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은 기업의 친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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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로 부터 늘 듣는 질문 중에 이런 질문이 있다.
‘최근의 웹2.0의 흐름에 따라 SNS를 연동한 기업의 마케팅 채널 구축은 필요한 내용이긴 한데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양날의 검이 되어 우리기업에 문제를 만들지 안을까?’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부작용(제품에 대한 문제점 부상, 악성 댓글) 발생 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와 관련해서는 책임지고 싶지않다는 담당자들의 마음도 이해는 간다.
그렇다면 이런 웹세상에서 네티즌은 기업의 친구일까? 적일까?
이런
Samsung과 LG은 몇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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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당신은 몇점짜리 회사에 근무중이세요?’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인턴들이 참여하여 기업의 리뷰를 작성하고 점수를 매겨 다른 사람들에게 기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였다. 웹2.0 시대가 되고나서 바뀐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기업의 통제 범위 밖에서 기업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벌어지는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지금 소개하려는 서비스도 그런 종류의 사이트인데 기업을 다니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