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tar 따라잡기
최근 전세계를 3D영화 avatar가 휩쓸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증하듯 연일 youtube에는 아바타의 얼굴을 따라하는 영상들이 올라오고 있고 사람들의 관심 또한 지…[MORE]
구글, 소셜미디어에 길을 묻다
구글은 뭔지 알겠는데 소셜미디어는 뭐야? 이렇게 물으시는 분이 꾀있으리라 생각한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등으로 대변되는 매스미디어는 굳이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소셜미디어 라는 놈은 4번의 연재 동안 계속적으로 나올 놈이니 잠시 이야기 하고 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소셜미디어는 우리가 정보를 전달하고 같은 생각들을 공유하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이월드, 미투데이, 아고라 등등으로 대변되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진 중간 매개를 뜻한다.
과거 전통적인 관계 속 나의 초등학교 친구, 대학교친구, 직장동료, 형제자매 등의 연결고리들이 온라인의 it기술을 만나게 되면서 친구의 친구, 동료의 동…[ MORE]
2009년 소셜 미디어 10대 사건
펩시는 매년 수백만 달러씩 쓰던 수퍼볼 광고 예산을 2010년부터는 ‘Pepsi Represh Project’라는 이름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사용할 예정이다. 펩시는 TV광고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서, 매년 수천만 달러를 TV 광고에 써 왔다. 펩시가 오랫동안 후원했던 수퍼볼은 매년 TV 쇼 중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들을 가지고 있는 방송으로, 2009년의 경우 미국의 TV가 있는 가정 중 약 42.1%인 954백만 명의 관객들을 끌어들였고, 광고 때문에 수퍼볼을 보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경기만큼이나 광고 역시 많은 관심을 받는다. 이 수퍼볼 광고 대신 펩시가 선택한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는 2010년 1월부터 총 10개월간 진행되며 지역사회를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 계획을 제출하게 하여 공개 투표로 선정된 여러 종류의 프로젝트에 총 2000만 달러 이상을 후원하는 것이다. 만약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