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y tv user VS heavy internet user

POSTED BY david on Nov 10, 2008 (0)

iptv는 인터넷과 tv의 장점만을 가져와서 새로운 매체를 만든 개념이다. 그런데 이런 매채의 장점들은 때론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전혀 새로울것이 없는 것을 만들고 만다.

닐슨컴패니가 최근에 발표한 조사 내용에 보면 재미 있는 내용이 나온다. tv 시청자와 인터넷 사용자의 상위 5%는 이 두가지 매체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미 5%는 iptv가 상용화 되기 전에 iptv사용중이었다고 나 할까… 이 5% 심지어 하루에 250분(약 4.1시간) 이상을 이 두가지 매체를 사용한다고 한다.

iptv의 미래와 전망을 얘기할때 이들의 니즈를 활용 파악한다면 어떨 까는 생각을 해본다.

더욱더 치열해져가는 매체들간의 경쟁에서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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