제는 오히려 ‘누가, 어디서, 언제, 어떻게’의 명료성이 디지털 시대를 사는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일상을 거리낌없이 담소하는 블로그 문화가 정착한 이래 웹은 실제 세상의 연장으로 승격될 수 있었고,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적나라하게 표출하는 페이스북이 사랑 받으면서 사람들은 웹 상에 실재성을 전달하는 데 더 이상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되었다. 위치기반 서비스인 <a href="http://foursquare.com/" target="_blank">포스퀘어</a>는 아예 유저의 생활패턴을 관찰할 수 있게 되었고, 곧 자잘한 일거수일투족에서부터 이슈가 될만한 사건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가 생생히, 그리고 거침없이 공유될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단문메시지 소셜네트워크인 <a href="http://twitter.com/" target="_blank">트위터</a> 역시 유저의 현재 위치를 탐색해 메시지와 함께 자동 기입한다.</p>
<p>이제 아이폰에서 플리커 사용은 필수가 되었다. 그 많은 사진들을 모두 스마트폰이 보관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등을 통해 단련된 일종의 ‘아이덴티티 노출 놀이’가 하나의 문화이자 습관이 되어버린 오늘, 아이폰을 들고 여기저기를 활보하는 사람들은 길 위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주고 이야깃거리를 만들고 싶어한다. 이때 플리커는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다. “페이스북에 가지 말고 그냥 여기서 얘기해.”</p>
<p>웹 상에 무심코 올리던 사진 한 장이 이제는 엄청난 정보를 지니게 된다. Exif 데이터 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게 된 소소한 배경까지 적힌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정보가 민첩하고 정확해질수록 이에 따른 맞춤형 마케팅이 섬세화 된다는 것이다. 아이폰의 이용 패턴이나 플리커에 업로드 하는 사진 정보에 따라 매우 디테일한 개인 성향의 유추가 가능하게 되면서 유저의 일상에 파고들 영리한 마케팅 방안이 모의될 것은 당연하다.<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6/flickr-300x128.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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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DOCs의 진화, 어디까지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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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pr 2010 23:30:12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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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ocs]]></category>
		<category><![CDATA[draw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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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open office progra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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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Open office program의 선두주자는 단연 google docs다. 이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했던 office 프로그램 시장을 이미 상당부분 잠식했다. 무엇보다도 MS오피스와는 달리 공짜라는 점이 가장<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112><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재 Open office program의 선두주자는 단연 google docs다. 이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했던 office 프로그램 시장을 이미 상당부분 잠식했다. 무엇보다도 MS오피스와는 달리 공짜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 요인이지만, 단순히 그것만이라면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구글이라는 브랜드는 오픈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사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사용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google docs는 기존 오피스 사용자들이라면 금방 적응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적용했고, 따라서 이미 MS에 익숙해진 사람들이라도 쉽게 구글로 옮겨가게 할 수 있었다. 거기에 무료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새로운 기능들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점 또한 간과할 수 없는데, 이미 사용되고 있는 document, presentation, spreadsheet, form에 이어 이번에 새로운 기능 하나를 더 추가한 것이 그 좋은 예이다.<strong>&#8216;drawing&#8217;</strong><br />
사람의 감각은 글을 읽는 것보다 사진이나 도표 등에 노출 되었을 때 정보를 보다 빨리 습득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 기능의 신설은 google docs를 쓰는 많은 관계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게 해 줄 것이다.<br />
<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4/drawing.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127" title="drawing"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4/drawing.jpg" alt="" width="620" height="154" /></a></p>
<p>Create New 항목에 &#8216;drawing&#8217;라는 메뉴가 새로 생긴 것을 볼 수 있다. 새로운 페이지를 생성하면 그림과 도형을 자유자재로 편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능 버튼들이 있다.<br />
일반적인 형태의 도형 뿐 아니라 자유곡선, 사진 삽입, 화살표 등의 기능을 버튼 클릭 한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선굵기 조절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문서에 들어가는 보조 이미지들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이미지들을 활용하면 단순히 글자만으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오류를 확연히 줄일 수 있을 것이다.<br />
<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4/drawing01.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128" title="drawing01"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4/drawing01.jpg" alt="" width="620" height="407" /></a><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4/drawing.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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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촌의 생각이 더 중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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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r 2010 01:01:22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category><![CDATA[Social Web]]></category>
		<category><![CDATA[Web's up?]]></category>
		<category><![CDATA[1촌]]></category>
		<category><![CDATA[비타민워터]]></category>
		<category><![CDATA[카시트]]></category>
		<category><![CDATA[풍요속빈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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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는 정보가 부족해서 판단을 그르쳤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과다한 정보 때문인 경우가 더 많다. 넘쳐 흐른다고 까지 할 만한 정보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대체 어떤 것을 건지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할까? 이럴 때 가장 유용한 방법은 자신과 가장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라 여겨지는 사람으로부터 조언을 구하는 것이다. 이런 직관적인 방법은 웹에서도 물론 통한다. 어쩌면 '너무 단순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만족' 이라는 단어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가치가 아닌,  자신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개인적인 가치이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이다.


최근 기업들은 다음과 네이버의 카페에 주목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이전에 한번도 만난 적인 없는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동감하고 집결하면서 서로가 서로의 궁금증과 의견을 사회와 기업에 전달하고 있다. 때로는 기업과 정부들은 이들의 의견으로 인해 심각한 위협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 이면의 원리를 살펴보면 기업들에게도 기회는<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962><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풍요속 빈곤’</strong><br />
<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3/social_media_sites1.jpg"><img class="alignleft size-thumbnail wp-image-966" title="social_media_sites[1]"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3/social_media_sites1-150x150.jpg" alt="" width="150" height="150" /></a>예전에는 정보가 부족해서 판단을 그르쳤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과다한 정보 때문인 경우가 더 많다. 넘쳐 흐른다고 까지 할 만한 정보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대체 어떤 것을 건지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할까? 이럴 때 가장 유용한 방법은 자신과 가장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라 여겨지는 사람으로부터 조언을 구하는 것이다. 이런 직관적인 방법은 웹에서도 물론 통한다. 어쩌면 &#8216;너무 단순한 거 아니야?&#8217;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8216;만족&#8217; 이라는 단어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가치가 아닌,  자신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개인적인 가치이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이다.</p>
<p>최근 기업들은 다음과 네이버의 카페에 주목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이전에 한번도 만난 적인 없는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동감하고 집결하면서 서로가 서로의 궁금증과 의견을 사회와 기업에 전달하고 있다. 때로는 기업과 정부들은 이들의 의견으로 인해 심각한 위협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 이면의 원리를 살펴보면 기업들에게도 기회는 있다.</p>
<p><strong>소셜노믹스에 소개된 몇 가지 사례를 보면 </strong></p>
<p>////////////////////////////////////////////////////////////////////////////////////////////<br />
스티브와 그의 아내는 이제 막 첫 아이가 생겼다. 그들은 차에 장착 할 가벼우면서도 안전한 유아용 카시트를 찾고 있다. 카시트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스티브는 적당한 물건을 찾아 몇 시간씩 인터넷을 헤맬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했다. 다른 아빠들처럼 스티브도 많은 조사를 하고도 마음에 들지 않는 물건을 살지도 모른다. 내 아이의 안전을 확보하는 일이 이렇게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 줄은 생각치 못했다. 이런 첫경험에 노출된 사용자는 과거 같은 대가족 사회에서는 부모님 또는 다른 형재 자매 또는 가까운 이웃으로부터 정보를 얻어 문제를 쉽게 해결했겠지만 요즘같이 옆집에 사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날지못하는 도시의 삶에서는 불가능한 얘기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소셜미디어가 상품 구입의 어려움을 상당 부분 해결해줄 수 있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3/seat.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68" title="sea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3/seat.jpg" alt="" width="214" height="254" /></a>실상에서 검색엔진에 ‘유아용 카시트 구입’이라고 입력하면 아무 상관도 없는 검색 결과와 광고가 무수히 쏟아져 나온다. 검색결과 중 유용한 정보도 간혹 있지만 하나하나 확인하면 유용한 정보를 찾으려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br />
하지만 소셜미디어에서는 정보 검색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 스티브가 검색엔진 대신 즐겨 찾는 소셜네트워크에서 동일한 ‘유아용 카시트 구입’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br />
-스티브의 친구 181명중23명이 최근 2년 내에 유아용 카시트를 구입<br />
-그 중14명은 동일한 메이커와 모델을 구입<br />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의 평균 가격은 124.99 달러(14명 중 10명은 온라인으로 구입함)<br />
-3명은 아이가 그 동안 많이 커버려서, 사용하던 카시트를 중고로 처분하고자 함<br />
-이 카시트를 소개하는 온라인 동영상 7개가 북마크돼 있고, 이 네트워크의 사람들이 태그함<br />
-사용후기와 기사 4건이 북마크돼 있고 그의 네트워크에서 태그함<br />
-14명 중 11명은 카시트 사용후기를 올렸고, 그 중 둘은 동영상 사용후기임<br />
스티브는 똑같은 카시트를 구입한 14명의 견해를 존중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기로 하고 검색한 결과 다음과 같은 정보를 찾아낸다.</p>
<p><em>저희 집은 아이가 세 명인데, 세 아이 모두 똑같은 카시트를 사용했습니다.<br />
제 언니는 치키 브랜드의 카시트를 사용했는데 투박하고 모양도 안 예쁘고 무겁기까지 합니다. 저희 집 카시트를 보더니 언니는 당장 나가서 저희 것 과 똑같은 걸로 두 개나 사왔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br />
-개비 퍼낸데즈</em></p>
<p>스티브는 맨땅에 헤딩했을 때 들였을 노력, 스트레스, 시간을 절약해 유아용 카시트를 구입할 수 있었다. 일단 카시트를 사용하기 시작한 다음에는 본인이 열심히 사용하면서 해당 제품의 기능과 장점에 대해 나름의 견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동일한 소셜미디어 속 대화라 해도 스티브의 역할이 달라진다. 아이가 잠금장치를 풀기 너무 쉽다든가 하는 점 등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를 짧은 동영상으로 올리면 소셜네트워크 내 친구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다시 제조업체가 제품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진다. 눈과 귀를 열어두는 제조업체 마케팅팀이라면 이 정보를 제품 디자인, 생산팀과 공유함으로써 장래 구매자들을 위해 해결책이나 개선책을 재빨리 내놓을 수 있다. 이렇게 제품이 급속히 개선되면 어린이들의 안전 문제도 함께 크게 개선되므로, 해당 제조업체뿐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도 이익이 된다.<br />
////////////////////////////////////////////////////////////////////////////////////////////</p>
<p>어떻게 보셨나요? 기업은 소셜미디어내의 고객의 소리를 부정적인 시각이 아니라 긍정적인 필드테스터로 인식하는 순간 수많은 필드테스터들을 보유하게 된다. 이들은 아무런 보수도 요구 하지 않으며 어떤 선입관도 없는 순수한 소비자들이다.</p>
<p>다른 사례를 보면 작년 말부터 우리나라에 소개되어 팔리고 있는 비타민워터(Vitaminwater)를 소개하려한다. 현재 시중에는 4가지 맛이 나와 있다.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직접 사서 마셔 보시고 라벨이 붙어 있는 문구도 유심히 보시기를 권한다. 코카콜라에서 만드는 음료 이지만 다른 음료와는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소비자의 언어로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 1촌이 되려는 코카콜라의 노력이 엿보인다.<br />
그리고 그런 태도의 연장선상에서 비타민워터는 페이스북 유저들이 직접 가상의 비타민워터 음료를 만들 수 있게 하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flavorcreator”을 론칭했다.<br />
이 애플리케이션은 게임이나 투표, 컨테스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 개의 단계 중에서 첫 번째 단계인 ‘flavor’는 비타민워터의 새로운 맛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페이스북 유저들이 가장 좋아하는 맛이나 몇 가지 맛을 혼합하여 서로 투표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보기에 그동안 다른 사용자가 사용한 맛 리스트와 직접 계발한 통계프로그램인 “flavor buzzmeter”를 이용하여 구글, 트위터, 플리커, 그리고 유명한 음식 포토 블로그인 foodgawker 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맛들을 골라 제시하고 있다. 가장 많은 사람이 투표한 ‘Ginger’를 클릭해보면 이 단어가 어떠한 구글 뉴스와 플리커의 사진, 블로그의 레서피, 트위터 등에서 언급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p>
<p>두 번째 단계인 ‘Vitamins’에서는 간단한 게임과 생활습관 등에 대한 설문을 통해서 사용자의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어떤 종류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br />
세 번째 단계인 ‘Bottle’은 세 명의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 자신이 직접 새로운 음료의 병을 디자인을 해보는 컨테스트이다. 가수인 Carrie Underwood와 비타민 워터의 투자자이기도 한 래퍼 50 cent가 직접 선정하는 우승팀에게는, $5,000를 수여하고 일반 마트에 그 상품을 진열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예정이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3/vita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 title="vita03"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3/vita03.jpg" alt="" width="336" height="251" /></a>비타민워터는 이전에도 소셜 네트워킹을 팬을 얻는 방법으로 이용해왔다. 2009년 2월에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런칭하였고, 3월에 있었던 NCAA농구 토너먼트 기간 동안에는 TV광고를 통해 홈페이지가 아닌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광고하여 팬들의 수를 대폭 늘리기도 했다. 5월에는 마이스페이스 뮤직과 연합하여 새로운 Sync(berry-cherry) 맛을 구입하면 병뚜껑에 있는 코드를 통해서 마이스페이스 뮤직의 음악 한 곡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br />
이러한 소셜미디어를 향한 기업들의 구애는 소비자들이 더 이상 검색엔진에서만 정보를 수집하고 판단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시작해 팬들을 통해서 기업이 보다 현명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이어지고 있다.</p>
<p><strong>이제 1촌의 생각은 단순한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같은 취향과 생각을 가진 이들간의 위즈덤(wisdom) 네트워크이며 소셜미디어는 그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strong><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974" title="vita01"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3/vita01.jpg" alt="" width="243" height="190" /></span></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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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sung과 LG은 몇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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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Jan 2009 01:34:03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category><![CDATA[Gossips]]></category>
		<category><![CDATA[Web's u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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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적]]></category>
		<category><![CDATA[엘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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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9월에 &#8216;당신은 몇점짜리 회사에 근무중이세요?&#8217;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인턴들이 참여하여 기업의 리뷰를 작성하고 점수를 매겨 다른 사람들에게 기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였다. 웹2.0 시대가 되고나서 바뀐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기업의 통제 범위 밖에서 기업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벌어지는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지금 소개하려는 서비스도 그런 종류의 사이트인데 기업을 다니고 있는 <!--... <a href=#><span class="txt_viewmore">VIEW MORE ></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작년 9월에<span style="color: #ff00ff;"> </span><a href="http://inmd.co.kr/?p=70"><span style="color: #ff00ff;">&#8216;당신은 몇점짜리 회사에 근무중이세요?&#8217;</span></a>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인턴들이 참여하여 기업의 리뷰를 작성하고 점수를 매겨 다른 사람들에게 기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였다. 웹2.0 시대가 되고나서 바뀐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기업의 통제 범위 밖에서 기업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벌어지는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br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7" title="glassdoor"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09/10/glassdoor.jpg" alt="glassdoor" width="255" height="54" />지금 소개하려는 서비스도 그런 종류의 사이트인데 기업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회사에 대한 리뷰를 쓰고 ceo에 대해 평가하고 자신의 급여를 오픈한다. 기업의 인사부서에서 알면 난리날 일이지만 공공연하게 웹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5" title="bain"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09/10/bain.jpg" alt="bain" width="535" height="580" /></p>
<p>중요한 것은 이 순위가 전혀 근거 없고 말도 안되는 순위라고 말하기 힘들다는 사실도 인정해야 할 것 이다.</p>
<p>이 일의 중심에 서있는 회사는 <a href="http://www.glassdoor.com"><span style="color: #ff00ff;">glassdoor</span></a>라는 회사이다. 어떤이는 이 사이트를 보고 이런 생각을 할지 모른다. 아직 베타 버전이잖아 그런데 무슨 영향력이 있겠어 라고.. 하지만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방문자 수는 <a href="http://siteanalytics.compete.com/glassdoor.com/?metric=uv"><span style="color: #ff00ff;">complet의 통계로 13만명</span></a>이 넘는다. 이제 겨우 1년도 안됐는데 말이다.<br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 title="compete"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09/10/compete.jpg" alt="compete" width="535" height="350" /></p>
<p>오랜 시간 돈과 시간을 투자한 회사들과 비교해봐도 놀라운 속도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점점 더 성장해 갈 힘을 가졌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궁굼해 할만한 정보들을 양상하고 있으니 말이다.</p>
<p>이제 제목에서 언급했던 이사이트에 평가된 삼성과 엘지의 성적 표를 보자..</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 title="sa"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09/10/sa.jpg" alt="sa" width="535" height="276" /></p>
<p>이런 점수가 사실일 수 도 아닐 수 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대다수는 아니어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려고 하는 어떤이에게는 그렇게 평가 받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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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을 긴장시키는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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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Dec 2008 08:48:26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category><![CDATA[Web's up?]]></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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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글은 인터넷이 만들어낸 최고의 상품성을 가진 제품이다. 한국을 제외한 거의 전세계에서 구글은 부동의 1위 자리를 가지며 웹 검색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검색시장에 초기 진입해서 이름을 났렸던 아타비스타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고 야후의 힘도 예전 만 하진않다. 그게 다 구글의 정갈한 메인 페이지와 검색을 원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낸 구글 창업자들의 직관력의 승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구글 <!--... <a href=#><span class="txt_viewmore">VIEW MORE ></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12/01.jpg"></a><img class="size-medium wp-image-591 alignleft" title="key"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08/12/key-560x271.jpg" alt="key" width="240" height="119" />구글은 인터넷이 만들어낸 최고의 상품성을 가진 제품이다. 한국을 제외한 거의 전세계에서 구글은 부동의 1위 자리를 가지며 웹 검색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검색시장에 초기 진입해서 이름을 났렸던 아타비스타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고 야후의 힘도 예전 만 하진않다. 그게 다 구글의 정갈한 메인 페이지와 검색을 원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낸 구글 창업자들의 직관력의 승리라는 생각이 든다.</p>
<p>그런데 이 구글 사이트가  긴장하고 있는 검색 서비스가 있다는 흥미로운 기사를 접했다. 그 기사의 주인공은 <a href="http://www.keyboardr.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ff;">keyboardr.com</span></a>이다. 이름만 들으면 키보드로 뭔가 특화한 검색엔진인가 하는 정도 이외에는 떠오르는게 없겠지만 일단 한번 방문해서 사용해 보면 &#8216;와&#8217;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p>
<blockquote><p><a href="http://keyboardr.com/">Keyboardr</a> is crazy fast, too, which is somewhat surprising given that it&#8217;s a mashup of so many different search engines. It even begins searching and displaying results <em>as you type</em> in the search box itself. That&#8217;s handy because it means that you might not even need to complete your search query before you have the answers you need.</p></blockquote>
<p><a href="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12/02.jpg"></a>특징을 살펴보면 <strong>01너무 간결하다. 02실시간으로 자동검색기능을 제공한다. 03보통 검색을 할때 찾게 되는 사이트들을 종합해서 정보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압권은 04 정말 빠르다.</strong> </p>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595" title="sa1"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09/10/sa11.jpg" alt="sa1" width="535" height="381" /></p>
<p>한번 방문해보시면 구글이 긴장하는 이유를 아실거다..</p>
<p>ps&gt;사이트의 이름이 가지는 특징을 빼먹을번 했네.. 검색된 걀과는 마우스가 아닌 키보드를 통해서 선택하고 검색할 수 있다. 마우스만이 유일한 선택 도구는 아닌것이니..</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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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x,TV/psp 지원 시작</title>
		<link>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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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08:54:12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category><![CDATA[Web's up?]]></category>
		<category><![CDATA[bravia]]></category>
		<category><![CDATA[life-x]]></category>
		<category><![CDATA[ps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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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9월에 소개한적이 있는 소니의 life-x서비스가 드디어 웹사이트 이외의 portable device 와의 연계를 시작했다.
아직 여러가지면에서 완성도는 떨어 지지만 향후 취추가 주목된다.

▲life-x의 로그인후 메인 페이지

◀life-x와 psp가 연동된 모습
 
 
 
 
◀life-x와 bravia가 연동된 모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nmd.co.kr/?p=84" target="_self"><span style="color: #ff00ff;">지난 9월에 소개한적이 있는 소니의 life-x서비스</span></a>가 드디어 웹사이트 이외의 portable device 와의 연계를 시작했다.<br />
아직 여러가지면에서 완성도는 떨어 지지만 향후 취추가 주목된다.</p>
<p><img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11/03.jpg" alt="life-x main" width="523" height="449" /></p>
<p>▲life-x의 로그인후 메인 페이지</p>
<p><a href="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11/psp.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329 alignleft" title="psp"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11/psp-300x145.jpg" alt="" width="320" height="158" /></a></p>
<p>◀life-x와 psp가 연동된 모습</p>
<p> </p>
<p> </p>
<p> </p>
<p> </p>
<p><a href="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11/bravia.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331" title="bravia"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11/bravia-300x219.jpg" alt="" width="332" height="237" /></a>◀life-x와 bravia가 연동된 모습</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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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악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을 찾아서</title>
		<link>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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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08:21:16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category><![CDATA[Web's up?]]></category>
		<category><![CDATA[mash-up]]></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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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연히 발견한 음악관련 괜찮은 mash-up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볼까한다.
얼마전에 소개했던 아마존과 IMDB의 합작품이었던 soundunwound사이트를 보면서 참 여러가지를 함께 고민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2006년 8월에 이미 그 개념이 유사한 사이트가 있었나 보다.
musicportl라는 이사이트는 기본적으로 뮤지션들과 관련된 정보를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검증되고 널리 알려져 있는 독립적인 서비스 채널을 이용해서 뮤지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뮤지션과 <!--... <a href=#><span class="txt_viewmore">VIEW MORE ></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10/musicportl01.jpg" alt="music port" /></p>
<p>우연히 발견한 음악관련 괜찮은 mash-up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볼까한다.<br />
얼마전에 소개했던 아마존과 IMDB의 합작품이었던 <a href="http://inmd.co.kr/?p=172" target="_self"><span style="color: #ff00ff;">soundunwound사이트</span></a>를 보면서 참 여러가지를 함께 고민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2006년 8월에 이미 그 개념이 유사한 사이트가 있었나 보다.<br />
<a href="http://www.musicportl.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ff;">musicportl</span></a>라는 이사이트는 기본적으로 뮤지션들과 관련된 정보를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검증되고 널리 알려져 있는 독립적인 서비스 채널을 이용해서 뮤지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뮤지션과 관련된 사진정보는 flickr에서 뮤직비디오 관련 내용은 youtube에서 일반적인 뮤지션의 상세 정보는 wikipedia에서 찾아 공급하는 방식으로 자신이 모르고 있어도 사람들에게 궁금해하는 것에 대한 답변을 찾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다.<br />
<img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10/musicportl.jpg" alt="music port" /></p>
<p>전에 소개했던 soundunwound에 비하면 잘 짜여진 느낌이 덜한것은 사실이지만<br />
개념적인 부분에서 만큼은 한시대를 앞서간 생각을 한 것 만은 분명해보인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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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마존의 또 다른 실험 soundunwound</title>
		<link>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172</link>
		<comments>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17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Sep 2008 08:48:18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category><![CDATA[Web's up?]]></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위키]]></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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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터넷서점으로 유명한 아마존과 영화 DB로 유명한 IMDb(the internet movie data base)가 음악이라는 주제의 wiki사이트 soundunwound의 베타버젼을 오픈했다.
아마존의 행보가 정확히 어떤 이유인지는 알수 없으나 확실한것은 wiki를 통해 축적된 음악에 대한 모든 정보가 아마존존을 사랑하는 아마존 유저들에게 보다 풍부한 정보와 기쁨을 줄 수 있는 정보가 되리라는 점만은  분명해 보인다.

간단히 사용법을 살펴보면 search에서 찾고자 하는 가수 또는 그룹의 <!--... <a href=#><span class="txt_viewmore">VIEW MORE ></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09/soundunwound.jpg" alt="soundunwound" /></p>
<p>인터넷서점으로 유명한 <a href="http://www.amazon.com"><span style="color: #ff00ff;">아마존</span></a>과 영화 DB로 유명한 <a href="http://www.imdb.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ff;">IMDb</span></a>(the internet movie data base)가 음악이라는 주제의 wiki사이트 <a href="http://www.soundunwound.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ff;">soundunwound</span></a>의 베타버젼을 오픈했다.</p>
<p>아마존의 행보가 정확히 어떤 이유인지는 알수 없으나 확실한것은 wiki를 통해 축적된 음악에 대한 모든 정보가 아마존존을 사랑하는 아마존 유저들에게 보다 풍부한 정보와 기쁨을 줄 수 있는 정보가 되리라는 점만은  분명해 보인다.</p>
<p><img class="alignleft"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09/soundunwound01.jpg" alt="soundunwound" width="165" height="446" /></p>
<p>간단히 사용법을 살펴보면 search에서 찾고자 하는 가수 또는 그룹의 이름을 넣으면 관련된 정보들이 나온다.<br />
그 중 자신이 찾던 정보가 있으면 찾아서 보면 되고 없으면 새로운 멤버를 추가 할수 있고, 내용을 찾았는데 정보가 잘못되었다면 edit을 통해서 관련정보를 수정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a href="http://www.wikipedia.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ff;">wikipedia</span></a>와 같다. 다른 점이 있다면 회원가입을 반드시 해야 의견을 넣을 수 있다는 점 정도라고 할까나.</p>
<p>아래 내용은 &#8216;u2&#8242;로 찾았을때 얻게 되는 정보다.</p>
<p><img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09/soundunwound02.jpg" alt="soundunwound02"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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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은 지금 가상 연애중..</title>
		<link>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158</link>
		<comments>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15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Sep 2008 02:18:57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category><![CDATA[Web's up?]]></category>
		<category><![CDATA[가상연애]]></category>
		<category><![CDATA[남자친구]]></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웹그]]></category>
		<category><![CDATA[일본사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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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에 일본의 linkthink라는 회사에서 가상 남자친구를 만들어 주는 사이트, webkare를 오픈 했다.  이 사이트는 과거 가이나낙스라는 일본 회사가 만들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애니메이션으로 까지 제작되었는 princess maker와 그 개념적으로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최근의 web open환경에서 시도된 최초의 가상 남자친구 사이트라는 점이 특색이다.

일본에서 이 사이트는 현재 오픈 5일 만에 10,000명의 회원과  350만 페이지뷰라는 경이 적인 바람을 <!--... <a href=#><span class="txt_viewmore">VIEW MORE ></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에 일본의 linkthink라는 회사에서 가상 남자친구를 만들어 주는 사이트, <a href="http://web-kare.jp/"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ff;">webkare</span></a>를 오픈 했다.  이 사이트는 과거 가이나낙스라는 일본 회사가 만들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애니메이션으로 까지 제작되었는 princess maker와 그 개념적으로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최근의 web open환경에서 시도된 최초의 가상 남자친구 사이트라는 점이 특색이다.</p>
<p><img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09/webkare.jpg" alt="japanese virtual love" /><br />
일본에서 이 사이트는 현재 오픈 5일 만에 10,000명의 회원과  350만 페이지뷰라는 경이 적인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008년 9월 10일에 오픈 한 사이트이니 지금은 더욱 놀라운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을것 같다.</p>
<p>여성회원은 4명의 남자친구 스타일중 한 명을 선택해서 테이트를 시작하면된다. 각 케릭터들과 함께 말을 할수도 편지를 쓸수도 없지만 사이트는 각 케릭터들마다 짧은 애니메이션 영상과 음성을 공급하면서 러브스토리를 만들어 간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inmd.co.kr/wp-content/uploads/2008/09/webkare01.jpg" alt="japanese virtual love" width="513" height="296" /> </p>
<p>이사이트는 나와 캐릭터간의 이야기만 좀재하는 것이 아니라 twitter같은 단문 커뮤니케이션 체널을 통해 같은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간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주고 있다. 이점이 재미 있는 부분이다. 같은 성격의 남자친구를 찾는 사람들간의 커뮤니티..</p>
<p>일본어를 할 줄 아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같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가 필요하시다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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