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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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온라인은 그저 애들이 메일이나 확인 하고 게임이나 하는 주류에서 보면 좀 저급한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었다. 그러던것이 google.com의 성공과 브리테니커 사전의 몰락과 wikipedia의 성공으로 희비가 교차하면서 온라인은 우리시대의 최대 화두이자 힘의 원천이 되었다. 그런데 오늘 이런류의 획기적인 사건의 기사가 났다.
온라인 문서 공유 사이트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scribd에 메이져 출판사들이 컨텐츠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공급하기로 한 출판사들은 이름만 들어도 거의 알수 있는 Random House, Simon & Schuster, Workman Publishing Co., Berrett-Koehler, Thomas Nelson, Manning Publications와 같은 출판사들이다. 처음에는 혹시 아마존의 book코너에 나오는 내용 처럼 일부만 나오는 것이 아닐까 했는데 그렇지가 않다. 일부는 전체 책내용을 공유하고 앞으로 출시 예정인 도서의 맛보기 판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아마존이나 구글이 그동안 해오던 프로젝트의 일부가 이런류의 것이기는 하지만 scribd의 경우는 embed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 차원이 다르다..
정말 온라인은 많은 세기동안 해오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현실화 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온라인의 힘을 보여줘..
오호,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