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2.0 전도사 Ryan Leslie

라이언 레즐리(Ryan Leslie)는 미국에서 현재 활동중인 유명 R&B 싱어송 라이터이다. YouTube 상에서 많은 곡들의 작업과정을 비디오로 공개하며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킨 그를 ‘천재’라 부르는 이들이 적잖다. 그는 아마도 필자가 아는 뮤지션 중 온라인 상에서 가장 음악적인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과거 MySpace를 통해 많은 뮤지션들이 자신의 B사이드(정규에 수록되지 않았던) 곡들을 공개하며 File화 된 곡에 약간의 Value를 더 했다면, 라이언 레즐리의 곡들은 온라인상에서 아이덴티티가 매우 뚜렷하다. 필자는 그에게 감히 Music 2.0 전도사 (Web 2.0과 같은 맥락의) 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다. Props Leslie!

어느 뮤지션의 공연에 가본 분들은 아실 것이다. 그 공연에서 내가 모르는 노래를 라이브로 접한 뒤, 일상에서 우연히 혹은 의도적으로 그 곡을 다시 접했을 때 대부분 우리는 그 날을 분위기와 그 곡이 주는 묘한 ‘감정’으로 인해 가수와 곡에 더욱 애착을 느끼게 된다. 그러한 면에서 라이언 레즐리는 매우 전략적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온라인으로 옮겨…[MORE]

Red Bull 헝가리의 유투브 인터렉티브 마케팅

괜찮은 유투브 마케팅은 어떤 것일까? 눈길을 끄는 화려한 영상으로 브랜드 마킹을 하는 것? 더 나아가 관련 상품에 대한 직간접적인 홍보가 적절히 스며든 라이프스타일식 정보를 전해주는 것? 아니면 잠재 소비자층에게 어필할 만한 과감한 주제를 선점하는 것? 뒤늦은 언급이기는 하지만 Red Bull 헝가리에서 올초 4월 즈음에 기획했던 기발한 마케팅이 있어 한번쯤 소개하고 싶어진다. 괜찮은 유투브 마케팅이라 불리울만 하니까. …[MORE]

뮤지션의 비중있는 온라인 별책부록

처음 이 영상을 접했을 때의 감흥을 잊지 못한다. 단순히 자신의 방에서 컨트리가수 故제리리드의 Jerry’s Breakdown을 치다가 끝날 줄로 알았던 이 영상에는 다른 한 청년이 슬그머니 나타나 하나의 기타를 함께 연주하며 흥에 흥미를 더한다. 영상이 끝난뒤 너무 재미있어 마침 메신져 온라인이었던 사촌형에게 링크를 보냈 …[MORE]

Show & Tell

지난 20일, 늘 그렇듯 YouTube는 또 한건의 주목할 만한 사건을 터뜨린다. Art Directors Club(미국내 종합 예술과 미디어 분야에서 종사중인 디자이너와 디렉터들로 구성된 연합, 이하 ADC)과 제휴 운영하는 Show & Tell 이 공식 런칭…[MORE]

하루에 몇 개의 동영상이 youtube에 올라올까?

 유튜브는 누구나 알고 있는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다.  가끔 '하루에 몇개의 동영상에 유튜브에 올라올까?'를 궁금해 한적이 있었는데 오늘 그것과 관련된 통계자료가 있어 소개해 본다. 어제 발표된 comscore에 의하면 지난 7월 한달간에 올라온 동영사의 개수가 대략 50억개라고 한다. 단순한 산술로 계산을 해봐도 하루에 약 1억6천만개의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공급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인구가 약4,800만명이니 하루에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3개이상의 영상을 매일 올려야 하는 숫자니 정말 놀랄 '노'자다. 
YouTube served more than 5 billion videos in July alone, a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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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는 누구나 알고 있는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다. 
가끔 ‘하루에 몇개의 동영상에 유튜브에 올라올까?’를 궁금해 한적이 있었는데 오늘 그것과 관련된 통계자료가 있어 소개해 본다.
어제 발표된 comscore에 의하면 지난 7월 한달간에 올라온 동영사의 개수가 대략 50억개라고 한다. 단순한 산술로 계산을 해봐도 하루에 약 1억6천만개의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공급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인구가 약4,800만명이니 하루에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3개이상의 영상을 매일 올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