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특이한 기업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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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들은 블로그나 Social network site를 통해 기업의 얘기를 하는데 인색한편이다. 대부분의 담당자들은 SNS와 같은 것이 시대적 대세임을 인식하고 있지만 최종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이 시스템의 확신을 가질 근거를 찾기가 쉽지않은게 사실이다.
그저 “이게 트렌드입니다. 다른기업들도 다하고 있고….” 이란 정도의 단어들로는 최종의사결정권자는 고사하고 이분야에 관심이 없는 다른 파트의 동기를 설득하도 만만치 않죠.. 그런데 이런 분들을 위한 훌륭한 보고서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