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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cebook의 사각지대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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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10 00:31:04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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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acebook의 내부 통계자료를 이용해서 리포트를 발간하는 www.insidefacebook.com의 통계를 보면 지난 6개월 사이 facebook의 가입자가 가장 빨리 증가한 나라 1위가 한국이었다. 그 성장 속도가 무려 6개월 사이에 300%를 상회하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절대적인 숫자로는 이제 겨우 120만이 넘은 정도이다.
facebook의 전체 사용자가 전세계적으로 4억명이 넘는 상황에서 한국의 120만은 정말 미미한 숫자일것 이다. 그래서일까. facebook이 얼마전 새로시작한 'facebook places' 서비스에서 한국을 현재로서는 제외했다.
사실 이런일은 글로벌서비스시장에서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아이폰의 한국 시장 진출이 여러가지 이유로 늦춰진 이후 한국에서의 시장성이 확인된 지금도 애플은 여러가지 면에서 한국을 출시 초기지역에서 제외해 오고 있다. 출시시기는 언제나 일본과 중국에 밀리고 있는 형국이다. 이 대열에 facebook도 가세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서비스를 강망하는 한명의 소비자로서는 아쉽다<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550><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IMG_0283.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557" title="IMG_0283"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IMG_0283.png" alt="" width="224" height="336" /></a>facebook의 내부 통계자료를 이용해서 리포트를 발간하는 www.insidefacebook.com의 통계를 보면 지난 6개월 사이 facebook의 가입자가 가장 빨리 증가한 나라 1위가 한국이었다. 그 성장 속도가 무려 6개월 사이에 300%를 상회하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절대적인 숫자로는 이제 겨우 120만이 넘은 정도이다.<br />
facebook의 전체 사용자가 전세계적으로 4억명이 넘는 상황에서 한국의 120만은 정말 미미한 숫자일것 이다. 그래서일까. facebook이 얼마전 새로시작한 &#8216;facebook places&#8217; 서비스에서 한국을 현재로서는 제외했다.<br />
사실 이런일은 글로벌서비스시장에서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br />
아이폰의 한국 시장 진출이 여러가지 이유로 늦춰진 이후 한국에서의 시장성이 확인된 지금도 애플은 여러가지 면에서 한국을 출시 초기지역에서 제외해 오고 있다. 출시시기는 언제나 일본과 중국에 밀리고 있는 형국이다. 이 대열에 facebook도 가세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서비스를 강망하는 한명의 소비자로서는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br />
하여간 &#8216;facebook places&#8217;를 소개하자면 이미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GPS기반의 해외소설미디어 서비스 Yelp, Gowalla, Foursquare의 시스템을 이제는 facebook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br />
gps를 이용한 서비스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활성화 되지 않았지만 최근의 광고에 등장하는 AR을 활용한 서비스들은 대부분 GPS를 이용하는 기능들이다. 결국 위치기반 정보를 활요한 기업의 니즈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를 활용한 기업의 마케팅활동이 증가 할 수 록 소비자가 누리고 활용할 수 있는 기쁨도 자연스럽게 늘어 갈것이다. 종종 사람들은 개인정보의 유출을 이야기하지만 중요한점은 그것이 줄수 있는 혜택의 크기와 소비자가 감수해야하는 리스크의 저울이 어느시점에서 혜택쪽으로 기울것이냐의 시간의 문제일뿐 대세가 바뀔것 같지는 않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GateGuru1.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558" title="GateGuru[1]"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GateGuru1.jpg" alt="" width="350" height="251" /></a>해외에서 최근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위치기반마케팅사례 몇가지를 소개하면,<br />
Tiffany &amp; Co는 지미추어와 함께 포스퀘어를 통해 보물찾기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미추어 매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이 행사는 사람들에게 기업의 소비자 만족 프로젝트로 인지 되고 있으며 젯블루는 위치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인 ‘게이트구루(GateGuru)’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무료 항공권을 나누어 주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기이트 그루는 공항에 한정된 위치기반 서비스다.<br />
위치기반 서비스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어 소비자들이 온라인의 활동을 현실에서 보상 받도록 할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facebook의 한국 시장 배려와 gps기반의 서비스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조만간 우리땅에서도 자주 찾아볼수 있기를 바래본다.<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face.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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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출 많은 구글, 이번엔 가계부에 ngmo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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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ug 2010 14:42: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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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몇 개월간 구글의 씀씀이가 대단하다. 집 앞 슈퍼마켓에 세일하는 아이스크림 사러나가는 정도가 절대 아니다. 이는 그간 구글이 잘 해왔던 단순히 흥미롭고 유용할만한 것들을 개발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씨앗을 심기 위한 밭갈이임이 이제 거의 확실해졌다. 바로 며칠 째 필자가 빽빽이 쓰듯 사용하고 있는 "소셜"로의 접근이다. "구글이 정신줄 놓은 상태로 있다간 페이스북에게 목례를 해야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구글이 (늘 그랬듯) 인수를 통해 현 판국에 맞설 '징집(徵集)'을 단기간안에 마치겠다는 추진력과 신념이 놀랍기만 하다. 아니, 무섭기도 하다.

지난해 발표했던 Wave와 올해 초 Buzz라는 툴을 통해 소셜 엑세스(Social Access)가 구글이란 지붕아래서도 가능해졌음을 알렸다. 그러나 불과 지난 주 구글은 사용법과 개념의 난해함을 인정하며 가쁜 숨을 쉬던 Wave의 입에서 호흡기를 제거하였다. 들리시는가? 올해 말 슬픈 안녕을 나눌 Wave의 거친 숨소리...? 올해 가기전에 어떤 녀석이었는지 병문안이라도 가서 한 번 봐주시라... 또한 Buzz가 자라서<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517><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몇 개월간 구글의 씀씀이가 대단하다. 집 앞 슈퍼마켓에 세일하는 아이스크림 사러나가는 정도가 절대 아니다. 이는 그간 구글이 잘 해왔던 단순히 흥미롭고 유용할만한 것들을 개발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씨앗을 심기 위한 밭갈이임이 이제 거의 확실해졌다. 바로 며칠 째 필자가 빽빽이 쓰듯 사용하고 있는 &#8220;소셜&#8221;로의 접근이다. &#8220;구글이 정신줄 놓은 상태로 있다간 페이스북에게 목례를 해야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8221; 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구글이 (늘 그랬듯) 인수를 통해 현 판국에 맞설 &#8216;징집(徵集)&#8217;을 단기간안에 마치겠다는 추진력과 신념이 놀랍기만 하다. 아니, 무섭기도 하다&#8230;</p>
<p>지난해 발표했던 Wave와 올해 초 Buzz라는 툴을 통해 소셜 엑세스(Social Access)가 구글이란 지붕아래서도 가능해졌음을 알렸다. 그러나 불과 지난 주 구글은 사용법과 개념의 난해함을 인정하며 가쁜 숨을 쉬던 Wave의 입에서 호흡기를 제거하였다. 들리시는가? 올해 말 슬픈 안녕을 나눌 Wave의 거친 숨소리&#8230;? 올해 가기전에 어떤 녀석이었는지 병문안이라도 가서 한 번 봐주시라&#8230; 또한 Buzz가 자라서 트위터와 뒹구르게 되나 싶더니 개인 정보보호에 대한 위배와 관련하여 논란과 소송이라는 곤욕을 치루었다.</p>
<p>그리고 지난 6월말에는 구글미(Google Me)라는 소셜네트워킹 툴이 준비중이라고 알렸다. 그러나 아직까지 구글미는 확실한 그림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7월에는 팜빌(Farmville)의 개발업체인 징가에게 지갑을 열었다. 또한 얼마전에는 잠불(Jambool)과 슬라이드(Slide)를 인수하며 소셜게임으로 페이스북 견제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1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2528" title="111"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1111-620x170.jpg" alt="" width="620" height="170" /></a></p>
<p>그리고 바로 그저께인 11일, 바리바리 싸들고 온 슬라이드와 잠불을 집에 내려놓기 무섭게 위룰(We Rule)과 위팜(We Farm)으로 잘 알려진 <span style="color: #ff00ff;"><strong>엔지모코(ngmoco)</strong></span>에게 또 한번 지갑(투자)을 열었다. 불현듯 이 모든 과정이 적벽대전이 일어나기 전의 준비과정 보는 것 같아 흥미 진진하다. 바람의 변화를 예측한 것이 적벽대전에서 승전요인의 큰 부분을 차지했다면, 마음의 근본을 예측하는 것이 &#8220;소셜대전&#8221;에서의 승전요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p>
<p>소셜은 &#8216;사람&#8217;이 노는 곳이니까&#8230;<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mLain-copy.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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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sic 2.0 전도사 Ryan Lesl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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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ug 2010 08:21: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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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언 레즐리(Ryan Leslie)는 미국에서 현재 활동중인 유명 R&#038;B 싱어송 라이터이다. YouTube 상에서 많은 곡들의 작업과정을 비디오로 공개하며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킨 그를 '천재'라 부르는 이들이 적잖다. 그는 아마도 필자가 아는 뮤지션 중 온라인 상에서 가장 음악적인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과거 MySpace를 통해 많은 뮤지션들이 자신의 B사이드(정규에 수록되지 않았던) 곡들을 공개하며 File화 된 곡에 약간의 Value를 더 했다면, 라이언 레즐리의 곡들은 온라인상에서 아이덴티티가 매우 뚜렷하다. 필자는 그에게 감히 Music 2.0 전도사 (Web 2.0과 같은 맥락의) 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다. Props Leslie!

어느 뮤지션의 공연에 가본 분들은 아실 것이다. 그 공연에서 내가 모르는 노래를 라이브로 접한 뒤, 일상에서 우연히 혹은 의도적으로 그 곡을 다시 접했을 때 대부분 우리는 그 날을 분위기와 그 곡이 주는 묘한 '감정'으로 인해 가수와 곡에 더욱 애착을 느끼게 된다. 그러한 면에서 라이언 레즐리는 매우 전략적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온라인으로 옮겨<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494><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VxR0IiCDCkU&amp;hl=en_US&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VxR0IiCDCkU&amp;hl=en_US&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a title="Ryan Leslie" href="http://www.ryanleslie.com/" target="_blank">라이언 레즐리(Ryan Leslie)</a>는 미국에서 현재 활동중인 유명 R&amp;B 싱어송 라이터이다. YouTube 상에서 많은 곡들의 작업과정을 비디오로 공개하며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킨 그를 &#8216;천재&#8217;라 부르는 이들이 적잖다. 그는 아마도 필자가 아는 뮤지션 중 온라인 상에서 가장 음악적인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과거 MySpace를 통해 많은 뮤지션들이 자신의 B사이드(정규에 수록되지 않았던) 곡들을 공개하며 File화 된 곡에 약간의 Value를 더 했다면, 라이언 레즐리의 곡들은 온라인상에서 아이덴티티가 매우 뚜렷하다. 그는 <a title="Ryan Leslie : Blog" href="http://www.ryanleslie.com/" target="_blank">자신의 블로그</a>를 비롯 자신의 <a title="YouTube : Ryan Leslie TV" href="http://www.youtube.com/user/RyanLeslieTV" target="_blank">YouTube 채널</a>과 <a title="MySpace : Ryan Leslie" href="http://www.myspace.com/ryanleslie" target="_blank">MySpace</a> 그리고 <a title="Twitter : Ryan Leslie" href="http://twitter.com/RYANLESLIE" target="_blank">Twitter</a>등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등에서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필자는 그에게 감히 <strong>Music 2.0 전도사</strong> (Web 2.0과 같은 맥락의) 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다. Props Leslie!</p>
<p>어느 뮤지션의 공연에 가본 분들은 아실 것이다. 그 공연에서 내가 몰랐던 노래를 라이브로 접한 뒤, 일상에서 우연히 혹은 의도적으로 그 곡을 다시 접했을 때 대부분 우리는 그 날을 분위기와 그 곡이 주는 묘한 &#8216;감정&#8217;으로 인해 가수와 곡에 더욱 애착을 느끼게 된다. 그러한 면에서 라이언 레즐리는 매우 전략적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온라인으로 옮겨 철저히 실행하고 있는 Music 2.0의 선구자 이다.</p>
<p>많은 이들은 연예인이라는 집단의 &#8220;Never-Seen-Before(미공개)&#8221; 적인 모습에 목이 말라 있다. 그리고 음악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단연 그것은 뮤지션의 공연모습이나 작업 과정을 보는 것이다. 어떤 장비를 쓰는지, 특정 악기의 소리는 어떻게 냈는지,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어떤지 등등 어떤 곡이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심지어는 영상속 뮤지션이 신고 있던 에어포스는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아이템인지까지도 의외로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한다. 가령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서태지가 미국으로 넘어가 DJ Q-Bert와 교실이데아의 스크랫치를 작업하는 모습이나 Just Blaze가 Jay-Z가 녹음하게 될 곡을 작업하는 모습들을 이미 보고 또 보았음에도 자꾸 찾게 되는 것이 그러한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악적 비쥬얼리티가 주는 재미가 아닐까 싶다.</p>
<p>라이언 레즐리는 그의 핵심 작업 과정을 숨기지 않는다. 어떠한 건반을 쓰는지, 어떠한 소리로 어떠한 코드진행을 하고 있는지 등등 많인 &#8216;비법&#8217;들을 서슴없이 공개한다. 또한 그는 매우 잘 즐긴다. 필자가 그의 매니아이기 때문에 이러한 느낌까지 드는지는 모르겠으나 마치 그의 작업실이나 집에 늘 초대받은 특권의식마저 느껴지기도 한다. 그리고 그의 앨범을 듣고 있으면 모든 것이 보이게 된다. &#8216;아&#8230; 이 부분에 쉐이크 소리는 실제 쉐이크가 아니라 종이컵에 동전을 담아 흔들은 소리였지&#8230; 여기서 썼던 키보드가 Korg 제품이었나? VST를 썼던가? 라이언 그 곡 작업할 때 스타일이 괜찮았는데&#8230;&#8217; 초대를 받은 느낌이 들었다고 해서 그에게 &#8220;4마디 다음에 피아노를 넣는건 어떨까?&#8221; 라고 영상에 대고 말하진 않는다&#8230;</p>
<p>흥미로운 것은 위의 생각이 단지 독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8216;재미있는 이야기 거리&#8217;가 된다는 것이다. 라이언 레즐리의 이러한 웹과 음악활동의 병행이 분명 표준(Standard)이 될 수는 없지만, 앨범 내고 연기활동으로 넘어가는 것이 기본 루틴이 된 요즘 레즐리 만큼 즐겁고도 활발하게 &#8216;음악&#8217; 하는 있는 이가 더 있기는 했던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p>
<p>앞으로 웹과 트랜드 등의 변화와 함께 &#8216;음악과 활동&#8217;이 어떠한 형태로 변화할 지 기대가 된다.(혹은 제발 변화하길 바란다&#8230;)<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mLain.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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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미디어? 습관이자 약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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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ug 2010 05:45: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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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는 행위는 '눈여겨 볼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순간부터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확장(확산)성"이라는 장점이 있다. 더군다나 웹(Web)에 접근이 용이해졌고, 많은 이들은 그를 통해 "Whenever + Wherever" 라는 '권리'를 챙겼다. 그 권리는 긍정과 부정적 양방으로 굉장한 힘을 자랑한다. 또한 힘은 시간과 절대비례하여 어떠한 결과가 나타내어짐이 삽시간에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은 이제 모르는 이가 간첩일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이들에게 "Social" 이라는 단어는 매우 낯설다. Facebook이나 Twitter 등의 툴이 어렵게 느껴진다는 디지네이티브들도 상당하다. 다른 방향으로 해석을 하자면 이는 아직 "안착 초기단계"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특히나 우리 한국에서는 말이다. 아직도 많은 세미나와 컨퍼런스에서는 소셜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핵심키워드로 입문에 맞춘 강연들이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발을 담군 기업들의 성공 사례들이 어쩌면 지금 이 시간에도 어느 강연장에서 소개 되어질<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447><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social-media-bandwagon1.jpg"></a></p>
<p>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는 행위는 &#8216;눈여겨 볼 가치&#8217;가 있다고 여겨지는 순간부터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8221;확장(확산)성&#8221;이라는 장점이 있다. 더군다나 웹(Web)에 접근이 용이해졌고, 많은 이들은 그를 통해 &#8220;Whenever + Wherever&#8221; 라는 &#8216;권리&#8217;를 챙겼다. 그 권리는 긍정과 부정적 양방으로 굉장한 힘을 자랑한다. 또한 힘과 시간과 절대비례하여 결과가 발생되는 것이 삽시간에 가능하다는 것은 이제 모르는 이가 간첩일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이들에게 &#8220;Social&#8221; 이라는 단어는 매우 낯설다. Facebook이나 Twitter 등의 툴이 어렵게 느껴진다는 디지네이티브들도 상당하다. 다른 방향으로 해석을 하자면 이는 아직 &#8220;안착 초기단계&#8221;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특히나 우리 한국에서는 말이다. 아직도 많은 세미나와 컨퍼런스에서는 소셜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핵심키워드로 입문에 맞춘 강연들이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발을 담군 기업들의 성공 사례들이 어쩌면 지금 이 시간에도 어느 강연장에서 소개 되어질 지 모르는 일이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8" title="111"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111.jpg" alt="" width="620" height="343" /></a></p>
<p>앞서 언급했던 <strong>Whenever + Wherever라는 권리의 힘과 시간은 비례</strong>한다는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이같은 공식이 기업이 예상치 못한던 부분에 안좋게 적용된다면 그로 인해 입게 되는 타격은 &#8220;무시하고 넘어갈 찌질한 인터넷 댓글&#8221;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strong>네슬레(Nestlé)</strong>사의 자연파괴적 생산방식을 겨냥한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Greenpeace)의 캠페인이 그 공식이 적용된 사례중 하나이며, <strong>도미노피자(Domino&#8217;s)</strong>나 <strong>유나이티드 항공사(United Airlines)</strong>들 역시 마찬가지의 공식이 적용된 예라고 할 수 있다.</p>
<p>소셜미디어의 장점은 &#8220;<strong>확장성</strong>&#8220;이라고 언급하였다. 더욱 소셜미디어가 무서운 것은 &#8216;그저 그렇게 대강 얼버무려도&#8217; 반은 먹고 들어갔던 사회와 기업 그리고 개인의 수많은 부분들이 허리끈을 조여주었다는 것이다. 마치 &#8216;칼&#8217;과 같다. 잘 쓰면 유용하지만 &#8216;잘못쓰면&#8217; 혹은 &#8216;잘 못쓰면&#8217; 속된 말로 한방에 훅 가는 지름길이 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소셜미디어라는 툴과 관련하여 성공이나 실패의 &#8216;법칙&#8217;이라는 말이 아직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소셜미디어를 통한 운영은 습관이자 약속이다. 알면서도 아리송한 몇 가지 스스로의 &#8216;습관과 약속&#8217;을 나누어 보고자 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80;">(1) 우리도 한번 저런거!</span></strong><br />
소셜미디어의 문을 열게 될 어느 기업에도 절대! 군대의 법칙이 적용 되어서는 아니된다. 사단장 입에서 &#8217;우리도 이런거 한번&#8230;&#8217; 이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없던 잔디 연병장이 생기는 법칙은 피해야 한다. 소셜미디어는 &#8216;커뮤니케이션&#8217;이 가장 중요한 약속이다. &#8217;친구따라 강남&#8217; 가는 것 보다 많은 준비와 사전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강남은 묻어가는 것이 아니라 혼자 걸음으로 가는 것. 실제로 이름만으로도 친숙한 기업들의 황량하고도 있으니만 못한 트위터/페이스북 페이지를 볼 때 안타깝다. &#8217;우리도 한번 이런것&#8217;이 아닌 &#8216;우리는 이런것&#8217; 으로 조금 생각을 달리해야 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80;">(2) 사람의 눈으로 모니터링?</span></strong><br />
대학교 재학시 교양 과목을 들을 때 이야기다. 시험기간에도 스케쥴이 널널한 한 친구 녀석이 있었다. 주변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 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시험때만 되면 &#8216;<strong>매의 눈</strong>&#8216;으로 시험지를 바라본다고 했다. 시선은 시험지를 향해있지만 180도 반경에 앉은 학우들의 시험지를 보고 있었다는 뜻이다. 그래서 시험에 응할 때 &#8216;준비&#8217;에 대한 압박을 느껴본 적 없이 자랐다는&#8230; 모니터링은 &#8216;매의 눈&#8217;으로 해야 한다. 이는 기업의 내외에서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자고로 우리는 Web 2.0 시대에 디지털 시민권자들이다. &#8220;표정들 왜그래요? 땀 흘려가면서 독수리타법으로 안녕하세요 쳐놓고 인사 소개 충분히 했구나 라고 말하는 것처럼?&#8221; 이라는 말 나오면 아니된다. 던진것은 돌아오고, 던지지 않는 것도 어디선가 던진 것처럼 돌아온다. <strong>단독적인 진행은 &#8216;PC통신&#8217;시대에나 하던 것</strong> 이다. 촉을 세운 모니터링은 결국 개선의 핵심 기능이다. 시험지만 바라보는 사람의 눈만으로는 모니터링이 구실을 하지 못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80;">(3) 눈높이를 맞추자</span></strong><br />
과거 모 기업이 TV에서 <strong>&#8216;고객과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항상 굽이 낮은 구두를 신고 다닌답니다.</strong>&#8216; 라는 내용의 광고를 내보낸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그 슬로건과 소셜미디어의 성격이 상통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얼마나 기업이 고객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둥글둥글한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가는지의 여부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도 불러올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80;">(4) 스스로에게 묻자, am I social enough? (나는 충분히 소셜한가?)</span></strong><br />
소셜네트워크가 일상이 되며 한 가지 본인에 대해 다시금 느낀 것이 하나 있다. Web 상에서 벌어지는 소셜관계에 있어서는 붙임성이나 모나지 않은 인성이 덕목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플랫폼을 통한 &#8216;소통작업&#8217;이 주가 되는 소셜미디어라는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노는 방법은 빠르고 부지런해야 한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과거 지인과의 관계가 몇분의 전화 한 통으로 이어지고 기약없는 약속(언제 만나서 술이나 한 잔하자)이 대화를 매듭지었다면 지금은 그렇지 않다. 앞서 말한 &#8216;매의 눈 모니터링 + 눈높이 + 관계적 덕목&#8217;과 더불어 빠르고 부지런한 Action과 각 플랫폼에서의 일관된 모습이 &#8216;충분히 소셜&#8217;한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p>
<p><span style="color: #008080;"><strong>(5) 상황에 맞는 요원</strong><br />
</span>전세계적으로 일자리 창출은 많은 젊은 이들에게 마른땅에 소나기 같은 소식이다. 지난 해 초 미국내 <strong>피자헛</strong>에서 공고했던 &#8220;피자헛 트위터 인턴채용(소위 트윗턴)&#8221;도 어떠한 측면에서는 그랬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비난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비록 140자 내외의 단어나 글자를 딸랑 남기는 일에 지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이는 피자헛이 소셜미디어의 잠재력을 중요하지 않게 평가했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일종의 글자광고도구 정도로 트위터를 여겼던 것&#8230; 더 나아가 피자헛의 내부적인 사항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트윗턴이 이러한 공적 &#8216;소통 업무&#8217;를 도맡아 할 수 있겠냐는 비난이 쇄도했다. 또한 회사의 완전한 소속원이 아니기 때문에 트윗턴의 판단이 브랜드 이미지를 변질 시킬수도 있으며 기업과 고객의 관계가 아닌 기업이 고용한 어느 한 개인과 고객이라는 이상한 관계가 성립될 수 있었던 것. 깔끔한 소통으로 끝날 것일이 논쟁이 될 수도 있으며 그러한 현상들을 통해 브랜드가 가라앉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기업의 입과 소리가 되는 직원은 &#8216;아무나&#8217;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것.</p>
<p><strong><span style="color: #008080;">(6) 사례가 현존하는 교과서</span></strong><br />
앞 부분에 지금은 &#8216;안착 초기단계&#8217;라고 언급했다. 그러한 시점에 접하게 되는 &#8216;실패사례들&#8217;이 곧 교과서라고 하겠다. 소셜미디어에 전문적으로 익숙한 이도 많지 않으며 따라서 그만큼 위기관리능력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례들을 토대로 <strong>지향(志向)</strong> 할것과 <strong>지양(止揚)</strong> 할 것을 확실히 구분해 나가는 연습이 바로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방식이며, 곧 교육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main.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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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애휴~&#8221;&#8230; 다시 &#8220;야후!&#8221; 외치며 일어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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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ug 2010 07:38:58 +0000</pubDate>
		<dc:creator>TK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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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oogle보다 물좋은 Yahoo에서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Google의 황량함에 당황하던 이들에게 Yahoo는 알찬 놀이터였죠. 그러나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입에선 Search it(검색해봐)라는 추천 보다는 "Google it(구글로 검색해봐)" 라는 말이 매우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점유율이 5% 미만으로 하락하기도 하며 야후!가 "애휴~"가 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땀이 많아 늘 긴 머리 끝부분이 젖어있고 너무 입어서 목 마져 늘어난 티셔츠만을 입고 다니던 친구가 어느 한 날, 시원하게 바짝 머리를 깎고 셔츠를 입고 나타나면 녀석이 180도 달라 보일 것 입니다. 그런 친구들이 오랜만에 나타나면 대부분 감탄을 하기 마련이죠. "얼~ 웬일이야? 진작에 이러고 다니지!" 지난 5일부터 그러한 Action과 Reaction이 야후!와 사용자들간에 시작된 것 같습니다. 

소위 오픈형 홈페이지로 불리는 야후의 새단장은 단순 "Give &#038; Take(주고 받는)"의 방식을 탈피, "Make youself at home(집처럼 편하게)"이라는 방향을 택했다는 진하게 느낌이 듭니다. 우선 가장 반가운<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413><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Google보다 물좋은 <span style="color: #ff00ff;"><strong><a title="야후! 코리아" href="http://m.kr.yahoo.com/" target="_self">Yahoo</a></strong></span>에서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Google의 황량함에 당황하던 이들에게 Yahoo는 알찬 놀이터였죠. 그러나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입에선 Search it(검색해봐)라는 추천 보다는 &#8220;Google it(구글로 검색해봐)&#8221; 라는 말이 매우 일상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점유율이 5% 미만으로 하락하며 야후!가 &#8220;애휴~&#8221;가 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p>
<p>땀이 많아 늘 긴 머리 끝부분이 젖어있고 너무 입어서 목 마져 늘어난 티셔츠만을 입고 다니던 친구가 어느 한 날, 시원하게 바짝 머리를 깎고 셔츠를 입고 나타나면 녀석이 180도 달라 보일 것 입니다. 굳이 이러한 특정 비유가 아니더라도 꼬질꼬질 했던 혹은 개성없던 친구들이 오랜만에 멋지게 변화하여 모임에 나타나면 대부분 감탄을 하기 마련이죠. &#8220;얼~ 웬일이야? 진작에 좀 이러고 다니지!&#8221;</p>
<p>지난 5일부터 그러한 Action과 Reaction이 야후!와 사용자들간에 시작된 것 같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2420" title="14"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14-620x352.jpg" alt="" width="620" height="352" /></a></p>
<p> </p>
<p>소위 오픈형 홈페이지로 불리는 야후의 새단장은 단순 &#8220;Give &amp; Take(주고 받는)&#8221;의 방식을 탈피, &#8220;Make youself at home(집처럼 편하게)&#8221;이라는 방향을 택했다는 진하게 느낌이 듭니다. 우선 가장 반가운 것은 단연 &#8220;퀵뷰&#8221; 기능입니다. 굳이 해당 페이지로 몇 번의 이동을 거치지 않고도 퀵뷰를 통해 컨텐츠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웹사용의 &#8220;Heaviness&#8221;에 옐로우카드 들어준 준비가 철저한 유저들에게 적절한 접근이 아닌가 싶고, 필자 개인적으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무거운 느낌탓에 퇴장한 사례들이 참 많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2421" title="16"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16-620x178.jpg" alt="" width="620" height="178" /></a></p>
<p> </p>
<p>그리고 역시나 저의 레이다망에 걸린 핵심 키워드는 &#8220;소셜&#8221; 이었는데요. 페이스북, 트위터등의 SNS가 메뉴에 추가될 수 있다는 것을 주목하게 됩니다. 또한 마이메뉴에 자신이 원하는 <strong>외부서비스 추가가 가능한 개방형 서비스</strong>와 SNS를 통해 &#8220;내부적 실시간 소통&#8221;이 야후라는 울타리에서 가능하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밖에 나갈 것 없이 모든 것을 집에서 해결하자? 한 곳에서 해결하자? 참으로 반갑습니다!</p>
<p>그동안 야후는 국가 개별관리제를 실시해왔는데요, 그 결과 야후 코리아, 야후 프랑스, 야후 독일 등의 국가명이 붙은 것을 제하면 딱히 그렇다할 색깔이 없다 라는 이미지만 남기게 되었죠. 그러나 이번 새단장은 야후 본사의 단일 플랫폼 통합 관리 체제로 야후! 라는 외침이 한 목소리로 울려 퍼질 것 같네요.</p>
<p>야후코리아가 발표한 &#8220;<strong>글로벌, 오픈, 소셜</strong>&#8220;이라는 방향, 그 세가지 양념이 예년의 사랑받는 맛을 내길 기대해 봅니다. 야후!<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1313.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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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IT는 친환경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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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ug 2010 23:59:56 +0000</pubDate>
		<dc:creator>david</dc:creator>
				<category><![CDATA[Gossip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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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facebook의 IDC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미국에서 일고 있는 환경문제와 관련한 기사를 보면서 우리에게 IT기업은 어떤 존재 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400><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facebook.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03" title="facebook"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facebook.jpg" alt="" width="630" height="189" /></a></p>
<p>오늘 facebook의 IDC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미국에서 일고 있는 환경문제와 관련한 기사를 보면서 우리에게 IT기업은 어떤 존재 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p>
<p>foxtv가 전하고 있는 기사의 요지는 이렇다.<br />
facebook이 엄청난 전기를 사용하는 IDC를 건설하면서 그 전기의 출처가 미칠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하지않고 비용만을 생각했다는 지적이다. 이 이슈의 중심에는 전기의 생성방법에 대한 논쟁 인데 석탄에너지를 이용한 전기 생산이냐 수력발전과 같은 재생 가능한 전기생산이냐가 핵심이다.<br />
그린피스는 사람들에게 이문제를 환기시키기 위해 facebook의 기업 like를 거부하는 방식을 활용해서 facebook을 앞박하고 있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greenpeac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04" title="greenpeace"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greenpeace.jpg" alt="" width="630" height="792" /></a></p>
<p>구글,마이크로소프트,야후 같은 기업은 IDC설립과정에서 그런 부분까지도 고려해서 위치가 선정되었다고 하니 미국내에서 이제 구글을 위협하고 있는 facebook이 이런 종류의 비난을 받는 것은 일견 정당하다는 생각도 든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측면에서 말이다.</p>
<p>이 기사를 보면서 서글퍼지는 것은 우리는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가 화석 연료인지 아니면 재생가능한방법을 활용해서 만들어진 에너지인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하는 자괴감이다. 앞만 보고 달려왔고 어느정도 따라잡았다고 느낄때 마다 그들과의 거리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현실적 한계를 느끼게 된다.</p>
<p>이 이슈가 다소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이제 우리도 IT의 green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고민을 시작해야 할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facebook.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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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 Bull 헝가리의 유투브 인터렉티브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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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ug 2010 08:01:04 +0000</pubDate>
		<dc:creator>ESN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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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ed Bu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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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괜찮은 유투브 마케팅은 어떤 것일까? 눈길을 끄는 화려한 영상으로 브랜드 마킹을 하는 것? 더 나아가 관련 상품에 대한 직간접적인 홍보가 적절히 스며든 라이프스타일식 정보를 전해주는 것? 아니면 잠재 소비자층에게 어필할 만한 과감한 주제를 선점하는 것? 뒤늦은 언급이기는 하지만 Red Bull 헝가리에서 올초 4월 즈음에 기획했던 기발한 마케팅이 있어 한번쯤 소개하고 싶어진다. 괜찮은 유투브 마케팅이라 불리울만 하니까. <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379"><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괜찮은 유투브 마케팅은 어떤 것일까? 눈길을 끄는 화려한 영상으로 브랜드 마킹을 하는 것? 더 나아가 관련 상품에 대한 직간접적인 홍보가 적절히 스며든 라이프스타일식 정보를 전해주는 것? 아니면 잠재 소비자층에게 어필할 만한 과감한 주제를 선점하는 것? 뒤늦은 언급이기는 하지만 <a href="http://www.redbull.hu/cs/Satellite/hu_HU/RED-BULL/001242777526826" target="_blank">Red Bull 헝가리</a>에서 올초 4월 즈음에 기획했던 기발한 마케팅이 있어 한번쯤 소개하고 싶어진다. 괜찮은 유투브 마케팅이라 불리울만 하니까.</p>
<p style="text-align: left;">&#8216;인터렉티브&#8217;라는 예술 장르가 있다. 참여 예술의 일종으로, 관람객의 특정한 반응을 유도해 하나의 주제의식 강한 결과물을 얻거나 관람객의 자의적인 반응을 이용해 예상치 못한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예술이다. 지극히 단순한 스토리보드로 구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관람하는 이의 인터액션을 매우 제한적으로 규정하기는 했지만 Red Bull 헝가리의 유투브 마케팅은 어쨌거나 또한번 Red Bull에 대한 즐거운 시선을 만들어냈다.</p>
<p>시리즈로 제작된 비디오에는 매번 아리따운 헝가리 소녀가 등장해 Red Bull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마치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학교에 가기 전, 시험을 보기 전, 헬스클럽에서, 또 보드 대회에 나가는 남자친구를 위해서 그녀는 Red Bull을 찾고 또 찾는 것이다. 컨셉이 대충 이렇다 보니 이 예쁜 소녀는 허겁지겁 달려나가거나 노심초사 당황해하며 가방을 뒤지는 등의 귀염성 가득한 캐릭터를 연출해낸다. 우리는 그런 그녀를 위해 작은 유투브 프레임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마우스 휠을 돌려가며 Red Bull 깡통을 클릭하고야마는 것이다.</p>
<p>정해진 시간 내에 Red Bull을 찾아내지 못하면 영상은 소녀의 낙담하는 모습이나 실패로 끝나버린 상황 등을 보여주게 된다. 만약에 Red Bull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클릭했다면? Red Bull 무료 쿠폰이라든지 뭔가 실질적인 보상이 있을 것도 같지만 그런 종류의 극단적인 즐거움은 없다. 그저 얄밉게시리 다음 비디오로 자동 연결될 뿐. 다음 비디오에는 또다른 상황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Red Bull 이미지를 찾아 클릭해야 한다. 이렇게 비디오 시리즈를  하나씩 다 보고나면 결국 머릿속에 드는 것은 왠지모를 Red Bull 생각이다.</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VwPdZu-34Bc&amp;hl=ko_KR&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VwPdZu-34Bc&amp;hl=ko_KR&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embed></object></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UHqu3b8GqWE&amp;hl=ko_KR&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UHqu3b8GqWE&amp;hl=ko_KR&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HYMtGOKoZA0&amp;hl=ko_KR&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HYMtGOKoZA0&amp;hl=ko_KR&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VocDFBl61qg&amp;hl=ko_KR&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VocDFBl61qg&amp;hl=ko_KR&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ux0O35vBkyQ&amp;hl=ko_KR&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ux0O35vBkyQ&amp;hl=ko_KR&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a rel="attachment wp-att-2381"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379/red-bull-interactive-campaign-article3"></a><a rel="attachment wp-att-2385"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379/red-bull-interactive-campaign-article-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5" title="red-bull-interactive-campaign-article"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red-bull-interactive-campaign-article1.jpg" alt="" width="680" height="382" /></a><a rel="attachment wp-att-2386"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379/red-bull-interactive-campaign-article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6" title="red-bull-interactive-campaign-article1"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red-bull-interactive-campaign-article11.jpg" alt="" width="680" height="382" /></a><a rel="attachment wp-att-2386"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379/red-bull-interactive-campaign-article1"></a></p>
<p><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thumbnail.pn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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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영원함 : Timelap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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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ug 2010 04:53:01 +0000</pubDate>
		<dc:creator>moment6</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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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영상이 사진들이 연결되어 만들어진 거라고는 하지만
그 관계를 더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타임랩스촬영이 아닌가 한다.
한장한장 장면의 간격이 벌어질수록 형식은 더 '순간의' 사진작업에 가까워지지만<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360 ><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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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p>
<p>모든 영상이 사진들이 연결되어 만들어진 거라고는 하지만<br />
그 관계를 더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타임랩스촬영이 아닌가 한다.<br />
한장한장 장면의 간격이 벌어질수록 형식은 더 &#8216;순간의&#8217; 사진작업에 가까워지지만<br />
이것들이 모여만드는 영상의 내용은 하루를 담고, 한달을 담고, 사계절을 담아<br />
&#8216;영속성&#8217;을 지니게된다. 시간의 아이러니가 서리어 있는 작업방식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6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4038064&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1&amp;color=00ADEF&amp;fullscreen=1&amp;autoplay=0&amp;loop=0"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60"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4038064&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1&amp;color=00ADEF&amp;fullscreen=1&amp;autoplay=0&amp;loop=0"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a href="http://vimeo.com/4038064">Timescapes Timelapse: Learning to Fly</a> from <a href="http://vimeo.com/timescapes">Tom Lowe @ Timescapes</a> on <a href="http://vimeo.com">Vimeo</a>.</p>
<p><a href="http://www.timescapes.org/"><strong>http://www.timescapes.org/</strong></a> </p>
<p>방문하여 메인화면의 1080p 사이즈를 다운로드하여 감상하길 추천하다.<br />
주소명에서도 알 수 있듯 타임랩스에 대한 포럼이다. 많은 영상과 방법에 대한 글이 있다. <br />
위의 영상 외의 다른 아름다운 작업들도 보길 권한다.  어렸을 적 지리산에 가서 누웠을 때<br />
쏟아지던  별빛을 보고 받았던 감흥을 조금이나마 얻게 되는 것 같다.</p>
<p><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time2.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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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델리(Delhi)의 교통법규 솔루션 &#8220;페파라치&#8221;&#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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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ug 2010 02:14:53 +0000</pubDate>
		<dc:creator>TKI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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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파라치(Paparazzi)"라는 단어, 많은 분들에게 친숙하게 들리리라 생각됩니다. 미디어를 통해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들을 어렵잖게 접해왔기 때문이겠죠? 그럼 최근 비파라치는 들어보셨나요? 비상구 파파라치 라는 표현의 줄임말인데요. 아파트 복도나 비상구에 쓰레기나 각종 물건들을 적치 해놓은 것을 몰래 찍어 관리실 등에 넘겨준뒤 사진에 대한 보상을 받는 이들을 일컫는 표현입니다. 그러면 "페파라치(Fa.parazzi)"는 들어보셨나요? 아니겠죠? 이것은 필자가 금일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떠올린 '아직은 없는 단어' 이기 때문이죠. 페이스북이 인도(India)에서는 교통경찰들에게 활용되고 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한 가지 전해드릴까 합니다. 

교통체증으로 인해 골머리가 아픈 곳 하면 출퇴근 시간의 서울 혹은 맨하탄 중심부를 떠올리고 하는데요. 인도 델리(Delhi)도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도로마다 "사람반 차량반"으로 꽉 막혀 있으며 출퇴근 시간중에는 목적지까지의 이동시간이 서너배 이상으로 소요된다고 합니다. 혹자는 서울 출퇴근 거리는 델리에 비하면 아우토반이라고도 하네요.<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333><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8221;파파라치(Paparazzi)&#8221;라는 단어, 많은 분들에게 친숙하게 들리리라 생각됩니다. 미디어를 통해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들을 어렵잖게 접해왔기 때문이겠죠? 그럼 최근 <strong><span style="color: #ff00ff;">비파라치</span></strong>는 들어보셨나요? <span style="color: #ff00ff;">비상구 파파라치</span> 라는 표현의 줄임말인데요. 아파트 복도나 비상구에 쓰레기나 각종 물건들을 적치 해놓은 것을 몰래 찍어 관리실 등에 넘겨준뒤 사진에 대한 보상을 받는 이들을 일컫는 표현입니다.</p>
<p>그러면 &#8220;<strong><span style="color: #008000;">페파라치(Fa.parazzi)</span></strong>&#8220;는 들어보셨나요?</p>
<p>아니겠죠? 이것은 필자가 금일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떠올린 &#8216;아직은 없는 단어&#8217; 이기 때문이죠. 페이스북이 인도(India)에서는 교통경찰들에게 활용되고 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한 가지 전해드릴까 합니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ima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2341" title="image"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image-620x379.jpg" alt="" width="620" height="379" /></a></p>
<p>교통체증으로 인해 골머리가 아픈 곳 하면 출퇴근 시간의 서울 혹은 맨하탄 중심부를 떠올리고 하는데요. 인도 델리(Delhi)도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도로마다 &#8220;사람반 차량반&#8221;으로 꽉 막혀 있으며 출퇴근 시간중에는 목적지까지의 이동시간이 서너배 이상으로 소요된다고 합니다. 혹자는 서울 출퇴근 거리는 델리에 비하면 아우토반이라고도 하네요. 그리고 체증에 따른 법규위반도 서울의 몇 배라고 하니 서울 출퇴근 시간의 모습이 불현듯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p>
<p>그런 델리의 인구수와 여행객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교통경찰들을 &#8216;페파라치&#8217;들이 자발적으로 돕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델리 거주자들이 직접 교통위반의 모습이 담긴의 사진들을 촬영하여 델리 교통경찰 팬페이지로 제출하고, 실제로 그 사진자료들을 바탕으로 최근 665장의 교통위반티켓이 발부되었다고 합니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2010-08-04-1007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2342" title="2010-08-04 10;07;09"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2010-08-04-100709-620x270.jpg" alt="" width="620" height="270" /></a></p>
<p>1,500만 인구대비 교통 경찰은 정작 5천여명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시민들이 발벗고 나서게 된 것이라고 하네요. 더 나아가 델리에서 오는 10월 2010 영연방 경기대회(<a title="The 2010 Commonwealth Games" href="http://www.cwgdelhi2010.org/" target="_blank">The 2010 Commonwealth Games</a>)가 개최될 예정이며 그로 인해 교통 상황이 더욱 악화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같은 현상에 가장 &#8220;잘듣는 약&#8221;은 페파라치들의 활발한 활동과 델리 교통경찰의 협력이 주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p>그러나 일부에서는 이같은 행위가 인권침해와 명백한 명예훼손임이라며 차량번호판이나 차량색상 등 프로그램을 통해 조작이 가능할 수도 있으며 그것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8220;그럼 법규 잘 지키면 되지&#8230;&#8221;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만약 서울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했더라면 네티즌들의 반응이 어땠을지 무척이나 궁금 해집니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2010-08-04-1008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2343" title="2010-08-04 10;08;00"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2010-08-04-100800-620x1011.jpg" alt="" width="620" height="1011" /></a></p>
<p style="text-align: center;">실제로 델리교통경찰의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는 위와 같은 &#8216;페파라치&#8217; 활동이 이루어 지고 있답니다.</p>
<p><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8/OSP.jpg" alt=""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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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ld Spice&#8230; 무스타파의 덕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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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l 2010 05:41:34 +0000</pubDate>
		<dc:creator>TKIM</dc:creator>
				<category><![CDATA[Videos]]></category>
		<category><![CDATA[Isiah Mustafah]]></category>
		<category><![CDATA[Old Spice]]></category>
		<category><![CDATA[Shoppers Drug Mart]]></category>
		<category><![CDATA[social media]]></category>
		<category><![CDATA[The Man Your Man Could Smell Like]]></category>
		<category><![CDATA[소셜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올드스파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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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나다 유학시절 자주 가던 Shoppers Drug Mart(CJ올리브영이나 GS왓슨스 등의 개념에 약품을 추가적으로 판매하는 전문 스토어)의 매장 한 켠을 겨우 채우고 있던 브랜드는 단연 녹색 스킨브레이서(Skin Bracer)와 올드스파이스(Old Spice)의 제품 들이었다. 특히나 올드스파이스는 나름 Body Wash와 Deoderant 라인의 신제품들을 출시하였지만 시기적으로 Axe 제품들에 밀려 선호대상이 아니었던 기억이 난다. 필자와 주변 남성들이 역시도 올드스파이스 제품을 선호하지 않았는데 "웬지... 나이에 향이 맞지 않아서..."라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남성은 겨냥했을지라도 소비연령층를 숫자된 그룹이 아닌 여전히 '남성그룹'으로 여기고 있었던 것이 원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올드스파이스에게 신선한 Turning Point가 찾아왔다. TV광고로 시작된 영상(The Man Your Man Could Smell Like)은 YouTube로 바이럴 되며<a href=http://www.inmd.co.kr/index.php/archives/2310><span class="txt_viewmore">...[MORE]</span></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7/UUntitled.jpg"></a>캐나다 유학시절 자주 가던 Shoppers Drug Mart(CJ올리브영이나 GS왓슨스 개념 전문 스토어)의 매장 한 켠을 겨우 채우고 있던 브랜드는 단연 <span style="color: #008000;">녹색 스킨브레이서(Skin Bracer)</span>와 <span style="color: #008000;">올드스파이스(Old Spice)</span>의 제품 들이었다. 특히나 올드스파이스는 나름 Body Wash와 Deoderant 라인의 신제품들을 출시하였지만 시기적으로 <a title="Axe" href="http://www.theaxeeffect.com/#/axe-campaigns/music">Axe</a> 제품들에 밀려 선호대상이 아니었던 기억이 난다. 필자와 주변 남성들이 역시도 올드스파이스 제품을 선호하지 않았는데 &#8220;웬지&#8230; 나이에 향이 맞지 않아서&#8230;&#8221;라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남성은 겨냥했을지라도 소비연령층를 숫자된 그룹이 아닌 여전히 &#8216;남성그룹&#8217;으로 여기고 있었던 것이 원인이라는 생각이 든다.</p>
<p>그런 올드스파이스에게 신선한 Turning Point가 찾아왔다.</p>
<p><a href="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7/13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2324" title="1313"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7/1313-620x412.jpg" alt="" width="620" height="412" /></a></p>
<p>TV광고로 시작된 영상(<a title="The Man Your Man Could Smell Like" href="http://www.youtube.com/watch?v=owGykVbfgUE">The Man Your Man Could Smell Like</a>)은 YouTube로 바이럴 되며 전 세계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상은 많은 나이키와 코카콜라등의 광고로 유명한 미국 광고대행사 Wieden + Kennedy에 의해 제작되었으며, 수잔보일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당선소감 연설 영상들이 보다 단기간내에 더욱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전해졌다(실제로 전세계적으로 현재 조회수 1억회를 넘었다고 한다. &#8220;SOCIAL&#8221;의 힘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 또한 영상을 통해 올드스파이스는 겹경사를 맞이 하게 되었다. 리서치 기관인 넬슨의 보고에 따르면 광고 이후 증가한 판매률은 107%에 달하였다고 한다.</p>
<p style="text-align: left;">Old Spice Guy로 더욱 알려진 전직 풋볼 선수 <span style="color: #008000;">이사야 무스타파(Isiah Mustafah)</span>가 느끼하고도 재미있게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이 영상은 &#8220;<span style="color: #008000;">자신감과 남성적 면모 그리고 유머</span>&#8221; 삼박자를 고루 맞춘 100점자리 영상, 오랜만에 감상해보도록 하자.</p>
<p style="text-align: left;"><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owGykVbfgUE&amp;hl=ko_KR&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owGykVbfgUE&amp;hl=ko_KR&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br />
<span class="blank_img"><span style="color: #c0c0c0;"><img class="alignright" src="http://www.inmd.co.kr/wp-content/uploads/2010/07/OSP.jpg" alt="" /></span></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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