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ucks 새로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POSTED BY david on Oct 20, 2009 (0)

스타벅스는 최근 두 가지의 새로운 iPhone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MyStarbucks 애플리케이션은 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을 저장하고 이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st예를 들면 당신이 좋아하는 설탕 두 스푼을 넣은 그란데 사이즈의 스키니 카라멜 마끼아또를 사무실 비서가 정확하게 사 올 수 있을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커피와 매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맛 선택기(flavor selector)가 흙내가 나는 커피맛(earthy), 균형 잡힌 커피맛(balanced), 견과류 향의 커피맛(nutty)등을 기본으로 해서 커피의 선택을 도와주고, 자주 마시는 커피의 칼로리 계산과 같은 영양 정보도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매장을 찾을 수 있는 ‘매장 위치 탐사기’로 가까운 매장을 안내해 준다.
두 번째로, Startbucks card mobile 애플리케이션은 일반적인 스타벅스 카드와 같은 기능으로 주문을 할 때 폰 화면에 나타나는 바코드를 통하여 미리 충전해놓은 크레딧에서 결제 할 수 있다. 현재 시애틀과 캘리포니아의 5개의 매장에서만 시범 운영되고 있다. 시장조사 전문업체 NPD는 “소비자들이 점차 폰 중심으로 생활하게 됨에 따라, 지갑의 더 많은 기능들이 폰에 흡수될 것이다”라고 예상한다. 인터넷이나 카드로 가능했던 서비스들이 폰으로 통합되면서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의 가능성은 더 넓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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