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rchive for ‘Web's up?’

okgo+pilobolus+google chrome

POSTED BY david on Jul 28, 2011 (0)

살면서 놀랍다는 단어를 연발하게 되는 사건이 몇번이나 있을까?
추악하거나, 끔직하거나 아니면 자연의 위대함을 제외하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오늘 인간이 생각해내고 몸소 실행하고 전달하는 메세지에서 그 놀라움을 발견했다 …[MORE]

플리커도 진화한다

POSTED BY ESNIC on Jun 25, 2010 (0)

플리커는 웹 2.0의 대표 사례로 거론되어 온 사이트인 만큼 트렌드에 적잖이 민감하다. 대한민국 인구수에 맞먹는 전세계 40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 이 같은 추세면 곧 지구상 총 인구수를 따라잡을 만한 엄청난 양의 사진을 확보할 플리커지만, 섬세화된 각종 웹 서비스에 길들여진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에 부응하기 위해서 무언가 새로운 시도가 필요했던 것일까. 플리커가 진화하고 있다. …[MORE]

구글 DOCs의 진화, 어디까지 일까?

POSTED BY david on Apr 13, 2010 (0)

현재 Open office program의 선두주자는 단연 google docs다. 이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했던 office 프로그램 시장을 이미 상당부분 잠식했다. 무엇보다도 MS오피스와는 달리 공짜라는 점이 가장…[MORE]

1촌의 생각이 더 중요해!

POSTED BY david on Mar 31, 2010 (0)

예전에는 정보가 부족해서 판단을 그르쳤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과다한 정보 때문인 경우가 더 많다. 넘쳐 흐른다고 까지 할 만한 정보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대체 어떤 것을 건지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할까? 이럴 때 가장 유용한 방법은 자신과 가장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라 여겨지는 사람으로부터 조언을 구하는 것이다. 이런 직관적인 방법은 웹에서도 물론 통한다. 어쩌면 ‘너무 단순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만족’ 이라는 단어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가치가 아닌, 자신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개인적인 가치이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이다.

최근 기업들은 다음과 네이버의 카페에 주목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이전에 한번도 만난 적인 없는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동감하고 집결하면서 서로가 서로의 궁금증과 의견을 사회와 기업에 전달하고 있다. 때로는 기업과 정부들은 이들의 의견으로 인해 심각한 위협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 이면의 원리를 살펴보면 기업들에게도 기회는…[MORE]

Samsung과 LG은 몇 점?

POSTED BY david on Jan 2, 2009 (0)

작년 9월에 ‘당신은 몇점짜리 회사에 근무중이세요?’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인턴들이 참여하여 기업의 리뷰를 작성하고 점수를 매겨 다른 사람들에게 기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였다. 웹2.0 시대가 되고나서 바뀐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기업의 통제 범위 밖에서 기업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벌어지는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지금 소개하려는 서비스도 그런 종류의 사이트인데 기업을 다니고 있는

구글을 긴장시키는 서비스

POSTED BY david on Dec 5, 2008 (0)

구글은 인터넷이 만들어낸 최고의 상품성을 가진 제품이다. 한국을 제외한 거의 전세계에서 구글은 부동의 1위 자리를 가지며 웹 검색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검색시장에 초기 진입해서 이름을 났렸던 아타비스타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고 야후의 힘도 예전 만 하진않다. 그게 다 구글의 정갈한 메인 페이지와 검색을 원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낸 구글 창업자들의 직관력의 승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구글

life-x,TV/psp 지원 시작

POSTED BY david on Nov 5, 2008 (0)

지난 9월에 소개한적이 있는 소니의 life-x서비스가 드디어 웹사이트 이외의 portable device 와의 연계를 시작했다.
아직 여러가지면에서 완성도는 떨어 지지만 향후 취추가 주목된다.

▲life-x의 로그인후 메인 페이지

◀life-x와 psp가 연동된 모습
 
 
 
 
◀life-x와 bravia가 연동된 모습

음악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을 찾아서

POSTED BY david on Oct 2, 2008 (2)

우연히 발견한 음악관련 괜찮은 mash-up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볼까한다.
얼마전에 소개했던 아마존과 IMDB의 합작품이었던 soundunwound사이트를 보면서 참 여러가지를 함께 고민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2006년 8월에 이미 그 개념이 유사한 사이트가 있었나 보다.
musicportl라는 이사이트는 기본적으로 뮤지션들과 관련된 정보를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검증되고 널리 알려져 있는 독립적인 서비스 채널을 이용해서 뮤지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뮤지션과

아마존의 또 다른 실험 soundunwound

POSTED BY david on Sep 22, 2008 (0)

인터넷서점으로 유명한 아마존과 영화 DB로 유명한 IMDb(the internet movie data base)가 음악이라는 주제의 wiki사이트 soundunwound의 베타버젼을 오픈했다.
아마존의 행보가 정확히 어떤 이유인지는 알수 없으나 확실한것은 wiki를 통해 축적된 음악에 대한 모든 정보가 아마존존을 사랑하는 아마존 유저들에게 보다 풍부한 정보와 기쁨을 줄 수 있는 정보가 되리라는 점만은  분명해 보인다.

간단히 사용법을 살펴보면 search에서 찾고자 하는 가수 또는 그룹의

일본은 지금 가상 연애중..

POSTED BY david on Sep 22, 2008 (0)

최근에 일본의 linkthink라는 회사에서 가상 남자친구를 만들어 주는 사이트, webkare를 오픈 했다.  이 사이트는 과거 가이나낙스라는 일본 회사가 만들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애니메이션으로 까지 제작되었는 princess maker와 그 개념적으로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최근의 web open환경에서 시도된 최초의 가상 남자친구 사이트라는 점이 특색이다.

일본에서 이 사이트는 현재 오픈 5일 만에 10,000명의 회원과  350만 페이지뷰라는 경이 적인 바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