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ecio.us VS furl

POSTED BY david on Sep 17, 2008 (0)

furl image
웹상에서 서핑을 하다보면 정말 좋은 자료나 정보를 보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이러한 욕구를 제일 먼저 반영한 개념이 bookmark기능이었다. 그리고 web 2.0시대가 도래하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곳이면 그 어디서나 자신이 북마킹해놓은 사이트를 찾아 십게 자신이 원하는 사이트에 접속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그런 기대에 부응한 서비스가 del.iecio.us 다.

furl button세상에 영원한 강자도 유일한 것도 없듯이 온라인 북마킹서비스의 새로운 기능들을 탑재한 사이트가 나타 났다.
favorite url의 약자로 추측되는 furl이 그 서비스이다. 기본적인 개념은 del.iecio.us와 같지만 로그인 후 프로그램 설치를 통해 버튼하나로 자신이 원하는 url을 기억시키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네이버의 최근뜨는 이야기 같은 것의 전체 웹판정도로 공급된다. 물론 네이버 처럼 친절하게 공급하는 형태는 아니다. 대부분의 외국 사이트들이 그렇지만.. 개념적으로만 제시하고 그것을 쓰는 사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전형적인 서구적 웹서비스다.




Categorized as
Social Web,Web's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