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avid on Oct 13, 2008 (2)
지난 7일 워싱턴 포스트는 유튜브가 음악 판매 사업에 나선다는 기사를 실었다.
물론 이 기사에 의하면 이번 유튜브의 결정은 얼마전에 소개했던 apple vs myspace의 상황과는 좀 다르다.
기본적으로 유튜브는 링크를 제공할뿐 직접 판매하는 것은 아니다. 유튜브의 방문자들을 자연스럽게 amzon과 itune의 판매 사이트로 연결하는 협정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일종의 네이버쇼핑같은 개념으로 자신의 링크를 통해 고객이 구매를 한 경우 그 수익을 나눠가지는 구조이다.
최근 유튜브의 이 계획은 저작권자의 권리지켜주기 계획과 맞물리면서 유튜브의 수익에 어떤 영향을 주게될지 관심이 가는 부분이 많다. 결국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이니 누군가는 그 비용을 내야하는 것이 인지상정인것 같다. (유튜브의 저작권자 권리찾아주기는 원저작자에게 카피해서 저작물을 올린사람의 게시물을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판으로 활용, 원 제작자에게 광고수익을 돌려주는 구조의 정책)







아이엔엠디(주)
inmD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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