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기업의 이면을 드러낸 그린피스

POSTED BY TKIM on Jun 30, 2011 (1)


실제로 유럽에서 판매되는 차량 다섯대 중 한대는 폭스바겐(Volkswagen)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우수한 연료효율성과 친환경적인 면모로 대중에게 어필되어 있는 브랜드인데요. 그러나 실제로 폭스바겐이 제작하는 차량중 연료효율성과 친환경이라는 두가지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량은 6%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의 주범이 된 한 폭스바겐이 이같은 사실을 함구하면서 환경운동에 앞장 서고 있다는 것이 그린피스(Greenpeace)의 주장입니다.


참고로 그린피스는 국제적 환경보호단체인데요. 지난 해 3월, 킷캣(Kit Kat) 제품에 대해 “쉬어갈래요?(Have a Break?)“라는 반발성 콘텐트를 배포하여 네슬레의 이면적인 모습을 파격적으로 수면위로 끌어올렸었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 할 때 이번 콘텐트 또한 막강한 영향과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셜의 특징은 전통적 미디어가 할 수 없는 일대다수성 정보확산이 (놀라울 정도로)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복스바겐의 대처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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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vid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또한 세상의 6%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들어나지 않는 94%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UFO도 그 속에 포함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