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admin on Oct 20, 2008 (4)
세상을 살다보면 생활 중의 의문이나 새로운 생각에 대해서 발전을 시키고, 도전 하는 유형의 사람이 있는 반면
남들의 시도를 구경하는 관찰자의 위치에 만족하는 유형의 사람이 있다.
적어도, 남이 시키는 일만을 하며 (그나마도 즐겁게 하면 다행이다), 불만에 쌓인 일상을 보내는 사람 보다는,
주위에서 “도대체 저런걸 왜 해?” 라는 눈총을 받더라도
계속 뭔가를 시도해 보는 사람이 훨씬 멋지고 이뻐 보이는 건 당연하다
유투브에 가면 이거 보다는 쪼금 더 내려온 영상이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sDAicnWqj70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POWERED BY WORD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