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 끌 수 있어 , 사람일은…
Share
예전에 좋아하는 지인으로 부터 뭔가(?)에 대해 조언을 구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대로 끌 수 있어 , 사람일은….”
라는 답을 받았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걸 위해 노력하면 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인데,,,,
문득, ‘내일이 없을 만큼’ 노력 하며 살고 있는지 반성이 되는 날이다.
못한다고 생각하는 일은 못한다. 그것 빼고는 다 할 수 있다.
Share
간만에 유쾌한 사람을 찾다..
Share
살면서 주위 사람과 환경을 즐겁고 유쾌하게 만들기란 쉽지 않다.
원래 타고난 성격이 쾌활한 사람도 있겠지만, 부단한 노력에 자신이 처한 주변 환경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존경할만한 사람들이 있다.
제품 사용기가 이런 형식으로 나와도 괜찮을거 같군요.
짜증 날때, 이분 채널에 한번씩 들어가서 보시길~~~
http://www.youtube.com/user/groenbrothers
Share
뭔가를 하는 시도하는 사람과 관찰자…..
Share
세상을 살다보면 생활 중의 의문이나 새로운 생각에 대해서 발전을 시키고, 도전 하는 유형의 사람이 있는 반면
남들의 시도를 구경하는 관찰자의 위치에 만족하는 유형의 사람이 있다.
적어도, 남이 시키는 일만을 하며 (그나마도 즐겁게 하면 다행이다), 불만에 쌓인 일상을 보내는 사람 보다는,
주위에서 “도대체 저런걸 왜 해?” 라는 눈총을 받더라도
계속 뭔가를 시도해 보는 사람이 훨씬 멋지고 이뻐 보이는 건 당연하다
유투브에 가면 이거 보다는 쪼금
youtube 음악 장사 나서다.
Share
지난 7일 워싱턴 포스트는 유튜브가 음악 판매 사업에 나선다는 기사를 실었다.
물론 이 기사에 의하면 이번 유튜브의 결정은 얼마전에 소개했던 apple vs myspace의 상황과는 좀 다르다.
기본적으로 유튜브는 링크를 제공할뿐 직접 판매하는 것은 아니다. 유튜브의 방문자들을 자연스럽게 amzon과 itune의 판매 사이트로 연결하는 협정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일종의 네이버쇼핑같은 개념으로 자신의 링크를 통해 고객이 구매를 한 경우 그
“무한 도전” 잔진의 잔삐놈 뮤직비디오.
Share
그냥 머리들 식히면서 사시라고……….
여러 사람들이 참여시켜서 만든 정성을 높이 살만하네요…
같은 안무 동작으로 사람들 컷 바꿔가며 보여 주는 느낌도 나름 ….
대단한건 아니지만 작은 정성 하나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유쾌함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Share
Apple VS Myspace 전쟁은 시작됐다
Share
지금도 인기가 있는 책이지만 2006년에 처음 나왔을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책이 있었다.
이름하여 ‘나이키의 경쟁상대는 닌텐도다’라는 책인데 실제 마케팅에 있어서 경쟁자는 동종 업개의 경쟁기업이 아니라 근본적인 니즈를 함께 공유하는 다른 업종일 수 있다는 내용을 다룬 책이었다.
전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받고 있는 2개의 기업이 이와 유사한 문제로 기 싸움을 시작했다. 한 회사는 ipod으로 유명한 apple사이고 다른
노하우 동영상 공유 사이트 tricklife.com
Share
YouTube, dailymotion 등 재밌고 웃긴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동영상 사이트들이 많이 존재 합니다.
소개 할 사이트는 여러 카테고리의 다양한 동영상 보다는 마술비법, DIY 기술, 프로그램 TIP, 악기 연주법 등 다양한 노하우(How to)에 초점이 맞추어진 동영상들을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특별한 목적 없이 즐기기 위한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는 거대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를 이용하면 좋겠지만, 뭔가
구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10^100 공모전
Share
구글에서 공모전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공모전 명은 프로젝트 10^100.
기간은 10월 20일까지..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취지는 “가장 많이 도움을 주는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든, 어떤 방법의 아이디어든 상관 없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 되는 아이디어들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상금이나 상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공모전에 당선 되면 채택된 아이디어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해준다고 합니다.
실제
미 대선 후보의 얼굴과 지지율
Share
아마존에서 미 대선 후보의 마스크를 팔고 있다. 가격은 오바마가 12.95불,맥케인이 12.9불이다.
재미 있는 사실은 아마존에서 마스크가 팔리는 비율이 지금 미 대선의 지지율과 비슷하다는 점이다.. 물론 이 비율은 그냥 재미로 봐야 하겠지만 하여간에 판매율이라는 것이 인기도라는 측면을 생각해보면 세상은 참 재미 있다는 생각도 든다.
아마존에 가보면 한가지 더 재미 있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오마마 마스크의 원래 가격은 24.99불이었으나 무려
음악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을 찾아서
Share
우연히 발견한 음악관련 괜찮은 mash-up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볼까한다.
얼마전에 소개했던 아마존과 IMDB의 합작품이었던 soundunwound사이트를 보면서 참 여러가지를 함께 고민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2006년 8월에 이미 그 개념이 유사한 사이트가 있었나 보다.
musicportl라는 이사이트는 기본적으로 뮤지션들과 관련된 정보를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검증되고 널리 알려져 있는 독립적인 서비스 채널을 이용해서 뮤지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뮤지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